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보쌈 항정살수육 한상, 울동보쌈
울동보쌈은 대구 교동에서 1인 보쌈한상과 항정살 수육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기본 보쌈한상, 고기많이 한상, 감자전을 주문해 촉촉한 고기와 바삭촉촉한 치즈 감자전을 맛봤다. 항정살 수육을 더한 고기많이 한상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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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보쌈은 대구 교동에서 1인 보쌈한상과 항정살 수육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기본 보쌈한상, 고기많이 한상, 감자전을 주문해 촉촉한 고기와 바삭촉촉한 치즈 감자전을 맛봤다. 항정살 수육을 더한 고기많이 한상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수성못 근처 들안길에서 누룩소금 숙성 화덕고등어구이를 내는 식당이다. 친구와 오후 2시 예약 방문해 화덕고등어구이 2인분과 꼬막무침, 셀프바 반찬을 든든하게 먹었다. 자극적이지 않은 집밥 같은 한상이 좋았던 점심이었다.
샤브20 대구복현점은 대구 복현동에서 고기와 샐러드바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 뷔페다. 평일 점심 80분 런치코스로 콩육수와 가쓰오부시 육수를 골라 야채, 월남쌈, 닭강정, 디저트까지 먹었다. 고소한 콩육수와 관리가 잘 된 샐러드바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대구 교동에서 급랭 대패와 급랭 삼겹을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평일 저녁에 마지막 한자리에 들어가 고기 5인분과 볶음밥, 된장찌개, 비빔국수까지 먹었는데, 얇은 고기도 생각보다 든든했고 사이드도 맛있었다. 여자 둘이라면 고기 4인분과 사이드 2개 정도가 적당할 듯하다.
임가네우렁쌈밥은 대구 팔공산에서 유기농 쌈채소와 우렁쌈장을 곁들이는 한식 식당이다. 엄마와 고등어·석쇠불고기 정식을 나눠 먹고 쌈채소를 세 번 리필했는데, 솥밥과 후식까지 든든했다. 부모님과 드라이브 겸 찾기 좋은 한 끼였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중구 관덕정길 골목에 있는 한식 식당이다. 주말 저녁에 돌판 직화 오.제 볶음과 흑미밥을 주문해 불향 가득한 제육·오징어 조합, 신선한 반찬과 쌈 채소를 즐겼다. 따뜻한 돌판 오징어 제육볶음 한 상이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한우장은 대구 중구에서 따로국밥과 한우 국밥 메뉴를 맛볼 수 있는 24시간 국밥집이다. 부모님과 따로국밥, 양탕, 도가니탕을 나눠 먹으며 뜨끈한 국물과 함께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아침이나 늦은 시간에 든든한 가족 식사를 찾을 때 기억해둘 만하다.
다래원막창 대구본점은 대구 서구 평리로에 있는 오래된 막창집이다. 한우소막창과 무뼈닭발을 섞어 주문해 야장 감성 속에서 먹었는데, 막창은 잡내 없이 고소했고 닭발 양념도 매콤달콤했다. 바람 솔솔 드는 날, 노포 분위기와 막창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울동보쌈은 대구 교동에서 보쌈한상과 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보쌈한상에 미나리전을 더해 먹었고, 직접 가는 깨 소스와 차돌박이 된장찌개, 쫀득한 항정살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깔끔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찾을 때 방문해봐도 좋을 곳이다.
육반장 광장코아 광코점은 대구 광장코아 인근의 육개장 전문점이다. 남자친구와 빨간 육개장, 육개장 칼국수, 석쇠불고기를 먹었는데 얼큰한 국물과 푸짐한 건더기에 둘 다 눈이 똥~그래졌어요ㅋㅋ. 밥과 반찬도 무한리필이라 점심이나 저녁에 든든하게 먹기 좋았어요.
26도헤어 수성점은 대구 수성롯데캐슬 상가 2층에 있는 미용실이다. 엉키고 갈라져 끊기던 모발에 뉴트럴 클리닉과 커트를 받고, 층을 살린 스타일과 부드러워진 머릿결에 만족했다. 기장 추가 없는 정찰제와 관리법 안내까지 좋았던 방문이었다.
룸 포장마차는 대구 동성로에서 포장마차·노포·야장 느낌을 즐길 수 있는 넓은 술집이다. 불금 퇴근 후 생맥주와 닭똥집 튀김, 나가사끼짬뽕탕을 먹었는데 안주가 푸짐하고 분위기도 좋아 동료가 엄청 좋아했다ㅋㅋㅋㅋㅋ. 단체회식부터 데이트까지 포차 분위기를 원할 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