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지구 브런치 트러플 뇨끼와 프로슈토피자, 부엌간
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상무지구에서 유럽풍 빈티지 호텔 같은 분위기 속 브런치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커플세트 B로 가든샐러드,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와 음료를 먹었는데 기분 좋게 배부른 조합이었다. 뇨끼와 바삭한 화덕피자가 특히 기억에 남는 상무지구 브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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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상무지구에서 유럽풍 빈티지 호텔 같은 분위기 속 브런치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커플세트 B로 가든샐러드,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와 음료를 먹었는데 기분 좋게 배부른 조합이었다. 뇨끼와 바삭한 화덕피자가 특히 기억에 남는 상무지구 브런치였다.
깐깐한족발 용봉점은 광주 용봉동 전철우사거리의 족발 식당이다. 이른 저녁에 참숯구이족발 중을 주문하고 영수증 리뷰로 날치알주먹밥까지 곁들여, 달걀찜과 어묵탕을 푸짐하게 먹었다. 은은한 숯불향과 잡내 없는 족발이 특히 좋았던 곳이다.
더큰장어는 광주 북구에서 1층에서 장어를 직접 고른 뒤 2층에서 숯불구이로 먹는 장어 식당이다. 774g 장어를 고르고 직원 도움을 받아 구웠으며, 식사 비용이 장어값과 별도로 결제되는 방식을 경험했다. 가족이나 여럿이 숯불 장어를 먹으러 가기 좋았다.
깐깐한족발 용봉점은 광주 용봉동에서 참숯구이족발과 직화매운족발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족발집이다. 반반족발에 계란찜과 어묵탕, 쌈 채소까지 곁들이며 숯향과 맛있게 매운 양념을 즐겼다. 푸짐한 기본 상차림까지 챙기고 싶은 모임 식사에 추천한다.
깐깐한족발 수완점은 수완지구에서 족발과 막국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엄마와 2인 연인세트의 참숯구이족발과 비빔막국수를 먹었는데, 기본 순두부찌개와 계란찜까지 만족스러웠다. 족발 한 점에 비빔막국수를 올려 먹는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호양호림은 광주 양림동의 한옥 로스터리·수제 디저트 카페다. 엄마와 방문해 인절미 쑥 와플, 곶감산도, 바닐라빈 크림라떼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마당과 좌식 공간의 분위기도 좋았다. 부모님과의 나들이나 양림동 데이트 코스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메이웨이 광주첨단점은 광주 첨단에서 자가제면과 현장 불맛 요리를 내세운 중식당이다. 돌짜장과 모둠만두, 자몽크림새우를 여럿이 나눠 먹었고, 음식·분위기·가성비가 모두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첨단에서 색다른 점심 메뉴를 찾는다면 돌짜장을 먼저 권하고 싶다.
신스 펫 앤 키즈글램핑은 고흥의 키즈·반려견 동반 글램핑장이다. 넓은 마당의 F동에서 아기와 머물며 미온수 수영장, 키즈 놀이터, 숯불 바비큐와 불멍까지 즐겼다. 아이와 반려동물 모두 편하게 쉬고 놀기 좋은 곳이었다.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에서 장어를 직접 보고 고르고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어구이 식당이다. 넓은 주차장과 칸막이 있는 홀에서 가족과 장어 3인분, 장어탕을 먹었고 파김치와 셀프바 쌈채소도 만족스러웠다. 단체 모임과 아이 동반 식사에 특히 편한 곳이었다.
주명당은 광주 동명동에서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인 한식주점이다. 동생들과 명당 구절판을 먹으며 생고기·숙성 연어·광어·육회와 미역국, 김치전을 곁들였고 친절한 응대까지 기분 좋게 남았다. 분위기와 다양한 한 판 구성이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부엌간 수완점은 수문1공원 옆에서 초록 풍경을 바라보며 양식을 즐길 수 있는 수완지구 유럽식 레스토랑이다. 아이와 함께 커플세트B에 전복 크림 리소토를 더해 피자와 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아기 식기까지 챙겨주는 배려가 반가웠다. 아이와 느긋한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날 들르기 좋았다.
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상무지구 매월동의 이탈리아 빈티지 호텔 콘셉트 양식당이다. 해산물토마토파스타, 쿵파오치킨필라프, 잠봉피자를 주문했고 아이와 먹기 좋게 맵기를 세심히 확인해줘 좋았다. 분위기와 메뉴 모두 만족스러워 다른 메뉴를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