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동 뭉티기 찰진 한 접시와 육회비빔밥, 해품소생고기
해품소생고기는 대구 신천동에서 생고기와 육회, 한우타다끼를 메인으로 하는 고깃집이다. 생고기 중 사이즈와 육회비빔밥을 주문해 찰진 뭉티기와 푸짐한 밑반찬을 함께 즐겼다. 찰싹 붙는 뭉티기와 학교 앞 떡볶이 같은 밑반찬 조합이 기억에 남았다.
지역 · 955 개의 글
대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해품소생고기는 대구 신천동에서 생고기와 육회, 한우타다끼를 메인으로 하는 고깃집이다. 생고기 중 사이즈와 육회비빔밥을 주문해 찰진 뭉티기와 푸짐한 밑반찬을 함께 즐겼다. 찰싹 붙는 뭉티기와 학교 앞 떡볶이 같은 밑반찬 조합이 기억에 남았다.
평상면옥 솥밥반상 두류네거리점은 대구 서구 두류네거리에 있는 한식 식당이다. 보쌈 소자에 솥밥을 곁들여 먹었는데, 정갈한 밑반찬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보쌈, 구수한 숭늉까지 만족스러웠다.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미림양장 대구점은 대구 교동 술집거리 한가운데에서 북경오리와 중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북경오리 반마리를 밀전병에 소스·파채·오이와 싸 먹고, 마파두부는 밥과 비벼 덮밥으로 먹었다. 두 명이 북경오리 반마리를 나눠 먹기 좋았던 곳.
카페동이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에서 1인 화로 한정식과 김치찌개 밥상을 고를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엄마와 동생이 각자 쭈꾸미볶음, 제육볶음, 김치찌개를 주문해 나눠 먹었고 계란후라이·오곡밥·보리강정도 이용했다. 가족과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았던 곳이다.
수영냉삼 대구직영점은 중앙로역 가까이에서 냉삼과 항정뽈살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출산 5일 전 부부가 급랭대패, 항정뽈살과 비빔국수·볶음밥까지 먹으며 행복한 저녁을 보냈다. 무료주차까지 가능한 가성비 냉삼 저녁이었다.
상봉 동성로는 대구 삼덕동 골목의 한옥 분위기 요리주점이다. 친구와 레몬·얼그레이 하이볼, 부라타 치즈 감자전을 먹으며 야외와 실내의 아늑한 분위기를 즐겼다. 바삭한 감자전과 크리미한 치즈, 상큼한 하이볼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봉화생고기 본점은 대구 칠곡 3지구에서 생고기와 육회를 맛볼 수 있는 고기 전문점이다. 생고기와 생차돌 반반을 먹고, 푸짐한 기본 반찬과 해물 느낌의 된장찌개, 떡볶이와 배추전까지 즐겼다. 생차돌보다 찰진 생고기가 더 취향이었던 곳.
카페동이는 대구 앞산 근처에서 건강한 한식을 먹기 좋은 대명동 한식집이다. 앞산 등산 후 두부·애호박된장찌개밥상과 누룩숙성탕수육, 고기완자를 먹었고 셀프바의 계란후라이와 밥도 챙겼다. 따뜻하고 든든한 집밥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곳이다.
향택 대봉점은 대구 대봉동 경대병원역 근처에서 정갈한 한식을 내는 밥집이다.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을 먹었는데, 자극적이지 않아 배부르게 먹고도 속이 편안했다. 가지를 잘 먹지 않는 사람도 가지된장덮밥은 맛있게 먹을 만했다.
맛동삼 범어본점은 대구 범어동의 레트로한 주택 개조 고깃집이다. 특오겹살과 쫀득살을 김치·재래기·직접 만든 듯한 마늘소스에 곁들여 먹고, 할매된장찌개와 계란찜까지 주문했다. 쫀득살의 색다른 식감이 특히 다시 생각나는 식사였다.
피오라뷰티샵은 대구 달서구 죽전역 도보 5분 거리의 100% 예약제 피부관리 샵입니다. KC인증 고주파·초음파 기기로 하이푸, 물방울 관리, 써마젯, RF 고주파에 갈바닉 윤곽 마사지까지 1시간 30분간 받았고, 왼쪽이 더 커 보인다는 진단에 맞춰 비대칭까지 잡아주셨습니다. 관리 직후 자국이나 붉은기가 거의 없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했고 턱선이 날렵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대구 교동·동성로에서 1mm 급냉 대패 삼겹살을 내는 냉삼 전문점입니다. 원형 테이블 넓은 홀에서 냉삼 4인분+3인분과 온 잔치국수, 소주를 늦은 시간에 먹었고 직접 담근 파김치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대형 TV와 셀프바까지 있어 단체모임과 술자리로 잘 맞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