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대동문 밥집 아기랑 일요일 저녁 수제등심카츠 2인세트, 면식당 계명대점
면식당 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문 앞 세븐일레븐 건물 2층에 있는 라멘·돈가스 밥집입니다. 일요일 저녁 아기와 함께 방문해 2인 세트로 매운돈코츠라멘, 수제등심카츠, 불맛미니부타동, 청포도에이드를 먹었고 아기의자와 창가 통창 자리 덕에 여유로웠습니다. 주말 저녁은 오히려 한적해 아이 동반 식사로 편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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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식당 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문 앞 세븐일레븐 건물 2층에 있는 라멘·돈가스 밥집입니다. 일요일 저녁 아기와 함께 방문해 2인 세트로 매운돈코츠라멘, 수제등심카츠, 불맛미니부타동, 청포도에이드를 먹었고 아기의자와 창가 통창 자리 덕에 여유로웠습니다. 주말 저녁은 오히려 한적해 아이 동반 식사로 편한 곳이었습니다.
산골추어정 고창본점은 전북 고창 고창읍 산정길에 있는 현지인 추천 추어탕집입니다. 성인 3명과 아기 1명이 상황추어탕, 수제돈까스, 치즈돈까스, 수육 작은접시를 주문해 솥밥과 누룽지까지 먹었고, 아기의자와 넓은 테이블 간격 덕에 아이 동반도 편했습니다. 고창 석정휴스파에서 2분 거리라 온천 후 몸보신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문버드는 경기 양주시 고읍동에 있는 정원 딸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평일 오전 3개월 아기를 데리고 A홀 키즈케어존 창가에 앉아 바질햄치즈·쪽파크림치즈 크로와상 샌드위치를 아메리카노 세트(평일 1,000원 할인)와 라떼로 먹었습니다. 문버드의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낮 12시쯤 품절될 수 있어 오전 방문이 좋습니다.
미림양장 타임빌라스 수원점은 수원 타임빌라스 3층에서 북경오리를 굽는 중식당입니다. 북경오리 반마리 세트 59,000원(반마리+식사메뉴 2개)으로 오리 껍질은 설탕에 찍고 살코기는 밀전병에 싸서 먹었고, 식사 메뉴로 짬뽕과 볶음밥을 골랐습니다. 쇼핑 동선 그대로 중식을 해결하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준오헤어 천호로데오점은 천호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1·2층 규모의 천호동 미용실입니다. 뿌리염색을 반복하다 얼룩과 주황기가 남은 긴 머리를 연두 디자이너와 상담해 7레벨 톤다운 전체염색으로 정리했고, 도착부터 마무리까지 1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얼룩 없이 균일하게 색이 맞춰져 톤다운이 자꾸 밝아지는 머리라면 상담해볼 만했습니다.
초당우가는 강릉 강문동 세인트존스호텔 인근의 한우·돼지갈비 숯불구이 식당입니다. 당일치기 강릉 여행 중 양념돼지갈비 22,000원 2인분에 1인분을 추가로 주문하고, 후식 비빔냉면 5,000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초당순두부 반찬과 셀프바 쌈야채까지 곁들여 숯불 양념갈비와 냉면 조합을 즐기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논현동 먹자골목에 있는 24시간 운영 대패삼겹살집이다. 금요일 저녁에 방문해 두께를 고른 대패삼겹살에 간장계란밥과 사천 짜슐랭을 곁들이고, 샐러드바에서 미나리·고사리·버섯을 가져와 함께 구워 먹었다. 부담 없는 가격에 사이드까지 다채롭게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택이네조개전골 인천검단아라점은 인천 검단구 이음5로에 있는 조개전골·해물탕 전문점입니다. 1인 14,000원 탕보쌈세트로 2인분을 주문해 조개탕과 보쌈, 기본 포함된 칼국수 면사리까지 먹었고 셀프바에는 보리밥과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건물 지하 무료주차가 되고 단체 테이블도 있어 검단신도시에서 가성비 좋게 해산물 먹기 좋은 밥집이었습니다.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인근 향교로에 있는 칼국수·수육 한식집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오후 5시쯤 방문해 칼국수 2인(20,000원)과 접시수육(15,000원)을 먹었고, 기본으로 나오는 보리밥과 김치·생채까지 조합이 좋았습니다. 바지락 국물은 개운하고 면은 탱글, 수육은 잡내 없이 촉촉해 수원역 점심·저녁 한 끼로 추천할 만합니다.
편백림은 일산 대화역 2번 출구 앞 킨텍스 프라자 2층에 있는 편백찜 전문 음식점이다. 창가 뷰 좌석과 1인 혼밥 테이블, 아기의자까지 갖춘 넓은 홀에서 소고기 편백찜 2인 세트에 짬뽕밥과 간장 새우 밥을 붙여 먹었다. 여러 메뉴를 한 상에서 골라 먹고 싶은 날 편백림 세트 조합이 제일 잘 맞는다.
진성한우곱창 방이직영점은 잠실역 10번 출구에서 약 600m 걸어가면 나오는 방이먹자골목 코너의 한우곱창 전문점입니다. 한우곱창과 한우대창을 1인분씩 시켜 한 판에서 비교해 먹고, 부족해서 곱창 1인분을 추가해 총 3인분을 먹었으며 멸치국수와 깍두기양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국내산 한우 220g 19,000원에 직원이 직접 구워주니 곱창 입문자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집이었어요.
바스버거 성수점은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왕십리로4가길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기본 메뉴인 바스버거(8,500원)를 구운 양파로 변경해 먹고 칠리 모짜 치즈바(3,700원), 하와이안 버거까지 함께 주문했습니다. 처음이라면 이것저것 많이 들어간 버거보다 기본 바스버거부터가 정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