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종로 냉삼 바삭 감자 곁들인 저녁, 수영냉삼
한 줄 요약
수영냉삼 대구직영점은 대구 종로에서 급랭 대패와 급랭 삼겹을 먹을 수 있는 냉삼집이다. 직접 담근 파김치를 여러 번 리필해 먹고, 셀프바 감자를 바삭하게 구워 볶음밥과 비빔국수까지 곁들였다. 대구 시내에서 야구를 보며 냉삼으로 저녁을 먹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6:00~24:00, 토·일 01:00까지
- 정기휴무
-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
- 주문 메뉴
- 급랭 대패 2인분, 급랭 삼겹 2인분 후 급랭 삼겹 2인분 추가
- 수영 볶음밥
- 2,000원
- 비빔국수
- 3,500원
- 급랭 대패 두께
- 1~1.5mm라고 안내
- 중앙로역
-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 대형 TV
- 평일과 주말 전 경기 시청 가능하다고 안내
2026. 9. 13. 방문자 기준
대구 종로에서 찾은 냉삼 저녁
오늘은 저녁으로 냉삼을 먹으러 대구 교동맛집 수영냉삼에 왔습니다.
수영냉삼 대구직영점은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70-18 1층에 있고, 16:00부터 24:00까지 영업한다고 해요. 토·일은 01:00까지이며 매달 둘째, 넷째 일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중앙로역에서 얼마나 가까울까?
대구 종로 2월호텔 삼거리 동명이카자야 골목 안, 대구 종로 아리온호텔 정문 건너에 있습니다. 중앙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더현대대구·동아쇼핑·삼성생명에서는 도보 7분, CGV 대구한일에서는 도보 5분 거리라고 해요. 중앙로역에서 매우 가까워서 찾기 쉬웠어요.

이른 저녁시간에 도착해서 넉넉했는데 금세 자리가 꽉 차더라고요.

급랭 대패와 파김치 조합
저희는 일단 급랭 대패 2인분, 급랭 삼겹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직접 담근 파김치라고 설명해주셨는데, 그래서인지 고기랑 잘 어울려서 여러 번 리필해 먹었어요👍


급랭 대패는 1~1.5mm 두께라는데 정말 얇아서 깜짝 놀랐네요.

첫 판은 직접 구워주시면서 맛있게 굽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첫 입이 정말 맛있었어요!! 배고픈 상태여서 그런지 더 꿀맛 같았습니다.

야구 경기 보며 먹을 수 있는 냉삼집
수영냉삼 대구직영점에는 대형 TV가 완비되어 있어서 평일과 주말 전 경기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급랭 삼겹 추가와 바삭한 감자
두 번째로 굽기 시작한 급랭 삼겹입니다.


역시나 파김치와 함께 먹으니 맛있었어요.

조금 더 먹고 싶어서 급랭 삼겹 2인분을 추가 주문했습니다.

이번에는 고기뿐만 아니라 김치와 셀프바에서 가져온 감자, 버섯도 함께 구워봤어요.

특히 얇고 바삭하게 구워진 감자가 별미였습니다.

볶음밥과 비빔국수로 마무리
식사로는 수영 볶음밥 2,000원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비빔국수 3,500원을 주문했습니다. 조금 남겨둔 고기와 함께 먹으니 딱 적당히 배부르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대구 시내에서 야구도 보면서 맛있는 냉삼 드실 분들에게 수영냉삼 대구직영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