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웅천 회포장 야장용 참돔 픽업, 우창호
우창호 회포장&직판장은 여수 웅천에서 자연산 활어를 손질해 포장하는 곳이다. 미리 전화 예약한 참돔 1kg을 아이스팩과 소스 세트까지 챙겨 받아 야식으로 술 한잔과 먹었다. 숙소나 웅천 선상어시장 노상에서 회를 즐기기 좋은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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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호 회포장&직판장은 여수 웅천에서 자연산 활어를 손질해 포장하는 곳이다. 미리 전화 예약한 참돔 1kg을 아이스팩과 소스 세트까지 챙겨 받아 야식으로 술 한잔과 먹었다. 숙소나 웅천 선상어시장 노상에서 회를 즐기기 좋은 선택이었다.
월미당 광주전남대점은 전남대 근처에서 쌀국수와 분짜, 덮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베트남 음식점이다. 차돌양지쌀국수의 진한 국물부터 신선한 채소의 분짜, 불향이 난 간장직화불고기덮밥까지 세 가지 메뉴를 먹어봤다. 양이 넉넉해 혼밥부터 친구·가족 식사까지 괜찮은 선택지였다.
진심왕돈까스 평동점은 평동역 인근에서 왕돈까스와 쫄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진심 왕 더블돈까스와 진심 왕 쫄면을 주문해 바삭한 돈까스와 매콤새콤한 면의 조합을 배부르게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여유 있는 좌석도 편했다. 차량으로 든든한 점심을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이다.
황금회포차 광주월산점은 광주 남구 월산동에서 활어회와 생새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친구와 생새우+활어회 2인 세트를 주문하고 셀프 부침개, 푸짐한 기본 반찬, 새우머리튀김과 매운탕까지 맛있게 먹었다. 생새우 철에 신선한 회 한 상을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곳이다.
심돈 목포평화광장점은 목포 평화광장에서 고기를 한 판으로 모두 구워 내는 고깃집이다. 심돈모듬한판구이(중)와 폭탄 치즈 계란찜을 먹고, 기본 된장술밥과 여러 곁들임 조합까지 편하게 즐겼다. 누군가 굽느라 고생하지 않고 고기 먹기 좋은 곳이었다.
카멜오르조는 광주 상무지구에서 파스타와 피자,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다섯 번째 방문에서 바질깔조네&토마토카프리제와 보테르가 갑오징어 알리오파스타를 먹었는데, 레몬 향을 더한 오일파스타와 속 재료를 넣어 먹는 깔조네가 특히 좋았다. 데이트나 여럿이 메뉴를 나눠 먹기 좋은 곳이다.
우동이완성되다는 목포 평화광장 근처에서 자가제면 우동을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투움바 크림우동, 붓카케와 여러 튀김 사이드를 먹어봤는데 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면발이 특히 취향이었어요. 목포 여행 중 시원하거나 든든한 우동 점심을 찾는다면 들러보기 좋았어요.
신스 펫 앤 키즈글램핑은 고흥의 자연 속에서 반려견, 아이와 함께 머물 수 있는 글램핑장이다. 아론이와 첫 글램핑을 하며 독립 동의 편안함, 반려견 놀이터와 실내 수영장, 캠핑존 바비큐를 즐겼다. 아이와 강아지 모두 놀 거리가 많은 고흥 숙소를 찾는다면 만족할 곳이다.
호양호림은 광주 양림동의 한옥 감성과 현대적인 좌석 구성이 어우러진 카페이다. 동생과 인절미와플, 흑임자 곶감산도, 연유시나몬라떼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어봤고, 바삭한 인절미와플의 조청 조합과 은은한 곶감산도가 특히 좋았다. 전통 디저트와 여유로운 테라스 분위기를 함께 즐기기 괜찮은 곳이다.
수완지구폼은 광주 수완지구의 아늑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모님과 여름 시즌 메뉴인 한우 타르타르, 갑오징어요리, 돼지 안심요리를 먹고 제철 재료와 세심한 플레이팅, 차분한 분위기를 경험했다. 가족 식사나 분위기 있는 데이트 식사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동산정은 무안 뻘낙지거리 입구에 있는 낙지 전문 식당이다. 시그니처 정찬 2인으로 산낙지탕탕이부터 호롱구이, 낙지볶음, 갈낙탕과 풍성한 반찬을 먹었고, 여행 마지막 식사로 든든했다. 여러 조리법의 낙지를 한 상에서 맛보고 싶다면 동산정 시그니처 정찬이 잘 맞는다.
빡센민물장어 송정역점은 광주 송정역 인근에서 참숯초벌 장어를 먹을 수 있는 장어구이집이다. (특)소금구이와 (특)양념장어구이를 함께 먹고, 잘 익은 열무많이국수로 개운하게 마무리했다.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를 둘 다 먹어봐야 장어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조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