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해수욕장 흑돼지 근고기 600g 168시간 숙성 셀프바, 노포돼지 애월
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애월 곽지해수욕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제주흑돼지 전문점입니다. 168시간 이상 숙성했다는 흑돼지 근고기 600g을 숯불에 구워 먹고, 쌈채소와 소스가 정리된 셀프바를 이용했습니다. 곽지해수욕장·한담해변 여행 동선에서 가족·연인·친구와 든든하게 한 끼 즐기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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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애월 곽지해수욕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제주흑돼지 전문점입니다. 168시간 이상 숙성했다는 흑돼지 근고기 600g을 숯불에 구워 먹고, 쌈채소와 소스가 정리된 셀프바를 이용했습니다. 곽지해수욕장·한담해변 여행 동선에서 가족·연인·친구와 든든하게 한 끼 즐기기 좋았습니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흑돼지구이 전문점입니다. 제주 웨딩촬영을 왔다가 먹방여행이 된 커플이 도톰한 흑돼지를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첫 고기부터 말차소금·생와사비·멜조림 조합, 포크밥까지 먹었습니다. 공항과 가깝고 주차도 편해 제주 여행 첫 끼나 마지막 끼로 쓰기 좋았습니다.
제주삼춘 함덕해수욕장 흑돼지는 함덕해수욕장 근처 조천읍 신북로에 있는 제주 흑돼지 구이 식당입니다. 혼자 방문해 조카세트 500g을 주문했는데 2인상으로 반찬이 차려지고 직원이 목살과 삼겹살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줬습니다. 혼밥도, 아이 동반 가족도 편하게 앉을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오르막가든 중문본점은 제주 서귀포 중문에 있는 40년 전통 흑돼지 전문점으로, 제주도 내 최초로 드라이에이징을 시작한 고기집입니다. 아이가 흑돼지 식감을 어려워해 백돼지 생갈비 600g과 양념갈비 350g을 주문했고, 뼈 무게를 감안해도 양이 많아 셋이서 1kg을 비웠습니다. 고기 자체의 풍미가 달라 13년 연속 블루리본서베이 선정이 납득되는 곳이었습니다.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 노형동 신라면세점 1층에 있는 하르방느(돌하르방 마들렌)와 하르방샌드 전문 매장이다. 당근·무화과·흑임자·한라봉·얼그레이·백년초·말차·초코 하르방느를 한 바퀴 돌며 고르고, 앙버터 하르방샌드까지 눈에 담아 선물세트로 포장했다. 주차관리원 안내로 매장 앞에 잠시 대고 1층에서만 사 올 수 있어 제주도 선물 사기 편했다.
돌격한우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금방인 제주시 연동의 한우 숯불구이집이다. 1++ 마농갈비살과 1++ 한우갈비살을 나란히 주문해 마늘 풍미와 한우 본연의 육향을 비교해 먹었고, 한우양지 미역국은 리필까지 가능했다. 제주에서 흑돼지 대신 소고기가 당길 때 들르기 좋은 곳이었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제주 서귀포 중문 일주서로에 있는 고등어조림·쌈밥 한식당입니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평일 점심에 방문해 묵은지고등어조림+전복돌솥밥 2인 세트를 먹었고, 하루 30인분 한정인 순살꽃고등어 묵은지조림은 품절이라 맛보지 못했습니다. 16가지 셀프바와 넓은 정원까지 있어 아이 동반 가족 식사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수라간떡방은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오메기떡 전문 떡집이다. 숙소 조식에서 오메기떡을 처음 맛보고 반해 예약 후 수라간떡방을 찾아 여러 맛을 포장했고, 출발 전날 받아온 떡이 숙소 냉장고에서 녹아 호텔 로비에 냉동 보관을 부탁하기도 했다. 떡보다 빵을 좋아하던 사람도 마음을 바꿀 만큼 쫀득했고, 받으면 바로 냉동해야 하니 여행 마지막 날 픽업이 좋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애월로에 있는 고기국수 전문점으로, 통창 너머로 하늘과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곱 살 아이와 점심시간에 방문해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걸고 살코기국밥(토렴국밥), 동치미 비빔국수 곱빼기, 떡갈비를 나눠 먹었습니다. 살코기국밥은 세 식구 모두 만족했고 떡갈비는 기름진 편, 비빔국수는 무난한 맛이었습니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안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직접 만들어 파는 수제 오란다 가게입니다. 시식으로 여러 맛을 비교한 뒤 벌크 유자오란다 10,000원과 벌크 견과류오란다 12,000원(각 550g)을 구매했고, 유자향이 은은하게 남는 유자오란다가 가장 입에 맞았습니다. 구매 후 2주 안에 먹고 냉장고에는 넣지 말라는 안내까지 기억해두면 좋은 제주 기념품이었습니다.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제주이호테우점은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이호테우 해안도로의 화덕 생선구이 한식당입니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고등어정식 2인과 알탕 단품세트를 맵게 주문해 통유리 바다뷰 앞에서 먹었고, 알탕은 휘저을 때마다 알이 계속 나올 만큼 양이 많았습니다. 다만 그때그때 구워 나오는 만큼 비행기 시간이 촉박하면 미리 전화 주문을 권합니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과 가까운 용문로의 생선구이 한식당입니다. 아이 둘, 어른 둘 네 명이 방문해 엄마정식(고등어구이+제육볶음+김치찌개)에 갈치조림 단품을 추가해 먹었어요. 아이들은 고등어구이, 어른들은 갈치조림과 제육볶음까지 나눠 먹을 수 있어 가족 외식으로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