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해물등갈비찜 노을 산책까지, 300도씨해물갈비 본점
300도씨해물갈비 본점은 영종도 을왕리·왕산해수욕장 근처에서 해물등갈비찜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진하고 녹진한 양념의 푸짐한 해물등갈비찜을 먹고, 넓고 쾌적한 공간과 편한 주차, 식사 뒤 서해 석양 산책까지 즐겼다. 색다른 해물찜이 생각나는 영종도 여행 식사 코스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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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도씨해물갈비 본점은 영종도 을왕리·왕산해수욕장 근처에서 해물등갈비찜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진하고 녹진한 양념의 푸짐한 해물등갈비찜을 먹고, 넓고 쾌적한 공간과 편한 주차, 식사 뒤 서해 석양 산책까지 즐겼다. 색다른 해물찜이 생각나는 영종도 여행 식사 코스로 추천한다.
머노까머나 송도점은 송도에서 정통 인도·네팔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2명이 B세트를 주문해 그린 샐러드부터 치킨 티카, 버터치킨 커리, 난, 바스머티 라이스, 라씨까지 맛봤다. 여러 인도요리를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알찬 구성이었다.
본가교동반점은 운서역 카페거리에 있는 중식당이다. 강릉 출신 남편이 국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짬뽕 순두부밥과 자가제면 자장면, 미니 탕수육을 아이와 함께 먹었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순두부짬뽕을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 근처에서 회와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모듬회 소와 알밥을 먹고 야장 느낌 좌석에서 셀프 김치전까지 구워 먹었으며, 차가운 돌 접시와 취향에 맞는 연어가 특히 좋았다. 가성비 있게 회를 즐기고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괜찮은 곳이다.
해물특별시 청라직영점은 인천 청라동에서 해물손칼국수와 아구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물요리 식당이다. 비 오는 날 해물을 건져 먹은 뒤 칼국수 사리를 넣는 해물손칼국수와 바삭한 수제아구튀김을 주문했고, 특히 두툼하고 쫄깃한 면이 취향에 꼭 맞았다. 해물과 칼국수를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에서 제철 해산물 물회와 해산물 요리를 내는 물회 전문점이다. 모듬물회 2인분에 무료 옥수수소면과 바지락탕, 추가 칼국수면을 곁들여 푸짐하고 새콤달콤하게 먹었다. 넓은 내부와 넉넉한 주차장까지 갖춰 모임 식사로도 좋았던 곳이다.
샤브웨이 루원시티 청라점은 루원시티에서 샤브샤브와 샐러드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계양산 등산과 러닝 뒤 엄마와 프라임 목심 런치를 먹으며 표고버섯·얼큰 육수, 사이드, 면과 죽까지 다양하게 즐겼다. 여러 메뉴를 조금씩 골라 먹고 싶은 날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황곱 검단신도시점은 검단신도시 LH 26단지 아파트 상가에 있는 소곱창 전문점이다. 황곱모둠한판을 주문해 묵사발과 육회 서비스, 푸짐한 곱창과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고 주차도 편했다. 여러 부위를 넉넉하게 즐기고 싶을 때 가기 좋은 곳이었다.
얼큰이감자탕삼겹살 부평역점은 부평역 가까이에서 삼겹살과 감자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육회, 열무김치냉면, 계란찜까지 곁들여 푸짐하게 먹었고 테이블 옆 셀프 소주 냉장고도 편했다. 늦은 식사나 술자리 뒤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기억해둘 만하다.
송도토모루베이커리는 인천대입구역 근처에서 다양한 빵과 샌드위치를 고를 수 있는 베이커리다. 바질토마토 까망이와 오이바게트, 2천원대 기본 소금빵까지 담아 쇼핑 코스 간식으로 먹었고, 협찬금도 초과해 많이 사 왔다. 부드러운 바게트와 식사빵을 찾는다면 송도토모루베이커리를 추천한다.
홍대구루메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동에서 후쿠오카식 라멘과 초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짝궁이와 특모둠초밥12p정식과 구루메 라멘을 주문했는데, 깊고 진한 국물과 신선한 초밥, 바삭한 튀김까지 만족스러웠다. 주차도 편해서 다시 떠먹는초밥을 먹으러 가고 싶은 곳이다.
동두천솥뚜껑삼겹살 부평점은 부평역 상권에서 무쇠 솥뚜껑 불판에 숙성 돼지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동생 부부의 임신을 축하하며 통삼겹·통목살·생항정살과 곁들임 찬, 트러플 짜파게티까지 푸짐하게 먹었고 친절한 직원 서비스도 인상적이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가족·친구와 든든하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떠오를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