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중앙시장 가족 먹거리, 2만5천원 홍게도시락 예스수산
예스수산은 속초중앙시장으로 불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1층 124호에 있는 수산물 매장이에요. 아이들과 먹을 홍게 2마리 도시락을 25,000원에 고르고, 날치알 게장 볶음밥 세트도 함께 포장했어요. 다른 시장 음식에 곁들이기 적당했고 손질도 편했지만, 저희 포장에는 수저와 일회용 장갑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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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수산은 속초중앙시장으로 불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1층 124호에 있는 수산물 매장이에요. 아이들과 먹을 홍게 2마리 도시락을 25,000원에 고르고, 날치알 게장 볶음밥 세트도 함께 포장했어요. 다른 시장 음식에 곁들이기 적당했고 손질도 편했지만, 저희 포장에는 수저와 일회용 장갑이 없었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으로 불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26·27호에 있는 순대·튀김 가게예요. 평일 오후에 약 10분 기다려 누룽지오징어순대와 새우튀김 반반 세트를 포장했어요. 숙소에 도착해 먹었을 때도 순대가 딱딱해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남아 있었어요.
이찌바라멘은 속초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운 라멘집으로, 여행 중 친구들과 늦은 점심을 먹으러 방문했어요. 카라이라멘은 얼큰하고 국물 맛이 깊었고, 홍게살명란크림라멘은 제 입맛에는 느끼하지 않고 담백했어요. 1인석과 넓은 테이블, 유아의자가 있어 혼밥이나 가족 식사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예스수산은 속초중앙시장 안에 있는 홍게·대게 도시락 포장 전문점이에요. 둘이서 홍게 두 마리 도시락과 게딱지 볶음밥 2인분을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어요. 홍게살은 촉촉하고 은은한 단맛이 났고, 볶음밥은 간이 세지 않아 게살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관광수산시장 26·27호에 있는 튀김 가게예요. 가족 10명이 숙소에서 간식으로 나눠 먹으려고 오징어튀김·누드새우튀김·왕새우튀김을 총 30,000원에 포장했어요. 껍질이 없어 먹기 편한 누드새우튀김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왕새우튀김은 크고 씹는 맛이 좋았지만 껍질 때문에 조금 불편했어요.
이찌바라멘은 속초 중앙로에 있는 라멘집으로, 영랑호를 둘러본 뒤 가족과 방문했어요. 스페셜 돈코츠라멘은 진하고 든든했고, 히야시츄카는 시원하고 깔끔했으며, 홍게살명란크림라멘은 부드럽고 짭조름해 세 가지를 나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예스수산은 속초관광수산시장 1층 124호에 있는 대게·홍게 포장 전문 매장이에요. 속초 여행 중 대게 두 마리와 볶음밥 두 개를 주문했고, 준비에는 약 30분이 걸렸어요. 젓가락으로 먹기 편하게 손질되어 있었고, 둘이 먹고 볶음밥을 남길 만큼 양이 넉넉했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 있는 튀김 가게로, 수수부꾸미와 홍게·새우튀김 세트, 새우강정을 포장했어요. 총 3만 원 정도에 둘이 숙소에서 먹기에 충분했고, 식은 뒤에도 튀김의 바삭한 느낌이 남아 있었어요. 다만 사람이 많은 시간에 방문해 주문 후 조금 기다렸어요.
이찌바라멘은 속초 중앙로에 있는 라멘집으로, 영랑호와 가까워 식사 후 산책을 이어가기 좋았어요. 돈코츠라멘은 국물이 진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았고, 계란을 추가한 미소라멘은 짭짤한 국물과 볶은 야채의 풍미가 인상적이었어요. 바 테이블과 키오스크가 있어 혼자 식사하는 손님들도 있었어요.
예스수산은 속초중앙시장 먹거리 골목 시작 부분에 있는 홍게 포장 매장이에요. 가족여행 중 홍게 2마리가 들어간 28,000원 도시락을 가져와 숙소에서 다른 시장 음식과 함께 먹었어요. 다리살이 생각보다 잘 차 있었고 게딱지와 내장 포장도 깔끔했지만, 밥에 곁들일 소포장 참기름도 함께 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관광수산시장에 있는 튀김집으로, 오징어순대와 누룽지오징어순대, 왕새우튀김을 포장해 근처 숙소에서 먹었어요. 일반 오징어순대는 상대적으로 부드러웠고, 누룽지오징어순대는 숙소에서도 바삭한 식감이 남아 있었어요. 왕새우튀김은 얇은 튀김옷과 탱글한 새우살이 기억에 남았어요.
예스수산은 속초 중앙시장 1층 124호에 있는 수산물 매장이에요. 홍게 도시락을 2만 5천원에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는데, 손질되어 있어 먹기 편했고 게살은 달큰하면서 짭조름했어요. 게딱지 밥은 제 입맛에는 간이 세지 않아 아이와 나눠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