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동 감사 선물 사러 간 주차타워 1층 매장,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시 연동 신라면세점 주차타워 1층에 독립적으로 자리한 돌하르방 마들렌 선물세트 매장이다. 딸을 돌봐주시는 이모님께 드릴 선물로 하르방느 마들렌 8종 세트(28,200원)를 골랐고, 선물용 종이 쇼핑백은 700원이었다. 주차가 어려운 연동에서 면세점 주차장을 무료로 쓸 수 있어 기념품 픽업 동선이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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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시 연동 신라면세점 주차타워 1층에 독립적으로 자리한 돌하르방 마들렌 선물세트 매장이다. 딸을 돌봐주시는 이모님께 드릴 선물로 하르방느 마들렌 8종 세트(28,200원)를 골랐고, 선물용 종이 쇼핑백은 700원이었다. 주차가 어려운 연동에서 면세점 주차장을 무료로 쓸 수 있어 기념품 픽업 동선이 편했다.
돈구어는 제주 제주시 구좌읍 세화포구 근처의 흑돼지 구이 전문점입니다. 점심 특선 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길어 늦은 점심에도 1인 21,000원 흑돼지 한상을 주문해 멜젓과 구운 고사리, 김치찌개, 계란찜까지 곁들였습니다. 관광지 물가를 감안하면 고기 질과 구성 모두 가성비가 돋보인 한 끼였습니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생선구이 한식당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이 지난 시각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큰아들정식을 주문하고, 생선 하나는 2천원을 추가해 옥돔으로 변경해 고등어·갈치와 청국장까지 한 상으로 먹었습니다. 제주 여행 중 먹은 생선구이 중 가장 기억에 남아 다음엔 부모님을 모시고 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로에 있는 통창 바다뷰 고기국수 전문점입니다. 오후 3시에 방문해 사골고기국수와 동치미 비빔국수, 손바닥만 한 고기만두를 먹었고 사골 국물은 곰탕처럼 뽀얗고 진했습니다. 애월에서 고기국수와 오션뷰를 한 번에 챙기고 싶다면 한담국수가 좋은 선택입니다.
제주삼춘 함덕해수욕장점은 함덕해수욕장 올리브영 삼거리 근처에 있는 숙성 흑돼지 구이집입니다. 4명이 저녁에 방문해 20분 웨이팅 후 삼춘세트에 숙성 오겹살 2인분을 추가하고, 열무국수와 김치찌개까지 함께 먹었습니다.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명란 특제소스와 빵가루소금 조합이 좋아, 물놀이 후 저녁이나 소노벨 제주 근처 맛집으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서귀포 중문 일주서로에 있는 고등어조림·쌈밥 한식당입니다. 묵은지 고등어조림과 전복돌솥밥 세트를 1인 18,000원에 먹고, 텃밭 쌈채소와 제육볶음·잡채·국·식혜까지 있는 셀프바를 이용했습니다. 매장과 정원이 넓어 단체 식사와 식후 산책까지 한 번에 되는 곳입니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 탑동점은 제주 동문시장 안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즉석으로 만들어 파는 옛날과자 매장이다. 시식대에서 오란다 4가지 맛(감태·마농·유자·견과류)과 과즐을 맛본 뒤 여행 마지막 날 남편 선물로 오란다와 과즐을 담았고, 남편은 "이렇게 맛있는 오란다는 처음"이라고 했다. 달지 않고 촉촉한 식감이라 제주 동문시장 선물로 추천할 만하다.
오르막가든 중문본점은 제주 서귀포 중문 대포중앙로에 있는 40년 전통 흑돼지 전문점으로, 제주도 내 최초로 드라이에이징을 시작한 곳입니다. 드라이에이징 반마리(2인)를 주문해 흑뼈등심·흑목살·흑항정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코스로 먹었고, 새우와 버섯·기본찬까지 곁들여 마지막엔 남은 반찬으로 비빔밥까지 해먹었습니다. 흑뼈등심의 두툼한 육즙이 압도적이었던, 현지인 검증 흑돼지 맛집이었어요.
돌격한우는 제주 연동에 있는 한우·흑돼지 구이 전문 음식점이에요. 두 번째 방문에서 한우 갈비살, 흑돼지 깍뚝 목살, 마농갈비살, 한우 마농 육회비빔밥을 먹었고, 사시미소스·홀그레인 머스타드·와사비 조합과 마지막 당근주스 서비스까지 챙겨주셨어요. 앞치마부터 먼저 챙겨주는 세심한 응대가 재방문 이유가 된 곳입니다.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노형동의 솥뚜껑 닭도리탕 전문점이다. 테이블마다 놓인 드럼통에서 2인 솥뚜껑닭볶음탕을 끓여 먹고, 아기를 위해 닭곰탕까지 주문해 아기의자에 앉혀 먹었다. 양이 많아 대식가 둘이 공기밥 하나로 나눠 먹을 정도였고, 도민 손님이 많은 현지인 술집이었다.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제주 노형동에서 다양한 닭도리탕과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친구와 솥뚜껑닭도리탕 기본맛, 왕돈가스, 치즈볶음밥을 먹었는데 푸짐한 양과 칼칼한 국물, 불쇼까지 만족스러웠다. 노형 인근에서 소주 한잔 곁들일 푸짐한 닭도리탕을 찾는다면 방문해보시길.
돈사향 올레시장본점은 서귀포 아랑조을맛거리에 있는 흑돼지 구이 식당이다. 제주 돌돌 마농살에 마늘올리브소스와 마늘크림소스를 곁들이고, 치즈 김치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대정마늘 풍미가 밴 돌돌 마농살과 크림소스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