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 한옥카페 흑임자크림라떼와 와플, 호양호림
호양호림은 광주 양림동 조용한 골목에 자리한 한옥 카페다.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흑임자크림라떼, 쑥 인절미 와플, 개성주악을 한옥의 차분한 분위기에서 즐겼다. 전통 디저트와 커피를 여유롭게 곁들이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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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양호림은 광주 양림동 조용한 골목에 자리한 한옥 카페다.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흑임자크림라떼, 쑥 인절미 와플, 개성주악을 한옥의 차분한 분위기에서 즐겼다. 전통 디저트와 커피를 여유롭게 곁들이기 좋았던 곳이다.
신스 펫 앤 키즈글램핑은 고흥에 있는 반려견 동반 가능 키즈 글램핑장이다. D동에서 머물며 실내 미온수풀, 모래놀이, 키즈놀이터와 드론·보드게임 대여를 즐겼고, 영유아를 위한 객실 비품도 세심했다. 아이와 가볍게 떠나는 글램핑을 찾는 가족에게 강추하고 싶다.
깐깐한족발 수완점은 광주 수완지구에서 여러 종류의 족발과 곁들임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족발집이다. 아이들과 옛날식왕족발·직화매운족발 반반 메뉴에 날치알 주먹밥, 순두부찌개를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다.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먹고 싶은 날 잘 맞는 구성이었다.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에서 직접 고른 민물장어를 초벌 후 숯불에 구워 먹는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1,118g 장어를 주문해 짧게 마무리 구이로 즐겼고, 넓은 매장·주차장과 셀프바도 편하게 이용했다. 푸짐한 장어를 편하게 먹고 싶은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 잘 어울렸다.
메이웨이 광주첨단점은 광주 첨단에서 불향 가득한 짬뽕과 중식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중국집이다. 라스트오더 무렵 조용한 매장에서 짜장·짬뽕·탕수육 1인 정식과 유산슬밥, 직화닭구이를 맛봤다. 혼밥부터 부모님과의 식사까지 든든하게 즐기기 좋았다.
좌수영바게트버거는 여수 이순신광장 근처에서 바게트버거와 쑥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바삭한 바게트버거의 청양고추 매콤함을 맛보고, 쑥 아이스크림과 뚱카롱까지 포장해봤다. 여수 여행 중 간단히 먹고 기념 디저트를 챙기기 좋았다.
주명당은 광주 동명동에서 한식 기반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은은한 조명 아래 삼촌술상을 주문해 육전, 고추튀김, 갈비, 유부초밥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데이트나 친구들과 도란도란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
바이브로그커피 나주동신대점은 나주 대호동에서 크로플과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저녁에 디카페인 더치커피와 바닐라메이플 크로플을 먹고, 넉넉하고 조용한 좌석도 둘러봤다. 곰탕거리 근처에서 디저트와 차분한 시간을 함께 찾을 때 들르기 좋다.
부엌간 수완점은 광주 수완지구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다시 생각난 트러플 머쉬룸 피자를 중심으로 전복 크림 리조또, 쿵파오 치킨 필라프, 쉬림프 로제 파스타까지 맛봤고, 맵기 조절도 요청했다. 쫄깃한 도우와 트러플·버섯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상무지구에서 유럽풍 빈티지 호텔 같은 분위기 속 브런치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커플세트 B로 가든샐러드,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와 음료를 먹었는데 기분 좋게 배부른 조합이었다. 뇨끼와 바삭한 화덕피자가 특히 기억에 남는 상무지구 브런치였다.
깐깐한족발 용봉점은 광주 용봉동 전철우사거리의 족발 식당이다. 이른 저녁에 참숯구이족발 중을 주문하고 영수증 리뷰로 날치알주먹밥까지 곁들여, 달걀찜과 어묵탕을 푸짐하게 먹었다. 은은한 숯불향과 잡내 없는 족발이 특히 좋았던 곳이다.
더큰장어는 광주 북구에서 1층에서 장어를 직접 고른 뒤 2층에서 숯불구이로 먹는 장어 식당이다. 774g 장어를 고르고 직원 도움을 받아 구웠으며, 식사 비용이 장어값과 별도로 결제되는 방식을 경험했다. 가족이나 여럿이 숯불 장어를 먹으러 가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