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중앙시장 누룽지 오징어순대 포장, 서민갑부 시장닭집
서민갑부 시장닭집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누룽지 계란물 오징어순대와 튀김을 포장해 갈 수 있는 곳이다. 줄을 섰지만 포장이 빠르게 진행됐고, 숙소에서 먹은 오징어순대·감자전·아바이순대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속초 여행 저녁 포장 메뉴로 다시 저장해두고 싶은 곳이다.
지역 · 334 개의 글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서민갑부 시장닭집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누룽지 계란물 오징어순대와 튀김을 포장해 갈 수 있는 곳이다. 줄을 섰지만 포장이 빠르게 진행됐고, 숙소에서 먹은 오징어순대·감자전·아바이순대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속초 여행 저녁 포장 메뉴로 다시 저장해두고 싶은 곳이다.
속초대일호방어는 속초중앙시장 안에서 회와 곁들임 메뉴를 포장할 수 있는 매장이다. 남편 생일상을 위해 사장님 추천 모둠회를 포장해 집에서 여러 음식과 함께 편하게 먹었고, 쫀득하고 깔끔한 회가 계속 손이 갔다. 집에서 차리는 생일상에 회를 더하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이었다.
맛드린 순두부해장국&감자탕은 강릉 오죽헌 인근에서 순두부와 콩비지를 넣은 소곱창전골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주차장과 매장, 직접 만든 김치·깍두기, 푸짐한 전골과 사이드 순대를 함께 즐겼다. 두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편도 국물을 계속 떠먹을 만큼 만족한 한 끼였다.
에코레비헤어앤스파 강릉점은 강릉 홍제동에서 헤어 시술과 두피·모발 관리, 헤드스파, 에스테틱 관리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공간이다. 열펌 3일 후 어색했던 라인을 두피진단과 케미컬 프리케어, 볼륨매직으로 무리하지 않게 정리했고 일주일 뒤 아침 손질 시간도 줄었다. 최근 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모발 상태부터 상담받아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쪽이 좋겠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의 스시 뷔페다. 가족들과 방문해 활어회·초밥·즉석 면 요리·바비큐·디저트까지 푸짐하게 즐겼고, 넓은 홀과 놀이방, 주차 지원도 편리했다. 메뉴 폭이 넓어 온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다.
이찌바라멘은 속초에서 일본 감성의 공간에서 돈코츠라멘과 부타동을 즐길 수 있는 라멘집이다. 아기의자와 매장 내 화장실이 있어 아이와 함께한 여행 마지막 식사도 편했고, 진한 국물에 밥까지 말아 먹으며 든든하게 마무리했다. 아기 동반 속초 여행에서 따뜻한 라멘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고씨네동해막국수는 강문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막국수와 수육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가족과 2인 세트에 열무막국수를 더해 물·비빔·열무막국수와 촉촉한 수육을 맛봤고, 아이도 물막국수를 잘 먹었다. 강문해변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은 강릉 점심 식사였다.
훗은 춘천 중앙시장 골목에 자리한 디저트·커피 카페다. 진한 다크 브라우니와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고, 오래된 건물과 모던 블랙이 대비되는 공간에서 느긋하게 머물렀다. 춘천에서 달콤하고 조용한 아지트를 찾는다면 훗.
옛고을순두부는 속초 두부마을에서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 두부와 삼색 순두부 전골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친구들과 여행 아침에 방문해 통창 너머 산과 나무 뷰를 보며 전골, 가마솥 솥밥, 정성 어린 반찬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속 편하고 고소한 속초 아침식사를 찾는다면 동선에 넣기 좋다.
속초그바다로는 청초호와 엑스포공원 근처에서 해물모듬장과 솥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비린 맛을 걱정하며 주문한 해물모듬장 2인 정식은 슴슴한 간장 양념과 푸짐한 구성, 감자솥밥까지 만족스러웠다. 속초그바다로는 속초 여행 중 기억에 남은 한 끼였다.
속초옛곳간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수제 과자와 수제청을 만날 수 있는 간식 가게다. 시식 후 유자 오란다 두 박스를 포장했는데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과 진한 유자향이 특히 좋았고, 깔끔한 포장도 선물용으로 마음에 들었다. 속초에 다시 가면 10박스쯤 사 오고 싶은 곳이다.
황부자젓갈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다양한 젓갈을 시식해 보고 고를 수 있는 젓갈 가게다. 늘 특상 백명란을 사던 작성자는 계란찜과 비빔밥에 자주 쓸 용도로 저염 백명란 파지를 골라 소분해 냉동했다. 집에서 요리에 자주 쓴다면 모양보다 실속을 챙긴 백명란 파지도 괜찮은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