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폭립 불향과 치미창가 감탄, 타코닷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에서 멕시칸 바베큐와 타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폭립이 너무 먹고 싶어 퇴근 후 한 시간 걸려 찾아가 폭립, 처음 먹어본 치미창가, 과카몰리를 주문했고 치미창가에 특히 감탄했다. 다음에는 치미창가와 타코, 과카몰리를 더 먹으러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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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닷 청라점은 청라에서 멕시칸 바베큐와 타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폭립이 너무 먹고 싶어 퇴근 후 한 시간 걸려 찾아가 폭립, 처음 먹어본 치미창가, 과카몰리를 주문했고 치미창가에 특히 감탄했다. 다음에는 치미창가와 타코, 과카몰리를 더 먹으러 다시 가고 싶다.
차가네쌈밥은 구월동 길병원 근처에서 쌈 채소와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오징어제육쌈밥을 먹고, 셀프바 쌈 채소와 여러 반찬, 차가네정원까지 둘러봤다.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을 가족과 편하게 먹기 좋았던 곳이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시청점은 구월동에서 여러 해산물과 활어모둠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둘이 명품활어모둠회(소)에 알밥과 연어가 가득한 매운탕까지 먹으며 푸짐하게 식사했다. 다양한 해산물 뒤 얼큰한 매운탕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날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
베테랑 종합어시장 인천연수점은 인천 연수동에서 회와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2인 연인세트에 셀프 김치전부터 바삭한 모둠튀김, 비리지 않고 깊고 개운했던 매운탕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주말 점심 웨이팅은 있었지만 22분 만에 들어가 만족스러웠다.
노천골 부평본점은 부평시장역 인근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갈비 전문점이다. 어머니와 포천식 이동갈비를 먹고 돼지갈비와 된장찌개를 더해, 직원의 정성스러운 그릴링까지 편하게 즐겼다. 가족과 든든하게 갈비를 먹기 좋은 동네 맛집이었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청라 직영점은 청라에서 민물장어와 여러 고기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초등학생 아이와 방문해 장어, 삼겹살, 닭목살에 성인 소고기 무한리필까지 추가해 골고루 즐겼다. 아이와 어른의 입맛이 다를 때 선택지가 넓은 가족 외식 장소였다.
5PM sunset hour는 영종도에서 구움과자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선선한 날 야외 테라스에서 뜨거운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그타르트와 발로나초코 휘낭시에를 먹으며 여유를 보냈다. 달달한 에그타르트와 진한 초콜릿 향의 휘낭시에가 특히 좋았던 곳이다.
가나안덕 계양점은 박촌역 가까이에서 오리구이와 백숙을 고를 수 있는 계양구 오리고기 식당이다. 부모님과 예약 후 오리능이백숙과 오리녹두죽 2인분을 먹었고, 주차와 넓은 매장, 셀프코너 덕분에 천천히 식사하기 편했다. 가족과 뜨끈한 백숙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국수화는 인천 남동구에서 왕갈비를 올린 국수전을 선보이는 한식·분식 식당이다. 왕갈비 국수전의 부드러운 갈비살과 탱글한 면, 깔끔하고 깊은 육수를 맛보고 정갈한 겉절이와 특제 소스까지 곁들였다. 든든하고 속 편한 한 끼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우리동네 연안부두 석남본점은 인천 석남동에서 도다리회를 전문으로 하는 횟집이다. 부모님과 도다리 특선정식을 먹으며 길게 썬 도다리회와 회덮밥, 고등어구이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달고 고소한 도다리회가 또 생각나는 곳이다.
봄베이브로이 송도점은 송도 센트럴파크 바로 앞에서 인도 커리와 난을 먹을 수 있는 인도음식점이다. 혼자 버터치킨, 팔락 파니르, 버터난을 주문해 2인 식사처럼 야무지게 먹었는데 분위기와 조합 모두 만족스러웠다. 이색적인 송도 혼밥을 찾는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루나비치 선재는 선재도에서 반려견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펜션이다. 넓은 잔디 운동장에서 오프리쉬로 뛰고,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 바베큐장에서 바베큐를 즐겼다. 날씨는 아쉬웠지만 반려견 편의시설이 다양해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