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라면세점 나눔 선물 말차맛부터 먹은 돌하르방 마들렌, 오늘제주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 제주시 노연로 신라면세점 1층에 있는 제주 로컬푸드 디저트 매장이다. 회사와 지인에게 나눠줄 제주도 선물을 찾다가 돌하르방 마들렌 8종 세트를 사서, 숙소에서 말차맛부터 하나씩 먹어봤다. 부담스럽게 달지 않고 포장도 정돈돼 있어 여러 사람에게 나눠줄 선물로 무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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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 제주시 노연로 신라면세점 1층에 있는 제주 로컬푸드 디저트 매장이다. 회사와 지인에게 나눠줄 제주도 선물을 찾다가 돌하르방 마들렌 8종 세트를 사서, 숙소에서 말차맛부터 하나씩 먹어봤다. 부담스럽게 달지 않고 포장도 정돈돼 있어 여러 사람에게 나눠줄 선물로 무난했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서귀포 중문 일주서로에 있는 고등어쌈밥 전문 한식당이다. 아침 9시 30분부터 문을 열어 아점으로 묵은지고등어조림+전복돌솥밥 2인 세트(36,000원)와 전복성게미역국을 먹고, 우도 땅콩막걸리와 제주에일맥주까지 곁들였다. 셀프바 반찬과 12시 이전 무료 전복죽, 식후 정원 산책까지 이어지는 중문 아침식사 코스로 강력추천.
돌격한우는 제주시 연동에 있는 한우 전문점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 방문해 마농갈비살을 얇게 한 점씩 야끼니쿠 스타일로 구워 먹고, 된장술밥과 1++ 양지한우 미역국까지 곁들였습니다. 소금과 고추냉이만 살짝 찍어도 충분할 만큼 고기 자체가 좋아 최근 몇 년 사이 먹은 소고기 중 최고였습니다.
수라간떡방은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오메기떡 전문 떡집입니다. 평소 떡을 즐기지 않는 방문자가 부모님·지인 선물용으로 20알 22,000원 구성을 아이스팩 포장으로 주문했고, 귤·콩가루·견과류·팥·흑임자 다섯 가지 맛을 맛봤습니다. 포장은 5알부터, 택배는 20알부터 가능해 선물용과 재주문용 모두 무난했습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한담해변 앞 통창 오션뷰 고기국수 식당입니다. 비 오는 날 오후 3시, 브레이크 타임 직전에 사골 고기국수와 동치미 비빔국수, 돔베냉수육을 먹었고 셀프바에는 김치·무말랭이와 함께 머리끈까지 준비돼 있었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흐린 날 애월 점심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은 제주 동문시장에서 수제 오란다를 매일 직접 만들어 파는 전통과자 매장입니다. 제주 여행 마지막날 공항 가기 전 가족과 들러 4가지맛 오란다 선물세트와 마늘오란다 벌크형을 구입했고, 마늘칩의 알싸한 맛과 조청의 단맛이 어우러진 마늘오란다가 지인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새로 생긴 공영주차타워가 실내 통로로 시장과 연결돼 아기와 함께 이동하기도 편했습니다.
제주 우대 노형본점은 제주공항과 가까운 노형동의 짚불 우대갈비 전문점이에요. 짚불 우대갈비 2인분에 깍두기볶음밥, 공기밥 2개, 음료까지 총 75,000원으로 아이와 함께 식사했고, 직원분이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주며 아이 고기는 더 잘게 잘라주셨어요. 유아의자가 있고 마지막 토마토 마리네이드까지 코스처럼 이어져 가족 식사로 편했던 곳이에요.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제주이호테우점은 이호테우 해변 정면 일몰 오션뷰를 보며 화덕 생선구이 정식을 먹는 제주시 한식당이다. 화덕고등어구이정식 13,800원과 화덕 얼큰곤이 알탕 정식 17,900원을 주문했고, 셀프바에서는 계란후라이를 직접 부쳐 먹을 수 있었다. 일몰과 반찬 구성 모두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이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과 가까운 용담동의 숯불 생선구이 정식집이다.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첫 식사로 모듬생선구이 정식을 먹었고, 2,000원을 추가해 조기를 옥돔으로 바꿔 고등어·갈치·가자미·옥돔을 한 번에 맛봤다. 정식세트는 2인 26,000원부터라 제주 여행 첫 끼나 마지막 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다.
글러트니커피는 제주 공항에서 가까운 제주시 구남로2길의 모던한 로컬 디저트 카페입니다. 글러트니 라떼와 수박 땡모반, 제철 무화과 생크림케이크, 화이트 마카다미아 쿠키, 크림치즈 레드벨벳을 함께 맛봤고 생크림이 과하게 달지 않아 무화과의 은은한 단맛이 잘 살았습니다. 매장 앞 무료 공영주차장과 통창 자리까지, 제주 여행 중 여유를 찾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면주막 제주본점은 제주 조천읍 번영로, 에코랜드 근처에 있는 제주 흑돼지 고기국수 전문점입니다. 에코랜드 구경을 마치고 가족과 들러 제주 흑돼지 고기국수, 고기비빔국수, 돔베고기 절반을 주문했는데 면도 고기도 곱빼기처럼 푸짐했고 반찬과 밥을 가져다 먹는 셀프바가 편했어요. 제주 동쪽 동선에서 든든한 점심 한 끼를 찾는다면 면주막 제주본점이 괜찮습니다.
흑돈시백돈면 신화월드점은 제주 서귀포 안덕면 서광리에서 흑돼지와 백돼지를 연탄으로 초벌해 맥반석 위에 올려주는 근고기 전문점입니다. 백돼지 근고기 600g(57,000원)에 당면오이무침, 흑돼지찌개, 물 메밀막국수까지 먹어봤고 근고기 주문에 목덜미살까지 나와 가성비가 느껴졌습니다. 신화월드 근처에서 고기와 식사메뉴 둘 다 챙기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