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청역 생활용품 직접 비교 쇼핑, 온생활
온생활은 인천 서구청역 근처에서 주방·욕실·청소·정리용 생활용품을 둘러볼 수 있는 매장이다. 필요한 물건을 찾다가도 크기와 재질을 직접 비교하며 생각보다 오래 구경하게 됐다. 서구청역 볼일 전후로 천천히 생활용품을 살펴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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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생활은 인천 서구청역 근처에서 주방·욕실·청소·정리용 생활용품을 둘러볼 수 있는 매장이다. 필요한 물건을 찾다가도 크기와 재질을 직접 비교하며 생각보다 오래 구경하게 됐다. 서구청역 볼일 전후로 천천히 생활용품을 살펴보기 좋았다.
숙성명작 청라는 청라에서 숙성 한우와 여러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채끝등심에 우니를 올리고 생트러플 한우 육회, 평양냉면과 마라맛 해장면까지 다채롭게 맛봤다. 데이트나 기념일에 풍성한 한 상을 즐기고 싶을 때 선택지가 될 만하다.
옛날경성순대국 구월모래내시장역점은 인천 모래내시장 건너편에서 순대국과 삼계탕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순대·고기·곱창이 실하게 든 순대국 정식에 편육과 찰순대를 곁들이고, 다대기로 국물 맛도 바꿔 즐겼다. 시장 구경 전후 든든한 식사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명문식당은 산곡역 7번 출구 앞에서 삼겹살과 칠게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숙성 생삼겹과 양념 숙주, 김치, 칠게장을 곁들여 먹었고 여러 명이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산곡역 근처 모임 식사라면 칠게장까지 함께 맛볼 만하다.
삼대청국장은 청라에서 청국장과 정식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부모님 생신 가족여행 뒤 오삼정식을 주문해 보리밥을 청국장과 나물, 오징어볶음 양념에 나누어 비벼 먹었고 부모님도 맛있다고 칭찬하셨다. 속 편하고 구수한 가족 식사를 원할 때 만족스러운 한 상이었다.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에서 멕시칸 바베큐와 타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폭립이 너무 먹고 싶어 퇴근 후 한 시간 걸려 찾아가 폭립, 처음 먹어본 치미창가, 과카몰리를 주문했고 치미창가에 특히 감탄했다. 다음에는 치미창가와 타코, 과카몰리를 더 먹으러 다시 가고 싶다.
차가네쌈밥은 구월동 길병원 근처에서 쌈 채소와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오징어제육쌈밥을 먹고, 셀프바 쌈 채소와 여러 반찬, 차가네정원까지 둘러봤다.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을 가족과 편하게 먹기 좋았던 곳이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시청점은 구월동에서 여러 해산물과 활어모둠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둘이 명품활어모둠회(소)에 알밥과 연어가 가득한 매운탕까지 먹으며 푸짐하게 식사했다. 다양한 해산물 뒤 얼큰한 매운탕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날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
베테랑 종합어시장 인천연수점은 인천 연수동에서 회와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2인 연인세트에 셀프 김치전부터 바삭한 모둠튀김, 비리지 않고 깊고 개운했던 매운탕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주말 점심 웨이팅은 있었지만 22분 만에 들어가 만족스러웠다.
노천골 부평본점은 부평시장역 인근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갈비 전문점이다. 어머니와 포천식 이동갈비를 먹고 돼지갈비와 된장찌개를 더해, 직원의 정성스러운 그릴링까지 편하게 즐겼다. 가족과 든든하게 갈비를 먹기 좋은 동네 맛집이었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청라 직영점은 청라에서 민물장어와 여러 고기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초등학생 아이와 방문해 장어, 삼겹살, 닭목살에 성인 소고기 무한리필까지 추가해 골고루 즐겼다. 아이와 어른의 입맛이 다를 때 선택지가 넓은 가족 외식 장소였다.
5PM sunset hour는 영종도에서 구움과자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선선한 날 야외 테라스에서 뜨거운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그타르트와 발로나초코 휘낭시에를 먹으며 여유를 보냈다. 달달한 에그타르트와 진한 초콜릿 향의 휘낭시에가 특히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