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물회 유모차 가족외식, 무의랑물회랑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의 물회와 해산물 식당이다. 가족과 모둠물회 2인, 해물파전을 먹고 옥수수면과 바지락탕 조합까지 즐겼으며, 유모차 자리 배려와 반려견 동반 조건도 좋았다. 시원하고 푸짐한 물회가 생각나는 날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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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의 물회와 해산물 식당이다. 가족과 모둠물회 2인, 해물파전을 먹고 옥수수면과 바지락탕 조합까지 즐겼으며, 유모차 자리 배려와 반려견 동반 조건도 좋았다. 시원하고 푸짐한 물회가 생각나는 날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전복촌은 인천 구월동에서 룸과 홀을 갖추고 전복 코스를 내는 한식당이다. 가족모임으로 전복정식 4인을 먹으며 전복죽부터 찐 전복, 전복내장무침, 식사와 매실차까지 즐겼다. 부모님·아이와 함께하는 모임 식사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편백회관 본점은 영종도에서 편백찜을 먼저 먹고 샤브샤브까지 이어서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10개월 아기도 편백찜을 잘 먹었고, 아기의자와 작은 놀이방 덕분에 부모도 한결 편하게 식사했다. 아기와 함께 여러 가지를 배부르게 먹고 싶은 날 가기 좋다.
호카츠는 검암 메가박스 1층에서 일본식 돈카츠와 규카츠, 라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시그니처 2인 A세트로 인기 3종카츠와 버터에 구워 먹는 호규카츠, 부드러운 돈코츠라멘을 먹었는데 양도 넉넉하고 조합도 좋았다. 영화 전후에 여러 메뉴를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기억해둘 만하다.
가나안덕 계양점은 인천 계양구에서 생오리숯불구이와 무료 오리녹두죽을 즐길 수 있는 오리 전문점이다. 가족들과 생오리숯불구이 한 마리를 참숯에 구워 먹고, 넓은 주차장과 셀프코너, 식사 마무리 녹두죽까지 경험했다. 담백한 오리고기부터 따뜻한 녹두죽까지 든든했던 가족 외식이었다.
봄베이브로이 송도점은 송도 센트럴파크 근처에서 인도 커리와 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 수영 수업 뒤 버터치킨 커리, 프론 도 피아자 커리, 갈릭난·치즈난과 키즈메뉴를 함께 먹었고, 넉넉한 키즈 볶음밥은 포장해 왔다. 아이와 함께 진한 커리를 먹고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았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터미널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있는 라멘집이다. 잠봉마라라멘과 통삼겹 마제소바, 교자 세트를 먹어봤는데 마라 국물이 특히 핵핵핵 맛도리였고, 마제소바는 남은 소스에 밥까지 비벼 먹었다. 쇼핑 전후 든든하게 배 채우기 좋은 곳이다.
토모루베이커리는 송도에서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 매일 빵을 굽는 베이커리다. 피자빵, 소금빵, 에그타르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화이트 카스텔라를 골라 매장에서 먹어 봤다. 특히 속 재료가 푸짐한 피자빵과 묵직한 샌드위치가 기억에 남았다.
쿠우쿠우 골드 부평점은 부평시장역 근처에서 초밥과 다양한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장실은 셰프가 만든 스시를 먹고 육해진미 셀프 그릴존에서 장어와 LA갈비까지 구워 먹었다. 초밥부터 고기, 디저트까지 메뉴 고민을 덜기 좋은 가족 외식 장소였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송도 오네스타 2층에서 숙성 초밥 정식을 선보이는 일식당이다. 부모님과 명품 스시 특정식을 먹으며 쫀득한 숙성 초밥과 바삭한 튀김, 얼큰한 우동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가족과 함께 정식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샤브웨이 루원시티 청라점은 샤브샤브와 월남쌈, 다양한 핫푸드를 함께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청라 식당이다. 얼큰·표고버섯 반반 육수에 고기와 채소를 먹고 칼국수와 죽까지 마무리했으며, 특히 바삭한 치킨과 탕수육이 기억에 남았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외식이나 모임 식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얼큰이감자탕삼겹살 부평역점은 부평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연중무휴 24시간 감자탕·삼겹살 식당이다. 혼자 뼈해장국과 육회, 치즈 계란찜을 주문해 든든한 식사와 술안주를 함께 즐겼고, 자리 옆 소주 냉장고도 인상적이었다. 새벽 해장부터 2차·3차와 단체모임까지 찾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