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흥동 뼈구이 반반과 푸짐한 포장, 연암숯불뼈구이
연암숯불뼈구이&감자탕은 대전 대흥동에서 숯불 뼈구이와 감자탕을 함께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여행 저녁으로 뼈구이 반반과 주먹밥을 먹었는데, 살이 손으로 쉽게 발리고 양이 넉넉해 남은 메뉴까지 포장했다. 뼈 발라 먹는 일이 귀찮았던 사람도 편하게 즐긴 든든한 한 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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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숯불뼈구이&감자탕은 대전 대흥동에서 숯불 뼈구이와 감자탕을 함께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여행 저녁으로 뼈구이 반반과 주먹밥을 먹었는데, 살이 손으로 쉽게 발리고 양이 넉넉해 남은 메뉴까지 포장했다. 뼈 발라 먹는 일이 귀찮았던 사람도 편하게 즐긴 든든한 한 끼였다.
위대한조개전골은 대전 용운동 대전대 서문 근처에 있는 조개전골 식당이다. 조개전골 2인과 칼국수사리를 주문해 자리에서 쪄 주는 조개와 시원한 국물, 탱글한 면을 먹었다. 넓은 테이블과 유아의자까지 있어 단체모임이나 아이와의 식사에도 좋았다.
볼로니아 대전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의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유럽의 오래된 레스토랑 같은 인테리어에서 모시조개 봉골레 파스타와 바질향 가득한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고, 식사 후 서비스 커피까지 즐겼다. 데이트나 가족 식사에 어울리는 곳이다.
진빼이는 대전 봉명동에서 산꼼장어와 조개구이, 대구탕 등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 포차 분위기의 음식점이다. 출장 중 3번 세트메뉴로 꼼장어 돌판볶음과 대구탕을 먹었는데, 매콤달콤한 꼼장어 뒤 시원한 국물이 잘 어울렸다. 늦은 저녁 식사와 가벼운 술자리를 함께하기 편한 곳이었다.
워낭명가 대전도안점은 대전 도안동의 정육식당 방식 한우구이집이다. 아기와 함께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6인 룸에서 한우 특수부위 모둠과 냉면을 먹었고, 유아의자와 후식 코너까지 있어 편했다. 아기 동반 가족외식에는 룸 예약 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플레이트 선화점은 대전 선화동에서 면 종류를 골라 생면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베이컨 카쵸에페페, 전복 게우 크림 파스타, 스테이크 크림 라구를 주문해 각기 다른 면 식감을 맛봤다. 면 선택지가 많아 이것저것 먹고 싶은 날 데이트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넓은 양식당이다. 평일 점심에 스테이크 세트와 장각 불닭 로제 파스타를 먹었는데, 맵찔이에게는 매웠지만 로제소스가 맛있어 계속 손이 갔다. 데이트부터 가족·단체 식사까지 분위기 있게 찾기 좋다.
한뽕은 대전 시청역 근처에서 감자탕과 갈비탕 등 국물 한식을 판매하는 식당이다. 뼈다귀감자탕 소를 먹었는데 고기와 우거지가 푸짐하고 들깨 국물은 구수했으며, 기본 찬 실비김치는 아주 매웠다. 매운 김치를 좋아한다면 함께 먹기 좋은 든든한 한 끼였다.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대전 봉명동에서 1++한우를 고르고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정육식당이다. 가족과 한우모듬, 된장찌개, 비빔냉면을 먹었고 넉넉한 기본찬과 셀프바 후식까지 만족스러웠다. 다양한 부위를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기고 싶은 가족외식에 잘 어울렸다.
씨멘트 궁동충남대점은 대전 궁동에서 피자·파스타·리조또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양식집이다. 베이컨 크림 파스타와 매운 해물 토마토 리조또, 포테이토·치폴레 반반피자를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다채로웠다. 여러 메뉴를 나눠 먹는 궁동 데이트나 모임 식사로 추천한다.
야끼니꾸 도룡은 대전 도룡동에서 바 테이블 앞 숯불 한우를 직원이 부위별로 구워주는 식당이다. 여자 둘이 2인세트와 들기름막국수를 먹었는데, 고기 굽기에 신경 쓰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았다. 데이트나 기념일에 한우와 와인을 곁들이기 좋은 곳이다.
임대장 대전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숙성 방식의 국내산 한돈 삼겹살을 고기 전문가가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삼겹한판 510g에 부드러운 계란찜을 곁들이고, 예약석과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 덕분에 일행과 편하게 대화하며 식사했다. 고기 굽기는 맡기고 숙성삼겹살에 집중하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