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초벌 민물장어 숯불구이, 유일장어
한 줄 요약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에서 직접 고른 민물장어를 초벌 후 숯불에 구워 먹는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1,118g 장어를 주문해 짧게 마무리 구이로 즐겼고, 넓은 매장·주차장과 셀프바도 편하게 이용했다. 푸짐한 장어를 편하게 먹고 싶은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 잘 어울렸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주차
- 가게 앞 넓은 주차장
- 민물장어
- 1,118g 54,030원
- 상차림
- 1인 4,000원
- 누룽지
- 2,000원, 최소 2인부터 주문 가능
- 후식 장어탕
- 5,900원, 공기밥 포함
2026. 9. 12. 방문자 기준


광주 여행 와서 몸보신 제대로 해보려고 광주 광산구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장어집을 찾아봤는데요! 초벌돼서 나오는 장어라 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유일장어에 다녀왔어요 🥰 직접 방문해보니 장어 양도 푸짐하고 가격도 괜찮아서 왜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알겠더라구용!
- 영업시간: 매일 11:00~21:00
- 주차: 가게 앞에 넓고 큰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하기 좋았어요!
넓은 건물과 여유 있는 좌석
도착해서 제일 먼저 놀랐던 건 건물 크기였어요! 건물 하나가 통째로 유일장어라서 규모가 상당히 크더라구요!


주차장도 넓고 건물 내부로 들어가니 테이블도 정말 많아서 단체 손님들이 방문하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자리 간격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 가족 외식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식사, 여러 명이 모이는 자리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았답니다.

장어를 직접 고르고 초벌로 받는 방식
유일장어는 일반적인 장어집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진열되어 있는 장어를 직접 보고 원하는 장어를 골라서 계산하면 초벌 과정을 거쳐서 가져다주시는데요!

직접 장어를 고르는 재미도 있고, 초벌해서 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생장어를 오래 굽고 손질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더라구요~
주문 메뉴와 가격

- 민물장어 1,118g 54,030원
- 상차림 4,000원 × 3인
- 누룽지 2,000원 × 2인
- 후식 장어탕 5,900원


초벌 민물장어 숯불구이 맛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민물장어 1,118g(54,030원)이었는데요. 장어가 나오자마자 양부터 상당히 푸짐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초벌된 장어를 숯불에 올려서 마무리로 구워 먹었는데요. 이미 초벌이 되어 있어서 숯불 위에서는 조금만 더 익혀주면 되니까 정말 편했어요!
특히 장어를 숯불에 옆으로 길게 올려 구워주니 금방 익더라구용. 장어는 겉부분이 노릇하게 익으면서 숯불 향이 은은하게 입혀지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었어요.

한입 먹었을 때 장어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느껴지면서 씹을수록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

장어 자체의 맛이 좋아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지만 소스를 살짝 찍어서 먹으니 감칠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상차림과 셀프바 이용
상차림은 1인 4,000원이고 기본적으로 쌈무, 쌈채소, 양파 등 장어와 곁들여 먹기 좋은 반찬들이 다양하게 나와요!


특히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어서 부족한 반찬은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용.

장어 한 점을 쌈채소 위에 올리고 양파와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아삭한 채소와 부드러운 장어가 잘 어울려서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누룽지와 장어탕으로 마무리
누룽지는 2,000원이고 최소 2인부터 주문 가능했는데요.

구수하고 담백한 누룽지가 장어를 먹은 뒤 마무리 메뉴로 정말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후식으로 장어탕도 주문했답니다. 공기밥까지 포함된 가격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장어탕은 얼큰하고 구수한 국물 맛이 매력적이었고, 장어구이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유일장어에서 좋았던 점
- 양식장 직영으로 운영되는 장어구이 전문점
- 직접 장어를 골라서 주문할 수 있는 방식
- 초벌되어 나와 편하게 숯불구이 가능
- 장어 양이 푸짐하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
- 셀프바에서 다양한 반찬과 소스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
- 넓은 매장과 주차장으로 가족 외식이나 단체 식사에 좋음

무엇보다 장어 양도 푸짐하고 초벌되어 나와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