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대게 수율·셀프바 식사, 기장명품대게
기장명품대게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서 활대게를 직접 고르고 중량을 확인해 식사할 수 있는 해물 식당이다. 바구니 무게를 뺀 대게 중량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살이 찬 대게와 내장, 게딱지 볶음밥까지 즐겼다. 수율과 식사 편의성을 함께 보고 싶은 날 방문해볼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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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명품대게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서 활대게를 직접 고르고 중량을 확인해 식사할 수 있는 해물 식당이다. 바구니 무게를 뺀 대게 중량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살이 찬 대게와 내장, 게딱지 볶음밥까지 즐겼다. 수율과 식사 편의성을 함께 보고 싶은 날 방문해볼 만했다.
동암떡갈비는 기장 이케아와 롯데아울렛 앞에서 떡갈비 정식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이들과 방문해 셀프코너의 계란찜, 볶음밥, 짜장소스와 온두부를 곁들이고 떡갈비 정식과 단품을 먹었다. 아이와 부모님을 함께 모시고 가기 좋은 푸짐한 한 끼였다.
수월경화는 부산 송정해수욕장 입구에 있는 오션뷰 카페다. 가족과 함께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바다 풍경을 즐기고 달보드레상자, 밤식혜와 차를 맛봤다. 송정 바다 곁에서 고즈넉한 분위기로 쉬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명륜역 5번 출구와 연결된 백화점 8층의 일식당이다. 동생과 세트 2번을 주문해 도톰한 회의 초밥, 시원한 모밀, 바삭한 새우튀김을 번갈아 먹었다. 메뉴 취향이 다른 가족 식사에도 괜찮을 듯하다.
이바바커피는 부산 전포동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라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시그니처 이바바라떼와 디카페인 카페라떼, 초코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먹어봤고 차분한 좌석에서 쉬거나 작업하기 좋았다. 전포역 근처에서 향긋한 라떼와 디저트를 찾는다면 이바바커피다.
지리산 꿀통갈비 부산양정점은 부산 양정역 근처에서 저렴한 단위 가격으로 여러 고기와 식사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녹차삼겹살과 꿀통 양념갈비, 비빔냉면, 항아리 짜파게티를 다양하게 주문해 먹었고 특히 쫀득한 비계의 녹차삼겹살이 인상적이었다. 가격 부담 없이 여러 메뉴를 조금씩 맛보기 좋은 곳이다.
12.24 서면점은 전포역 가까이에 있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이자카야다. 다찌석에서 1인 사시미모리와 한우육회 표고버섯튀김, 아게다시토후에 아사히 생맥주를 곁들여 먹었다. 종류 많은 사시미와 특히 바삭한 튀김이 기억에 남는 곳이다.
부평양곱창은 부산 남포동에서 돌판양념 양곱창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남자친구와 돌판양념 소짜에 우동사리를 더하고 대선 한 병, 볶음밥까지 곁들였는데 양념이 면에 배어든 우동사리가 특히 별미였어요ㅎㅎㅎ. 둘이 술 한잔하며 먹기 좋은 조합으로 저장 완료📌
옛날통닭앤탕 연산본점은 부산 연산동에서 치킨과 닭도리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늦은 시간 술집이다. 순살앤탕으로 바삭한 순살후라이드와 칼칼한 닭도리탕을 같이 먹었고, 소금·양념소스 찍먹도 좋았당 ㅎㅎ 치킨도 탕도 포기 못 하는 날 가기 좋은 조합이었음!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에서 맑은 갈비탕과 얼큰 갈비탕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평일 저녁 만석인 곳에서 갈빗대 3개의 부드러운 고기와 제주 중면국수 추가를 함께 먹었다. 면과 밥까지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한 끼였다.
초량형제갈비는 부산 초량 갈비골목 안쪽에 있는 돼지갈비집이다. 생갈비와 돼지갈비를 직원이 구워줘 편했고, 바삭한 김치전과 윤기 나는 공기밥까지 만족스러웠다. 초량에서 고기와 밥을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추천한다.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부산 서면에서 땅콩빵과 계란빵을 판매하는 베이커리다. 시어머님 부탁으로 80개 박스를 두 상자 사고, 길에서 먹은 땅콩빵부터 다음 날 먹은 아이스땅콩빵까지 맛봤다. 고소한 땅콩을 좋아한다면 냉동 보관분도 꼭 먹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