부산 전포 돈까스 평일 점심 웨이팅 10분과 굿즈존, 헷츠 전포점
헷츠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 끝날 때쯤 방문해 10분 정도 웨이팅한 뒤 제주흑돈 모둠카츠 2개를 주문해 로스카츠와 히레카츠를 함께 맛봤고, 오픈형 주방과 굿즈존, 응원 이벤트까지 구경했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히레카츠가 원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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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츠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 끝날 때쯤 방문해 10분 정도 웨이팅한 뒤 제주흑돈 모둠카츠 2개를 주문해 로스카츠와 히레카츠를 함께 맛봤고, 오픈형 주방과 굿즈존, 응원 이벤트까지 구경했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히레카츠가 원픽이었습니다.
부엌간 레스토랑은 기장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일요일 오후 6시 50분쯤 방문해 까르보나라(19,000원)와 트러플 버섯 크림 뇨끼(22,000원), 레몬에이드와 제로콜라까지 총 5만 원을 썼어요. 태블릿 메뉴에 솔드아웃이 꽤 많아 선택이 제한적이었지만, 꾸덕한 크림과 트러플 향을 좋아한다면 쇼핑 후 식사로 무난했습니다.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해운대 마린시티 아델리스 상가 2층에 있는 동백섬 파노라마 오션뷰 중식당이다. 울산에서 내려온 친구와 센텀 쇼핑 전 점심으로 수란 오겹간짜장, 오겹 마파두부 덮밥, 흑초 등심 탕수육 소짜를 주문해 창가 오션뷰 자리에서 먹었다. 아델리스 상가 주차장 1시간 30분 무료라 식사 시간으로 충분했고, 뷰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스미스씨네농장은 부산 해운대구 동백역 근처의 농장 컨셉 양식 전문점입니다. 주말 점심 피크타임 전에 일찍 방문해 웨이팅 없이 앉아 마르게리따 피자와 쉬림프 오일 파스타를 먹었고, 4인 테이블부터 단체석까지 갖춰 가족외식과 단체모임 장소로도 넉넉했습니다. 치즈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피자와 새우가 넉넉한 오일 파스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망주 서면점은 부산진구 동천로85번길, 서면 썰파 2호점 2층에 새로 오픈한 요리주점입니다. 얼큰순두부 우삼겹 해물전골 29,900원에 기본안주 마늘바게트,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일행끼리 대화하기 편했습니다. 푸짐한 안주로 편하게 한잔하기 좋은 서면 신상 술집이었습니다.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역 인근 새싹로에 있는 갈비탕·갈비국밥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기본 갈비탕과 얼큰갈비탕을 하나씩 주문해 갈빗대를 발라 먹고, 셀프바 반찬과 식후 믹스커피까지 이용했습니다. 테이블마다 포토리뷰 이벤트 안내판이 있어 영수증 리뷰 참여 시 한국산 핸드크림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10층 식당가의 초밥·우동 일식집입니다. 주말에 신랑과 7세 아들과 함께 우동스시 한상, 연어초밥, 계란초밥, 고로케를 주문했고 자리에 앉자마자 유아용 식기와 포크를 챙겨주셨어요. 쇼핑 코스에 아이까지 함께인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바다마루 7층에 있는 광안대교뷰 브런치 카페다. 평일 오후 4시에 친구와 재방문해 마르게리따피자 22,000원, 파누오쪼 17,000원, 홀리데이라떼 7,000원, 제로콜라 3,000원을 주문했고 테라스에서 광안리 해변과 민락동방파제까지 한눈에 담았다. 통창 바다뷰와 화덕 피자 둘 다 만족스러워 광안리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한 카페였다.
영동밀면 부산역점은 부산역 광장 건너편 골목 초입에 있는 밀면·만두 전문점입니다. 기차 시간을 앞둔 오후 애매한 시간에 들러 물밀면과 비빔밀면, 왕만두를 한 번에 주문해 따뜻한 온육수부터 차근차근 먹어봤습니다. 부산역에서 가성비와 접근성, 맛을 모두 잡고 싶다면 영동밀면 부산역점이 정답이었습니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있는 1·2층 브런치 카페입니다. 평일 오전에 방문해 더 페이머스 베니(연어) 18,000원과 에그 인 헬(샥슈카) 15,000원, 아메리카노 5,500원, 라떼 6,000원을 주문했고 바로 착석했습니다. 가까운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은 협소해 민락공영주차장에 세우고 6분 걸어가는 편이 편했습니다.
엑스트라마일은 부산 광안리 수영로554번가길에 있는 양식집이다. 창가석에 앉아 비스큐 크림 파스타와 핫 페퍼로니 & 포테이토 반반 피자를 둘이 나눠 먹었고,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의 색연필로 색칠도 했다. 광안리에서 점심으로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잘 맞는 구성이었다.
송정옥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변 뒷편 차도 라인에 있는 전복솥밥 전문 한정식집입니다. 가장 기본인 전복솥밥 한상 2인을 38,000원에 주문해 내장소스·계란스크램블이 어우러진 솥밥과 가브리살보쌈, 양념게장·오징어초무침 등 밑반찬까지 먹었습니다. 매운 무생채에 마늘을 올려 가브리살과 함께 먹는 조합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콜키지 무료라 가족 식사나 데이트에 추천할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