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파충류샵 아기 크레스티드게코 입양 1주일 초보 사육 세팅, 크레리즘
크레리즘 인천청라점은 인천 청라의 파충류·크레스티드 게코 전문 분양샵이다. 7월 10일생 아기 크레스티드 게코를 입양하고 은신처, 전용 사료, 입문용 사육장, 키친타올까지 기본 용품을 함께 챙겨와 일주일간 키워봤다. 크레리즘 사장님이 밥 주기와 온습도 관리까지 설명해줘서 초보 집사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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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리즘 인천청라점은 인천 청라의 파충류·크레스티드 게코 전문 분양샵이다. 7월 10일생 아기 크레스티드 게코를 입양하고 은신처, 전용 사료, 입문용 사육장, 키친타올까지 기본 용품을 함께 챙겨와 일주일간 키워봤다. 크레리즘 사장님이 밥 주기와 온습도 관리까지 설명해줘서 초보 집사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었다.
해목정 부평점은 인천 부평구 화랑로 백운역 근처의 해물갈비요리 전문 대형 한식당입니다. 평일 점심특선으로 부추낙지볶음 2인(30,000원)을 주문해 새우튀김과 대접밥, 오징어미역국까지 함께 먹어봤고 가장 기억에 남은 건 매콤한 양념 맛이었어요. 밥과 함께 먹는 양념 요리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점심 한 끼입니다.
한마음정육식당 인천논현점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웻에이징 방식으로 돼지고기를 숙성해 내는 고기집입니다. 친정 부모님과 넷이 방문해 돼지 반마리 500g과 숙성 오겹살 2인분을 주문하고 오겹살·삼겹살·목살·가브리살·항정살을 부위별로 먹어봤어요. 잡내 없는 숙성고기에 넉넉한 테이블 간격과 키즈존까지 있어 가족식사 장소로 두기 좋았습니다.
머노까머나 송도점은 인천대입구역 4번출구 근처,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인 송도 인도커리 전문점이다. 세트 비에 치즈난과 버터난을 추가해 탄두리치킨과 안 매운 치킨커리를 아이와 함께 먹었고, 치즈가 가득한 치즈난이 아이 원픽이었다. 아기의자와 지하주차장 주차지원까지 있어 가족 단위 방문도 편한 곳이다.
루나비치선재는 대부도에서 이어지는 인천 선재도의 오션뷰 애견동반 펜션입니다. 스파룸에 묵으며 주방·스마트TV 시설을 쓰고, 여행을 마친 밤에 수영장에서 놀고 애견운동장과 강아지 전용 수영장에서 반려견을 뛰게 했습니다. 배변패드·응가봉투·드라이룸까지 갖춰 반려동물과 아이 모두 데려오기 좋은 숙소였습니다.
장모족발 부평시장역 본점은 인천 부평시장역 인근의 족발 전문점입니다. 집에 손님이 오셔서 미리 예약해 앞다리 반반(오리지날+마늘족발)과 사이드 쟁반국수를 포장해 왔는데, 용기별로 깔끔하게 담겨 나와 홈파티나 가족 모임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수제 마늘소스가 하이라이트라 마늘족발 조합을 권할 만합니다.
베테랑 종합어시장 인천연수점은 인천 연수구 벚꽃로 연수광장프라자 3층에 있는 회·해물 전문 횟집이다. 연인세트 2인(58,000원)을 주문해 도톰한 회와 연어초밥, 생선구이와 튀김, 마무리 매운탕까지 먹고 셀프바에서 쌈 채소와 직접 부쳐 먹는 가스버너, 식후 커피와 아이스크림까지 이용했다. 회 한 가지로 끝나지 않는 한상차림이라 가족 외식이나 여러 명이 모이는 날에 좋았다.
마시안300은 인천 영종도 마시안 해변 앞에 있는 오션뷰 수제버거집이다. 친구와 호캉스 다음 날 해장 삼아 하와이안 BBQ 버거와 마시안 B.L.T, 갈릭버터프라이즈를 먹었고 불향 도는 수제 패티와 갈릭소스가 인상적이었다. 주차장이 넓고 캠핑장 분위기의 앞마당까지 있어 나들이 코스로 붙이기 좋다.
을지로연탄구이 마전점은 인천 검단 마전동의 노포 분위기 연탄 고기집이다. 양념 소갈비살 2인분과 양념 돼지갈비, 오천원이 채 안 되는 삼순이 비빔밥, 오천원에 두 장 나오는 껍데기까지 먹어봤는데 만원 넘는 메뉴가 없을 만큼 가성비가 좋았다. 아이와 함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부담 없이 구워 먹기 좋은 곳.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 작전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물회·해물 전문점입니다. 모듬물회 2인과 날치알 주먹밥을 주문해 광어·도다리·전복·해삼이 쌓인 물회를 직원이 직접 비벼주는 서비스와 옥수수면, 2인 이상 주문 시 나오는 수제비 들어간 바지락탕까지 맛봤습니다. 새콤달콤하고 텁텁하지 않은 소스에 지금껏 먹어본 물회 중 가장 맛있었다는 결론입니다.
감골연탄집 청라점은 인천 청라 4단지 먹자골목에 있는 레트로 감성 연탄 고깃집입니다. 삼겹살과 목살에 오돌갈비, 순두부찌개, 새우 계란찜, 연탄 볶음밥, 돼지껍데기까지 두루 주문해 먹었고 기본 소스 중 바질페스토가 특히 입맛을 저격했습니다. 주류 3,900원·음료 1,900원의 가격대라 안주 늘려가며 먹기 좋은 곳입니다.
십삼대는 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와 예술회관역 근처에 있는 우대갈비·특삼겹살 전문 고기집이다. 남자친구와 둘이 방문해 우대갈비 500g과 특삼겹살 300g, 된장술밥(대)이 포함된 A세트 86,000원을 주문했고, 직원이 직접 구워주며 돔 뚜껑으로 훈연까지 해줬다. 둘이서 A세트 하나면 된장술밥까지 배가 터질 만큼 넉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