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현대메밀 간장메밀과 치즈트러플감자전
현대메밀은 남춘천역 근처에서 메밀 요리와 안주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간장메밀, 마라크림수제비, 치즈트러플감자전을 먹으며 쫀득한 메밀면과 구옥 분위기, 빠른 응대를 만족스럽게 경험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식사와 반주를 모두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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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메밀은 남춘천역 근처에서 메밀 요리와 안주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간장메밀, 마라크림수제비, 치즈트러플감자전을 먹으며 쫀득한 메밀면과 구옥 분위기, 빠른 응대를 만족스럽게 경험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식사와 반주를 모두 즐기기 좋았다.
여여정은 양양 서면에서 숯불 돼지갈비와 솥밥, 냉면을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돼지갈비를 좋아하는 4살 아기와 방문해 아기 식기·의자와 세심한 서빙을 받고, 온 가족이 푸짐하게 식사했다. 아기와 양양 여행 중 밥·국·고기 한 끼를 찾는다면 기억할 곳이다.
카페 너래는 속초에서 울산바위 풍경을 바라보며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카페다. 넉넉한 좌석과 주차 공간, 아기 의자와 기저귀갈이대까지 갖춰 가족과 여러 번 편하게 방문했다. 넓은 공간에서 뷰와 커피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카페 너래를 추천한다.
강릉맛드린은 강릉 죽헌길에 있는 순두부해장국·감자탕 식당이다. 남편, 딸과 맛드린소곱창전골 중을 끓여 먹고 남은 국물에는 공기밥까지 비벼 든든하게 점심을 마무리했다. 가족 식사나 오죽헌 근처 식사를 찾을 때 함께 살펴볼 만하다.
이찌바라멘은 속초 중앙로에서 일본식 라멘과 덮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이른 아침 4인 가족이 진한 돈코츠라멘과 매콤짭짤한 미니 부타동을 먹었고, 아이는 맵지 않은 라멘을 맛있게 먹었다. 속초에서 따끈한 국물 식사를 찾는다면 이찌바라멘이 좋은 선택이다.
진 세이로무시는 속초에서 홍게장·새우장 솥밥 정식과 다양한 반찬을 함께 내는 한정식 식당이다. 부모님과 7세 아이를 포함한 네 식구가 룸에서 정식을 넉넉히 먹었고, 고소한 솥밥과 비리지 않은 홍게장에 모두 감탄했다. 가족 식사에 푸짐한 한 상을 찾는다면 진 세이로무시를 추천하고 싶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는 초밥 뷔페다. 회초밥을 잘 먹지 못해도 다양한 초밥과 면·국요리, 디저트까지 골라 먹기 좋았고, 놀이방도 있어 가족 식사로도 잘 어울렸다. 음식 회전율이 빨라 만족스러웠던 저녁 식사였다.
백야커피는 강릉 사천 해변 파도 전망을 볼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아이들과 창가에서 바다를 보고 옥시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자몽에이드를 즐겼으며 실내 케어키즈존과 유아의자, 주차장이 특히 편했다. 가족 여행 중 쉬어가기 좋은 곳이었다.
팔팔회센타 속초대포항시장점은 속초 대포항수산시장에 있는 회·대게 전문점이다. 부모님과 외숙모를 모시고 4인 대게 B세트를 먹었는데, 물회부터 활어회·대게·홍게라면·게딱지 볶음밥까지 푸짐하게 이어져 만족스러웠다. 바다 뷰와 편한 주차까지 더해 속초에 가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횡성한우정육점은 횡성읍에서 한우와 육회, 곰탕 등을 갖춘 정육점이다. 부채살과 육회를 골라 펜션 숯불 바비큐로 즐겼는데, 육즙과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명절 선물이나 부모님 대접용 고기를 찾을 때 살펴보기 좋은 곳입니다.
모아나버거는 강릉 초당동에서 수제버거와 버드와이저 생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버거집이다. 모아나 버거와 하와이안버거를 나눠 먹었고, 따끈한 감자튀김과 이국적인 매장 소품까지 여행 기분을 더했다. 강릉 여행 중 버거와 맥주를 곁들이고 싶다면 들러볼 만하다.
관동집은 속초 조양동에서 묵은지뼈찜과 감자탕 등을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남자친구와 동생네 커플까지 넷이 묵은지뼈찜 대 사이즈에 우동·수제비 사리를 더해 볶음밥까지 싹싹 먹었다. 푸짐하고 부드러운 묵은지뼈찜으로 든든한 점심을 먹고 싶다면 관동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