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간장게장 네 가지 해물장과 솥밥 한 끼, 솥밥한상
솥밥한상은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있는 한식당으로, 모듬해물장정식 2인을 주문해 암꽃게 간장게장·새우장·연어장·전복장을 먹었어요. 제 입맛에는 간장양념이 짜게 느껴지지 않았고, 은은한 단맛과 매콤함이 솥밥과 잘 어울렸어요. 정원과 단체테이블, 아기의자가 있어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식사 장소로도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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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한상은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있는 한식당으로, 모듬해물장정식 2인을 주문해 암꽃게 간장게장·새우장·연어장·전복장을 먹었어요. 제 입맛에는 간장양념이 짜게 느껴지지 않았고, 은은한 단맛과 매콤함이 솥밥과 잘 어울렸어요. 정원과 단체테이블, 아기의자가 있어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식사 장소로도 떠올랐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 고매동에 있는 칼국수 식당으로, 쇼핑을 마친 뒤 남자친구와 방문했어요.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 2인에 해물파전과 비빔만두를 곁들였고, 참기름 소스와 쫄깃한 수제면이 기억에 남았어요. 기본으로 나온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까지 먹으니 후식 과자는 거의 먹지 못할 만큼 배불렀어요.
솥밥한상은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있는 한정식 식당으로, 동생과 모듬해물장정식 2인분을 먹었어요. 다양한 반찬 중 바삭한 전이 기억에 남았고, 솥밥 누룽지와 단호박죽까지 먹어 기대보다 만족스러웠어요. 넓은 매장과 무료 주차장, 매장 안 카페 공간이 있어 부모님과 다시 오고 싶었지만, 진입로는 울퉁불퉁했어요.
솥밥한상은 용인 처인구에 있는 한정식 식당이다. 남편과 2인분 모듬해물장 정식을 먹고, 셀프바의 호박죽·미역국과 다양한 밑반찬, 솥밥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해솔리아CC 라운딩 전후에 여럿이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다.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 고매동에 있는 칼국수 식당으로, 롯데아울렛 쇼핑 후 가족과 방문했어요. 빨간 육수에 미나리와 소고기를 익혀 먹고 자가제면 칼국수, 들기름 볶음밥까지 즐겼어요.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고 주차 안내 직원이 있어 아이들과 식사하기 편했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칼국수 식당이에요. 가족과 방문해 와규 차돌박이 미나리쌈부터 생면 늘리기, 참기름에 찍어 먹는 칼국수, 깍두기 볶음밥까지 즐겼어요. 방문 당시 대기는 있었지만, 넉넉한 주차 공간과 기다리며 먹을 수 있는 과자 코너가 있었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 고매동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에요. 부모님과 주말 오후 1시쯤 방문해 앞에 12팀이 있는 상태에서 약 20분 기다린 뒤,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얼큰한맛 3인분을 먹었어요. 기다림은 아쉬웠지만 미나리와 차돌, 쫄깃한 칼국수,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즐겼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롯데아울렛 용인기흥점에서 1km가 채 안 되는 곳에 있는 칼국수집이에요.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와 통새우해물파전을 주문하고 들기름깍두기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부드럽고 쫀득한 자가제면과 얇고 바삭한 파전이 기억에 남았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롯데아울렛 기흥점 근처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으로, 매장 앞 주차장이 넓었어요. 일요일 오후 2시쯤 방문해 약 20분 기다린 뒤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와 통새우해물전을 먹었어요. 생미나리의 향과 식감, 푹 익혀도 쫄깃했던 면이 좋았고 무료 깍두기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칼국수 식당으로, 롯데아울렛 쇼핑 후 방문했어요.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 2인분과 통새우 해물파전을 주문하고 볶음밥과 후식까지 즐겼어요. 참기름장에 찍은 차미쌈과 6분 끓인 면이 특히 좋았고, 면을 오래 끓이면 국물이 찐득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고매동에 있는 칼국수 식당으로, 전용 주차장과 아기의자, 무료 아기밥을 갖추고 있었어요. 두 명이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와 통새우해물파전을 먹었는데, 고기부터 면과 깍두기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좋았어요. 다만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에도 거의 만석이었고 곧 대기가 생겼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에요. 주말에 아이와 차돌미나리 쌈 샤브칼국수 2인분과 통새우 해물파전을 먹었고,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과 깍두기 볶음밥이 기억에 남았어요. 유아의자와 넓은 주차장이 편했지만, 추가한 버섯과 미나리는 양이 많아 다 먹지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