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1172 개의 글

인천

인천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인천 남동구음식점

인천 모래내시장 새우초밥 포장, 민영활어공장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모래내시장에서 초밥과 회를 포장할 수 있는 활어 전문점이다. 갈릭새우초밥·초새우초밥·모래내초밥을 골라 아이와 함께 먹었는데, 회초밥은 쫀득하고 비린 맛이 없었다. 다양한 초밥을 깔끔하게 포장해 가기 좋은 곳이다.

작성 2026. 9. 13.협찬
인천 계양구음식점

계양구청 햄버거 소스 빼고 아이와 간 바스버거

바스버거 인천계양구청점은 계양구청 근처에서 토핑과 소스를 취향대로 조절해 먹는 수제버거집이다. 23개월 아이는 소스를 뺀 바스버거를 거의 다 먹었고, 치킨버거·스리라차 치즈버거·더바스버거까지 푸짐하게 즐겼어요. 감자칩 무한리필과 음료 1회 리필도 마음에 들었던 곳!

작성 2026. 9. 13.협찬
인천 검단구음식점

검단 돈까스 아이와 넓게 식사한 겸손돈가스

겸손돈가스 검단점은 인천 검단구에서 돈까스와 우동·냉모밀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6살 아이와 9개월 아기, 남편과 방문해 넓은 매장과 아기의자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고, 안심돈가스와 스페셜특등심돈가스, 리뷰 이벤트 왕새우튀김을 먹었다. 아이와 돈까스를 먹으러 갈 때 괜찮았던 곳이다.

작성 2026. 9. 12.협찬
인천 부평구음식점

부평 해물탕 중자 가족 식사, 해물명가 동해해물탕

해물명가 동해해물탕은 부평 해물탕 거리에서 가족과 해물탕 중자를 먹어 본 해물 요리 식당이다. 셋이 먹기 알맞은 중자에 가리비·낙지·전복 등 해산물이 푸짐했고, 직원이 손질해줘 편하게 먹었다. 넓은 좌석과 2층 좌석까지 있어 가족 식사나 모임 자리로도 괜찮았다.

작성 2026. 9. 12.협찬
인천 부평구음식점

부평 쿠우쿠우 골드 초밥 40개 먹은 날, 부평점

쿠우쿠우 골드 부평점은 부평시장역 가까이에서 초밥과 식사 메뉴,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뷔페다. 엄마와 퇴근 후 방문해 초밥만 아마 40개를 먹고, 과일·샐러드·디저트까지 챙겼지만 못 먹은 메뉴가 많아 아쉬웠다. 종류를 넉넉히 맛보고 싶은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12.협찬
인천 서해구쇼핑

인천 서구청역 생활용품 직접 비교 쇼핑, 온생활

온생활은 인천 서구청역 근처에서 주방·욕실·청소·정리용 생활용품을 둘러볼 수 있는 매장이다. 필요한 물건을 찾다가도 크기와 재질을 직접 비교하며 생각보다 오래 구경하게 됐다. 서구청역 볼일 전후로 천천히 생활용품을 살펴보기 좋았다.

작성 2026. 9. 12.협찬
인천 서해구음식점

청라 한우 우니 곁들인 채끝등심, 숙성명작 청라

숙성명작 청라는 청라에서 숙성 한우와 여러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채끝등심에 우니를 올리고 생트러플 한우 육회, 평양냉면과 마라맛 해장면까지 다채롭게 맛봤다. 데이트나 기념일에 풍성한 한 상을 즐기고 싶을 때 선택지가 될 만하다.

작성 2026. 9. 12.협찬
인천 남동구음식점

인천 모래내시장 순대국 정식 편육 한 끼, 옛날경성순대국

옛날경성순대국 구월모래내시장역점은 인천 모래내시장 건너편에서 순대국과 삼계탕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순대·고기·곱창이 실하게 든 순대국 정식에 편육과 찰순대를 곁들이고, 다대기로 국물 맛도 바꿔 즐겼다. 시장 구경 전후 든든한 식사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작성 2026. 9. 12.협찬
인천 부평구음식점

산곡역 삼겹살 칠게장 곁들임, 명문식당

명문식당은 산곡역 7번 출구 앞에서 삼겹살과 칠게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숙성 생삼겹과 양념 숙주, 김치, 칠게장을 곁들여 먹었고 여러 명이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산곡역 근처 모임 식사라면 칠게장까지 함께 맛볼 만하다.

작성 2026. 9. 12.협찬
인천 서해구음식점

청라 청국장 보리밥 비벼 먹은 가족 점심, 삼대청국장

삼대청국장은 청라에서 청국장과 정식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부모님 생신 가족여행 뒤 오삼정식을 주문해 보리밥을 청국장과 나물, 오징어볶음 양념에 나누어 비벼 먹었고 부모님도 맛있다고 칭찬하셨다. 속 편하고 구수한 가족 식사를 원할 때 만족스러운 한 상이었다.

작성 2026. 9. 12.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