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산뷰 베이커리카페 햄오믈렛 샌드위치, 유유유
유유유는 김해 인제대학교 후문 쪽에 있는 2층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반차를 내고 찾은 유유유에서 산과 나무가 보이는 통창 뷰를 즐기며 햄오믈렛 샌드위치와 빵을 골라 먹었다. 반려견·아이 동반부터 혼자 쉬는 시간까지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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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는 김해 인제대학교 후문 쪽에 있는 2층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반차를 내고 찾은 유유유에서 산과 나무가 보이는 통창 뷰를 즐기며 햄오믈렛 샌드위치와 빵을 골라 먹었다. 반려견·아이 동반부터 혼자 쉬는 시간까지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은 양산 통도사와 신평버스터미널 인근의 닭칼국수 전문점이다. 닭칼국수 곱빼기에 닭 추가까지 먹어 보니 자가제면 면발과 들깨 닭사골 육수가 든든했고,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내부도 좋았다. 양과 맛, 가격까지 만족해서 재방문 의사 있음~@@
제주돌담 상남동본점은 창원 상남동에서 흑돼지 오겹살과 목살을 숯불에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넓은 지하 주차장에 편하게 주차하고, 아기와 함께 세트메뉴와 여러 밑반찬을 즐겼다. 두툼하고 부드러운 목살과 쫄깃한 오겹살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물금 오슬로파크에 새로 생긴 브런치 카페다. 갈릭버터에그와 크루아상 프렌치토스트, 아사이볼을 커피와 함께 먹었고 모던한 내부와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야외 공간도 마음에 들었다. 든든한 브런치와 새콤달콤한 아사이볼을 함께 즐기기 좋았다.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진주에서 물냉면·비빔냉면·섞음냉면과 한우육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냉면집이다. 퇴근 후 남편과 비빔냉면, 섞음냉면, 한우육전을 주문해 따끈한 육수와 함께 먹었고, 육전에 냉면을 돌돌 싸 먹는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냉면을 먹을 때 따끈한 한우육전까지 곁들이고 싶은 날 추천하고 싶다.
안민은 창원시 진해구 석동 먹자골목 입구 2층에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예약석에서 통돼지 한마리 세트와 항정살, 특수부위를 먹고 직원이 구워 작은 화로에 옮겨줘 편하게 식사했다. 야들야들한 삼겹살과 특히 취향이었던 껍데기까지, 이번 재방문도 아주 든든하고 만족스러웠다.
초이는 양산 동면의 낙동강 리버뷰 베이커리 카페다. 평일 오후에 방문해 넉넉한 주차 공간과 탁 트인 통창 뷰를 즐기고, 크루아상·밤 식빵·쪽파 소금빵 등을 골랐다. 빵과 강변 풍경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초이가 잘 어울린다.
안여사네 제철한상 상남본점은 창원 상남동에서 곤드레나물밥과 백합순두부 전골을 한 상으로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지난 5월 만족했던 매콤한 순두부 전골과 한상차림에 제육을 추가해 다시 먹었고, 가지튀김처럼 소소하게 달라진 구성도 있었다. 매콤한 순두부 전골이 재방문을 부르는 든든한 한 끼였다.
조가네솥밥은 함안 법수면에서 솥밥 한정식과 일반 정식을 내는 한식당이다. 조용한 골목의 숲뷰를 보며 슴슴한 반찬, 생선구이와 제육까지 푸짐하게 먹고 누룽지 수늉으로 마무리했다. 가족과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이었다.
보그헤어 창원시티세븐점은 창원시티세븐몰 스카이콘 3층에 있는 헤어샵이다. 넓은 가르마가 어울리지 않는 편집자는 20분 넘는 상담 뒤 옆머리 다운펌과 아이롱펌으로 애즈펌 느낌을 완성했고, 이동 내내 사진을 찍을 만큼 만족했다. 남성 헤어스타일을 꼼꼼히 상담받고 싶은 날 추천하고 싶다.
담소 본점은 양산 동면 석산 먹거리 타운 쪽에서 한우와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는 룸식당이다. 아이 둘과 방문해 모둠 A·B와 업진살을 먹었고, 차분한 룸 분위기와 부위별 식감, 된장 메뉴까지 만족스러웠다. 여러 부위를 함께 맛보고 싶은 가족외식에는 모둠 메뉴가 괜찮은 선택이었다.
밀양돌짬뽕은 밀양 영남루와 별빛정원 구경 뒤 들르기 좋았던 중식당이다. 돌짜장과 돈탕·치탕 세트를 먹고, 돌판 누룽지와 살짝 묵힌 파김치 조합까지 즐겼다. 뜨거운 돌판 짜장을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