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송정 카페 3층 좌식석과 현월호지, 수월경화
수월경화는 부산 송정해수욕장 바로 앞 건물 3~4층에 자리한 한국적인 찻집 감성의 오션뷰 카페입니다. 현월호지와 달보드레상자,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통창으로 송정 바다와 해변열차를 바라보며 즐겼고, 햇빛이 강한 4층보다 좌식석이 있는 3층이 오래 앉아 있기 편했습니다. 차와 한국식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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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경화는 부산 송정해수욕장 바로 앞 건물 3~4층에 자리한 한국적인 찻집 감성의 오션뷰 카페입니다. 현월호지와 달보드레상자,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통창으로 송정 바다와 해변열차를 바라보며 즐겼고, 햇빛이 강한 4층보다 좌식석이 있는 3층이 오래 앉아 있기 편했습니다. 차와 한국식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곳입니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오전 8시부터 문을 여는 1·2층 브런치 카페입니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부산여행 첫 코스로 방문해 갈릭버터에그, 프렌치토스트, 베이컨스크램블 토스트를 나눠 먹었고,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식사하기 편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아이와 브런치를 먹고 싶은 여행자에게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사루각20은 전포동 카레 맛집으로 유명했던 모루식당 사장님이 낸 2호점 일본식 카레집입니다. 부산상공회의소에 들렀다 점심으로 반반카레와 사루각카레, 고구마치즈고로케를 주문해 새우크림카레와 바삭한 돈까스 토핑을 맛봤습니다. 모루식당이나 사루각20이 처음이라면 시그니처 카레 두 가지를 한 번에 먹는 반반카레가 가장 추천할 메뉴입니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 본관 10층에 있는 일식집입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12시에 맞춰 방문해 모듬초밥 C(27,000원)와 게내장 비빔밥(19,000원)을 먹었고, 초밥 10피스는 회 크기가 크고 신선했으며 비빔밥에는 우동과 샐러드, 장국이 함께 나왔습니다. 도착하니 이미 만석이라 광복점에서 점심을 먹을 거면 예약이 답입니다.
유옥은 부산 송정해수욕장 가까이에서 장어덮밥과 고등어덮밥 한상을 즐길 수 있는 일식집이다. 점보 우나쥬 한 상과 사바 오차즈케 한 상을 주문해 장어의 고소함과 숯불 고등어의 담백함을 번갈아 맛봤다. 두 명이라면 서로 다른 덮밥을 나눠 먹기 좋았다.
유망주 서면점은 부산 서면의 새로 문을 연 요리주점이다. 2차로 들른 유망주 서면점에서 웨이팅과 북적이는 분위기를 만났고, 여러 닭 부위와 치즈를 곁들인 다 모았닭을 맛있게 먹었다. 앞으로가 더 궁금해지는 서면 신상 술집이었다.
부엌간 해운대점은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있는 유러피안 레스토랑이다. 친구들과 샐러드부터 잠봉 피자, 라자냐, 까르보나라, 쿵파오 치킨 필라프까지 한가득 주문해 햇살 드는 빈티지 공간에서 천천히 나눠 먹었다. 여럿이 다양한 양식 메뉴를 즐기고 싶은 날 기억해둘 곳이다.
헷츠 전포점은 부산 전포에서 제주 흑돈과 YBD 카츠를 맛볼 수 있는 카츠 전문점이다. YBD 상로스카츠와 히레카츠를 함께 주문해 고소한 맛과 담백한 맛을 비교해 먹고, 칼칼한 장국에 밥까지 말아먹었다. 고기 맛이 살아 있는 카츠를 찾을 때 다시 생각날 곳이다.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동백섬을 바라보며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평일 2인 런치세트에 전복새우볶음밥과 공깃밥을 더해 수란 오겹 간짜장, 탕수육을 먹었고 창가 뷰가 특히 좋았다. 바다를 보며 먹는 점심 중식으로 기억에 남는다.
솔솥 광안리점은 부산 광안리에서 다양한 솥밥과 사이드를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전복 솥밥과 스테이크 솥밥, 새우튀김을 먹고 육수를 부은 누룽지까지 맛있게 비웠다. 고소한 전복 내장 밥과 간이 잘 맞는 누룽지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수월경화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을 정면으로 마주 보는 건물 4층에 자리한 오션뷰 찻집이다. 2025·2026년 연속 블루리본에 선정된 곳으로, 높은 층고와 대형 통창 아래에서 현월호지와 밤식혜, 디저트 5종이 담긴 달보드레상자를 맛봤다. 바다와 해변열차 풍경을 함께 담으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엑스트라마일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 수영구의 피자·파스타 맛집입니다. 주말 점심 아기와 함께 방문해 3인석 웨이팅을 하고, 그늘진 마당에서 기다린 뒤 핫 허니 페퍼로니와 포테이토 반반 피자, 비스큐 크림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주차장은 없지만 좌석이 넓고 테이블에 색칠 도구가 있어 아이 동반 가족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