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산동 장어 가족 외식 넉넉히 먹은 더큰장어
더큰장어는 광주 양산동에서 1층 직판장에서 장어를 고른 뒤 2층에서 숯불구이를 먹는 장어 식당이다. 부모님과 네 명이 약 5만 원어치를 구매해 배부르게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셀프바, 푸짐한 장어탕까지 만족스러웠다. 가족 외식과 단체 모임으로 방문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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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장어는 광주 양산동에서 1층 직판장에서 장어를 고른 뒤 2층에서 숯불구이를 먹는 장어 식당이다. 부모님과 네 명이 약 5만 원어치를 구매해 배부르게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셀프바, 푸짐한 장어탕까지 만족스러웠다. 가족 외식과 단체 모임으로 방문하기 좋았다.
통큰샤브는 여수 시청 근처에서 늦은 저녁에도 찾을 수 있었던 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이다. 가족과 기본 육수로 샤브샤브를 먹고, 샐러드바의 냉면·치킨·초밥과 아이스크림까지 골고루 즐겼다. 늦어진 여수 여행 일정에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김태주선산곱창 용봉점은 광주 용봉동에서 국내산 곱창전골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부모님과 곱창전골 3인분, 볶음밥 2인분을 먹으며 생김치를 전골에 넣어 먹은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푸짐한 전골에 기본찬과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즐긴 식사였다.
과일의숲 여수점은 여수 돌산에서 생과일 디저트와 빙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저녁 식사 후 28개월 아이와 멜론빙수를 나눠 먹었고, 큼직한 멜론과 시원한 실내 자리, 늦은 운영 시간이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여수 여행 중 달달하게 쉬어가기 좋았다.
초면은 광주 동명동의 차분한 분위기에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혼술바다. 오늘의 칵테일 올드패션드부터 용기, 초면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세 잔을 마셔봤다. 조용히 이야기하거나 2차로 가볍게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
카멜오르조는 광주 상무지구에서 이탈리안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다섯 번 이상 찾은 가족이 카멜 디 뽈뽀와 홍새우 비스큐 로제파스타, 클래식 봉골레를 먹었고 아이와 함께 간 약하게 옵션도 이용했다. 데이트와 가족 식사 모두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무진장식육꼬리곰탕은 목포 평화광장 근처에서 한우 암소 꼬리곰탕을 내는 50년 전통의 식당이다. 뽀얀 국물에 야들야들한 꼬리 고기를 소스, 소면, 밥과 차례로 즐기고 넉넉한 밑반찬까지 곁들였다. 속 편하고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생각날 곳이다.
황금회포차 광주월산점은 광주 월산동에서 생새우와 활어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회·해물 포차다. 2인 생새우+활어회 세트에 정갈한 스키다시와 새우머리 버터구이까지 더해져 성인 2명이 배부르게 먹었다. 신선한 회에 소주 한잔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호양호림은 광주 양림동 조용한 골목에 자리한 한옥 카페다.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흑임자크림라떼, 쑥 인절미 와플, 개성주악을 한옥의 차분한 분위기에서 즐겼다. 전통 디저트와 커피를 여유롭게 곁들이기 좋았던 곳이다.
신스 펫 앤 키즈글램핑은 고흥에 있는 반려견 동반 가능 키즈 글램핑장이다. D동에서 머물며 실내 미온수풀, 모래놀이, 키즈놀이터와 드론·보드게임 대여를 즐겼고, 영유아를 위한 객실 비품도 세심했다. 아이와 가볍게 떠나는 글램핑을 찾는 가족에게 강추하고 싶다.
깐깐한족발 수완점은 광주 수완지구에서 여러 종류의 족발과 곁들임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족발집이다. 아이들과 옛날식왕족발·직화매운족발 반반 메뉴에 날치알 주먹밥, 순두부찌개를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다.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먹고 싶은 날 잘 맞는 구성이었다.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에서 직접 고른 민물장어를 초벌 후 숯불에 구워 먹는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1,118g 장어를 주문해 짧게 마무리 구이로 즐겼고, 넓은 매장·주차장과 셀프바도 편하게 이용했다. 푸짐한 장어를 편하게 먹고 싶은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 잘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