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모래내시장 새우초밥 포장, 민영활어공장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모래내시장에서 초밥과 회를 포장할 수 있는 활어 전문점이다. 갈릭새우초밥·초새우초밥·모래내초밥을 골라 아이와 함께 먹었는데, 회초밥은 쫀득하고 비린 맛이 없었다. 다양한 초밥을 깔끔하게 포장해 가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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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모래내시장에서 초밥과 회를 포장할 수 있는 활어 전문점이다. 갈릭새우초밥·초새우초밥·모래내초밥을 골라 아이와 함께 먹었는데, 회초밥은 쫀득하고 비린 맛이 없었다. 다양한 초밥을 깔끔하게 포장해 가기 좋은 곳이다.
바스버거 인천계양구청점은 계양구청 근처에서 토핑과 소스를 취향대로 조절해 먹는 수제버거집이다. 23개월 아이는 소스를 뺀 바스버거를 거의 다 먹었고, 치킨버거·스리라차 치즈버거·더바스버거까지 푸짐하게 즐겼어요. 감자칩 무한리필과 음료 1회 리필도 마음에 들었던 곳!
겸손돈가스 검단점은 인천 검단구에서 돈까스와 우동·냉모밀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6살 아이와 9개월 아기, 남편과 방문해 넓은 매장과 아기의자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고, 안심돈가스와 스페셜특등심돈가스, 리뷰 이벤트 왕새우튀김을 먹었다. 아이와 돈까스를 먹으러 갈 때 괜찮았던 곳이다.
해물명가 동해해물탕은 부평 해물탕 거리에서 가족과 해물탕 중자를 먹어 본 해물 요리 식당이다. 셋이 먹기 알맞은 중자에 가리비·낙지·전복 등 해산물이 푸짐했고, 직원이 손질해줘 편하게 먹었다. 넓은 좌석과 2층 좌석까지 있어 가족 식사나 모임 자리로도 괜찮았다.
쿠우쿠우 골드 부평점은 부평시장역 가까이에서 초밥과 식사 메뉴,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뷔페다. 엄마와 퇴근 후 방문해 초밥만 아마 40개를 먹고, 과일·샐러드·디저트까지 챙겼지만 못 먹은 메뉴가 많아 아쉬웠다. 종류를 넉넉히 맛보고 싶은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꾸석지돌판한우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동에서 1등급 이상 한우를 100g 9,800원부터 즐길 수 있는 돌판구이집이다. 한우등심과 차돌박이를 주문해 장아찌, 통뼛국, 누룽지까지 곁들여 먹었고 2인 총 44,200원이 나왔다. 한우 가격이 부담스러울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다.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은 가정동 루원시티 중심 상가의 코다리조림 식당이다. 가족과 매콤단호박명태갈비 덜매운맛을 먹었는데, 쫄깃한 살과 적당히 매콤달콤한 양념, 넉넉한 테이블 간격이 특히 좋았다. 부모님과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이었다.
온생활은 인천 서구청역 근처에서 주방·욕실·청소·정리용 생활용품을 둘러볼 수 있는 매장이다. 필요한 물건을 찾다가도 크기와 재질을 직접 비교하며 생각보다 오래 구경하게 됐다. 서구청역 볼일 전후로 천천히 생활용품을 살펴보기 좋았다.
숙성명작 청라는 청라에서 숙성 한우와 여러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채끝등심에 우니를 올리고 생트러플 한우 육회, 평양냉면과 마라맛 해장면까지 다채롭게 맛봤다. 데이트나 기념일에 풍성한 한 상을 즐기고 싶을 때 선택지가 될 만하다.
옛날경성순대국 구월모래내시장역점은 인천 모래내시장 건너편에서 순대국과 삼계탕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순대·고기·곱창이 실하게 든 순대국 정식에 편육과 찰순대를 곁들이고, 다대기로 국물 맛도 바꿔 즐겼다. 시장 구경 전후 든든한 식사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명문식당은 산곡역 7번 출구 앞에서 삼겹살과 칠게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숙성 생삼겹과 양념 숙주, 김치, 칠게장을 곁들여 먹었고 여러 명이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산곡역 근처 모임 식사라면 칠게장까지 함께 맛볼 만하다.
삼대청국장은 청라에서 청국장과 정식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부모님 생신 가족여행 뒤 오삼정식을 주문해 보리밥을 청국장과 나물, 오징어볶음 양념에 나누어 비벼 먹었고 부모님도 맛있다고 칭찬하셨다. 속 편하고 구수한 가족 식사를 원할 때 만족스러운 한 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