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갈치조림 반려견 동반 한상, 탐라한상
탐라한상은 서귀포에서 갈치조림 한상과 회, 솥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갈치조림한상 2인 세트를 먹어보니 통통한 갈치살과 깊은 양념, 풍성한 기본 구성이 특히 좋았고 반려견 동반도 가능했다. 제주에서 갈치조림을 먹는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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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한상은 서귀포에서 갈치조림 한상과 회, 솥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갈치조림한상 2인 세트를 먹어보니 통통한 갈치살과 깊은 양념, 풍성한 기본 구성이 특히 좋았고 반려견 동반도 가능했다. 제주에서 갈치조림을 먹는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선물용·간식용으로 고를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시식 후 고른 오란다는 딱딱하지 않고 사르르 녹는 식감이었고, 과즐과 도넛오란다도 종류별로 포장해 일행과 나눠 먹었다. 제주 기념품은 세트로 챙기기 좋음!!!
성심조림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제주 마농 갈치조림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평일 점심 웨이팅 후 2인 조림을 먹었는데 갈치와 무, 양념의 양이 넉넉했고 직원들도 친절했다. 제주에서 푸짐하게 갈치조림을 먹고 싶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성산바다풍경 제주성산일출봉점은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보이는 음식점으로, 13개월 아기와 함께 방문했어요. 2인 39,000원인 바다풍경 조림 큰소를 주문했고, 갈치와 고등어가 들어간 조림에 통갈치구이가 함께 나왔어요. 부드러운 생선 살과 푹 익은 무가 맛있었고, 아기의자와 아기 식기도 이용했어요.
딕시스는 제주 동문시장 근처에 있는 미국 남부 음식점이에요. 케이준 쉬림프 라이스 보울과 프라이드 치킨 라이스 보울을 먹었는데, 고수와 향신료가 어우러진 새우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치킨이 기억에 남았어요. 바 테이블과 2인석, 4인석이 있는 캐주얼한 공간이었어요.
협재온뚝배기는 제주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한식당으로, 원문에 안내된 영업 시작 시간은 오전 8시예요. 제주 여행 중 아침 식사로 한우 깊은 선지해장국과 제주 흑돼지불고기를 먹었는데, 해장국은 건더기가 푸짐했고 불고기는 도톰한 고기와 달짝지근한 양념이 잘 어울렸어요.
식과함께 제주산방산점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식당으로, 산방산 관광 동선에 맞춰 둘이 방문했어요. 2인 기준 4만 5천원에 먹은 갈치조림은 순살이라 편했고, 진한 양념과 다양한 반찬, 전복소라게우밥까지 먹어 든든했어요.
제주로운청해원 성산일출봉점은 제주 성산읍에 있는 식당으로, 갈치조림 A세트를 먹었어요. 갈치 살은 부드럽고 양념은 제 입맛에 많이 맵지 않았으며, 바삭한 옥돔구이와 간장게장, 해물뚝배기, 솥밥까지 나와 배부르게 먹었어요. 큰 테이블과 유아의자가 있어 가족 식사에도 어울렸어요.
제주대포갈비 일도점은 제주시 고마로에 있는 고깃집으로, 양념갈비 2인분과 된장찌개를 먹었어요. 달고 짭조름한 갈비를 가스불에 촉촉하게 구워 먹었고, 반찬을 가져올 수 있는 셀프 코너도 편했어요. 인근 교회 주차는 평일만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주말에는 다른 주차장을 알아봐야 해요.
피규어뮤지엄제주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피규어 전시 공간으로, 두 아이와 함께 재방문했어요. 아이는 스파이더맨을, 저는 범블비를 반가워하며 캐릭터 앞에서 사진을 남겼어요. 엘리베이터와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 수유실이 있어 아기를 데리고 관람하기에도 편했어요.
가상순커피는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둘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문경 사과주스, 베이커리 세 가지를 주문했고 총액은 2만 원 미만이었어요. 방문 당시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였고, 타르트는 작았지만 달달한 맛이 입맛에 맞았어요.
포레스트 정방은 제주 서귀포 정방폭포 근처에 있는 카페로, 넓은 매장과 뒤편 주차 공간이 있어요. 저는 2층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아이스 아메리카노, 제주 한라봉 착즙주스, 한라봉 요거트 케이크를 먹었어요. 케이크는 요거트 크림 덕분에 느끼함이 덜했고, 여행 중 잠깐 쉬어가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