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스타필드 고메스트리트 카페 미숫가루라떼·코코넛라떼, 정지영커피로스터즈
정지영커피로스터즈 스타필드수원점은 행궁동에서 시작한 수원 대표 로스터리 커피를 스타필드수원 2층 고메스트리트에서 맛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옷 쇼핑 중 우연히 발견해 들러 시그니처 코코넛 라떼와 미숫가루 라떼를 함께 마셨는데, 코코넛 라떼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코코넛밀크에 커피 폼이 얹힌 녹진한 맛이었습니다. 쇼핑 중 커피 한잔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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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커피로스터즈 스타필드수원점은 행궁동에서 시작한 수원 대표 로스터리 커피를 스타필드수원 2층 고메스트리트에서 맛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옷 쇼핑 중 우연히 발견해 들러 시그니처 코코넛 라떼와 미숫가루 라떼를 함께 마셨는데, 코코넛 라떼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코코넛밀크에 커피 폼이 얹힌 녹진한 맛이었습니다. 쇼핑 중 커피 한잔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배다골베이커리하우스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에 있는 정원 딸린 베이커리 카페다. 평일 휴가에 부모님과 함께 들러 단팥빵, 치즈빵, 호두찰빵, 모카초코케이크를 골라 먹고 정원 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주차장이 두 곳이나 있어 넉넉하고, 남은 빵은 포장해 다음 날 점심 대용으로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다.
챗 베이커 브런치&베이커리 카페는 안성 공도 롯데마트와 팜랜드 인근 512 스퀘어에 있는 1·2층 500평 규모 대형 브런치 카페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잠봉 트러플 크림 리조또와 명란 새우 오일파스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알덴테 밥알과 짭쪼름한 명란 감칠맛을 확인했습니다. 웬만한 레스토랑급 브런치를 찾는다면 챗 베이커를 추천합니다.
새참커피는 안양 댕리단길 골목에 있는 수제 샌드위치 브런치 카페입니다. 스파이시치킨샌드위치 세트와 단품, 수박 스무디와 복숭아 아이스티를 주문해 먹물 치아바타의 바삭함과 곁들여 나온 수제 피클까지 즐겼습니다. 주말 브런치는 물론 혼카페와 데이트에도 부담 없는 안양 카페였습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수원인계점은 수원시청역 8번 출구에서 168m 거리에 있는 인계동 해장국·내장탕 전문점이다. 일요일 점심에 찾아 내장탕 두 개와 돔베고기 소자를 시켰는데, 뚝배기가 넘칠 만큼 선지와 양이 가득했고 돔베고기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해 계획에 없던 해장술까지 이어졌다. 전용 무료 주차장과 깨끗한 남녀 분리 화장실, 1인 1국밥 시 공기밥 무료까지 갖춘 곳이다.
제주몬트락 분당수내점은 수내역 도보 5~7분 거리에 있는 제주 흑돼지 전문 고깃집입니다. 흑돼지 오겹살과 목살을 직원분이 전부 구워주고, 명이나물·파절이·마늘쫑절임 등 곁들임과 아스파라거스·새송이 구이까지 깔리며 후식으로 시킨 김치찌개는 두부와 돼지고기가 큼직하게 들어간 큰 뚝배기로 나옵니다. 최대 100명 수용에 콜키지 프리라 수내역 근처 회식 장소로도 추천할 만합니다.
심학산 들꽃쌈밥은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에 있는 쌈밥·한정식 밥집이다. 들정식(제육볶음·오징어볶음·된장찌개·강된장·돌솥밥)을 2인 한상으로 먹으며 밑반찬 하나하나의 손맛과 셀프 쌈채소 코너, 별관 단체석을 확인했다. 심학산 들꽃쌈밥은 자극적이지 않은 집반찬 한상으로 가족외식하기 좋은 곳이다.
카페인포커스는 수원 창룡문 근처 성곽길에 있는 3층 건물 성곽뷰 카페입니다. 1층에서 직접 구운 치아바타와 커피를 주문하고 3층으로 올라가 창밖 성곽과 둥실 떠 있는 열기구, 테라스의 탁 트인 마을뷰를 함께 봤습니다. 아인슈페너와 바닐라 빈 라테, 에그스콘까지 곁들이기 좋아 성곽뷰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인포커스는 강추입니다.
화덕으로간고등어 백운호수점은 경기 의왕 능안길에 있는 500℃ 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부모님과 셋이 방문해 화덕 고등어구이 솥밥정식 2개와 미나리 알탕 솥밥정식을 먹고, 뷔페식 반찬 셀프바와 누룽지 숭늉까지 챙겼습니다. 겉바속촉 고등어구이에 넓은 무료 주차장까지 갖춰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곳이었어요.
해목정 대부도점은 경기 안산 대부도 상동로에 있는 해물찜·아귀찜 전문 한식당이다. 해물찜 2인(45,000원)과 수제 왕돈까스(13,000원)를 주문해 보통맛 해물찜은 매운기가 거의 없어 아이와도 먹을 만했고, 아귀살과 해물찜 소스를 돈까스에 묻혀 먹는 조합이 가장 맛있었다. 가족 외식이나 모임으로 대부도 여행 중 들르기 좋은 곳.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범계역 3번 출구에서 약 300m 거리, 파크에비뉴엘 5층에 있는 양식집이다. 평일 저녁 6시에 방문해 살치살 스테이크(미디움)와 시저샐러드, 시그니처 하이볼을 주문했고 4가지 소스와 구운 가니쉬가 함께 나왔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다 비울 만큼 조합이 좋아 파스타·뇨끼를 먹으러 다시 오고 싶은 곳.
산내마을양꼬치앤칭따오는 파주 운정신도시 월드타워3 빌딩 2층에 있는 양꼬치·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저녁 7시에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올라가 양꼬치 2인분과 양갈비살 1인분을 주문했고, 양파 겉절이가 나오는 기본 반찬과 서비스 숙주볶음까지 곁들여 요리류 없이도 배부르게 먹었다. 오픈형 주방과 시원한 냉방까지 만족스러웠던 저녁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