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디저트 포장 카페 무료주차와 빵 나오는 시간, 5PM 선셋아워
5PM 선셋아워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작은 디저트 카페다. 오후 1시 30분에 방문해 소금빵 3개, 에그타르트 2개, 로투스 스콘을 포장했고 갓 나온 소금빵은 밑바닥이 바삭하고 속이 뻥 뚫린 동굴 스타일이었다. 상가 뒤 무료주차장이 있고 음료 테이크아웃 10% 할인이 적용돼 포장하기 좋은 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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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PM 선셋아워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작은 디저트 카페다. 오후 1시 30분에 방문해 소금빵 3개, 에그타르트 2개, 로투스 스콘을 포장했고 갓 나온 소금빵은 밑바닥이 바삭하고 속이 뻥 뚫린 동굴 스타일이었다. 상가 뒤 무료주차장이 있고 음료 테이크아웃 10% 할인이 적용돼 포장하기 좋은 카페였다.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 효성동의 물회·해산물 전문점입니다. 주말 저녁 세 명이 방문해 활새우 소금구이 중(55,000원)에 활어회덮밥과 해물파전을 곁들였고, 새우머리는 따로 모아 버터구이로 부탁해 과자처럼 바삭하게 먹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넉넉한 좌석까지 있어 가족 외식이나 친구 모임으로도 무난했어요.
스시도쿠 더송도는 송도 오네스타몰 2층에서 100% 라이브 스시를 내는 일식당이다. 오빠와 명품 스시 특정식 2인을 주문해 트러플 차완무시, 리필 반우동, 덴뿌라와 홍게살·장어·연어 스시를 푸짐하게 즐겼다. 쇼핑 뒤 데이트나 가족 외식으로 또 저장하고 싶은 송도 초밥집이다.
쿠우쿠우 골드 부평점은 부평에서 초밥과 회, 따뜻한 음식, 디저트를 골라 먹을 수 있는 뷔페다. 평일 점심에 방문해 다양한 초밥과 연어를 먹고, 넓은 매장과 룸 좌석도 살펴봤다. 취향이 다른 사람들과 점심이나 모임으로 가기 좋았어요 ㅋㅋ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송도 1공구에서 닭칼국수와 닭곰탕을 맛볼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뽀얀 국물의 닭칼국수, 부드러운 닭고기와 매운 김치 조합을 든든하게 즐겼고, 넓은 좌석과 셀프 코너도 편했다. 따뜻한 국물이 당기는 송도 점심으로 만족스러웠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롯데백화점 인천점 지하 1층에서 라멘과 여름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통삼겹 마제소바와 달콤간장치킨덮밥 소 세트를 먹었고, 바 형태 좌석이라 혼밥도 편했다. 쇼핑이나 영화 전후 든든하게 한 끼 하기 좋다.
호카츠는 검단 당하동 메가박스 건물에 있는 일식당이다. 시그니처 2인 B세트로 인기 3종 카츠와 호규카츠, 매콤라멘을 먹었고 식전 요거트부터 화로에 구운 호규카츠까지 만족스러웠다. 영화 보기 전 푸짐한 카츠와 라멘 한 끼를 찾는다면 호카츠가 좋은 선택이었다.
샤브웨이 루원시티 청라점은 고기와 채소를 무한리필로 즐기며 샐러드바, 월남쌈, 후식까지 곁들일 수 있는 샤브샤브 매장이다. 일반 육수와 얼큰 육수에 채소와 여러 고기를 넣고, 땅콩소스와 칠리소스 조합도 맛보았다. 모임이나 데이트에 든든하게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토모루베이커리는 송도 센트럴파크 인근 학원가 중심상가에 있는 베이커리다. 햄버거처럼 큼직한 생야채고로케와 베이컨 감자소금빵, 갓 나온 바게트를 골라 포장했다. 생야채고로케가 특히 든든해서 다시 들를 생각이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구월동의 회·해물 식당이다. 동행과 제철 모둠회 2인, 점심특선 알밥을 먹고 셀프바 김치전까지 즐겼는데 6종 회와 서비스 꽁치구이의 양이 특히 푸짐했다. 배부르게 먹고 둘 다 재방문을 약속한 곳이다.
코지베어는 송도학원가에 있는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다. 주말 점심에 들러 갓 구운 소금빵과 커피를 테이크아웃했고, 공원에서 먹은 뒤 남은 빵도 집에서 맛봤다.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의 클래식한 소금빵이 부담 없이 좋았던 곳이다.
삼미집은 인천 청라의 솥뚜껑 김치삼겹살 전문점입니다. 오후 4시까지 되는 특선 김치 통삼겹살 2인 17,000원에 비빔냉면과 치즈감자전을 곁들여 먹었는데, 조개 넣은 된장찌개와 새콤한 비빔냉면 같은 사이드 퀄리티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청라에서 회식이나 가족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고깃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