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중앙시장 오징어순대 숙소 포장 경험, 황부자튀김
한 줄 요약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으로 불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26·27호에 있는 순대·튀김 가게예요. 평일 오후에 약 10분 기다려 누룽지오징어순대와 새우튀김 반반 세트를 포장했어요. 숙소에 도착해 먹었을 때도 순대가 딱딱해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남아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속초관광수산시장 26·27호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08:00~20:3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 주차
- 속초 중앙시장 주차장 이용, 15,000원 이상 구매 시 30분 주차권 증정
- 누룽지오징어순대
- 15,000원
- 새우튀김 2번 세트
- 왕새우튀김과 누드새우 반반 구성, 10,000원
- 방문 당시 대기
- 평일 오후 약 10분 대기 후 포장 수령
2026. 8. 28. 방문자 기준
황부자튀김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속초 여행 중 오징어순대를 먹으려고 중앙시장 황부자튀김을 찾았어요. 속초관광수산시장 26·27호에 있는 가게예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고,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주차는 속초 중앙시장 주차장을 이용하며, 15,000원 이상 구매하면 30분 주차권을 제공한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메뉴판에는 단품과 반반 세트가 있었어요. 저는 누룽지오징어순대 15,000원과 왕새우튀김·누드새우가 반반 들어 있는 2번 세트 10,000원을 주문했어요. 순대와 튀김 모두 반반 구성이 가능해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었어요.

메뉴 이름만으로 고르기 어려우면 모형을 참고할 수 있었어요. 바로 앞에 튀겨 놓은 음식도 있어서 주문 전에 함께 살펴봤어요.





평일 오후에는 얼마나 기다렸나요?
평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멀리서도 줄을 선 손님들이 보였어요. 다만 직원들이 계속 음식을 조리하고 있어서 줄은 빠르게 줄어드는 편이었어요. 누룽지오징어순대는 철판 위에서 눌러가며 굽고 있었어요.


오징어순대와 아바이순대, 튀김을 만드는 공간이 보였어요. 기다리는 동안 기름 냄새가 과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점이 좋았어요.

약 10분 기다린 뒤 음식을 받아 숙소로 이동했어요.

누룽지오징어순대는 포장 후에도 식감이 괜찮았나요?
숙소에서 포장한 음식을 펼치고 맥주를 곁들여 먹었어요.


누룽지오징어순대는 계란물을 뺀 순대예요. 오징어의 쫄깃함에 누룽지의 찰기가 더해져 쫀득하게 씹혔어요.



조리 직후가 아니라 숙소로 이동한 뒤 먹었는데도 딱딱해지지 않았어요. 속재료의 쫀득한 식감이 남아 있어서 마지막 한 점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왕새우튀김과 누드새우는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오징어튀김도 고민했지만 오징어순대를 주문한 터라 튀김은 새우로 골랐어요. 2번 세트는 껍질째 튀긴 왕새우와 껍질을 벗긴 누드새우를 반반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왕새우튀김은 껍질째 먹는 고소함이 있었어요. 껍질이 손질되어 있어서 제게는 머리까지 통으로 먹어도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크기가 큰 편이었는데 튀김옷이 두꺼워서라기보다 새우 자체가 컸어요. 씹을 때 느껴지는 껍질의 고소함이 기억에 남았어요.

누드새우는 껍질을 벗겨 튀긴 새우예요.

껍질이 없어도 새우살이 알차고 크기가 큰 편이었어요. 부드러운 새우살을 느낄 수 있어서 껍질을 싫어하는 분이나 아이들에게는 누드새우 쪽이 더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