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역 돈까스 하프앤하프카츠 안심+치즈 재방문, 파인카츠 잠실본점
파인카츠 잠실본점은 삼전역 2번 출구 근처, 레이크팰리스 앞쪽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하프앤하프카츠 16,000원으로 안심과 치즈돈까스를 함께 골라 우동까지 곁들였고, 튀김옷은 얇고 바삭하면서 안쪽 고기는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하나만 고르기 아쉬운 사람에게 파인카츠 하프앤하프카츠를 권할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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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카츠 잠실본점은 삼전역 2번 출구 근처, 레이크팰리스 앞쪽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하프앤하프카츠 16,000원으로 안심과 치즈돈까스를 함께 골라 우동까지 곁들였고, 튀김옷은 얇고 바삭하면서 안쪽 고기는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하나만 고르기 아쉬운 사람에게 파인카츠 하프앤하프카츠를 권할 만했습니다.
모닥텍사스바베큐 동대구점은 동대구역 인근 동부로34길에 있는 텍사스 스타일 바베큐 전문점입니다. 퇴근 후 직장동료와 둘이 2인 멤피스 플래터 세트를 주문해 브리스킷·스페어립·풀드포크를 직원이 부위 설명과 손질까지 해준 상태로 먹었고, 나초와 토마토 수프는 메인이 나오기 전에 다 비웠습니다. 좌석 간격이 넓고 칸막이가 있어 동대구역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바스버거 광교아브뉴프랑점은 광교중앙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아브뉴프랑 2층에 있는 수제버거 식당이다. 퇴근 후 속눈썹펌 예약 전에 혼자 들러 바스버거 세트(12,100원), 칠리치즈모찌바(3,700원), 모짜치킨바이츠 2p(7,200원)를 한 번에 주문했고, 감자튀김은 500원 추가해 치즈 베이컨 프라이로 변경했다. 감자칩 셀프바가 무한리필이라 혼밥으로도, 다 못 먹으면 포장으로도 만족스러웠다.
소로리 청주본점은 청주 성안길 도시재생허브센터 맞은편에 있는 솥밥·메밀김밥 전문점입니다. 단골로 여러 번 다니며 소갈비솥밥(16,000원)과 생연어메밀김밥(13,000원)을 주문해 고추절임·김·와사비를 곁들여 먹었고, 4인석 약 20개에 아기의자·셀프바까지 갖춰 가족 외식과 데이트 모두 편했습니다. 성안길에서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소로리를 추천합니다.
갈릴리대게회식당은 포항 죽도시장 대게 거리에 있는 대게·해산물 전문 식당입니다. 홍게세트 2인을 주문해 전복죽, 콘치즈, 간장게장, 회무침, 물회, 회, 멍게·해삼·전복, 홍게와 새우, 게딱지밥, 매운탕까지 받았고 제철이 아닌 시기인데도 홍게 집게발까지 살이 차 있었습니다. 정찰제라 가격 걱정 없이 해산물 한 상을 먹고 싶은 여행객에게 어울립니다.
이토는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지하에 있는 일본 감성 이자카야입니다. 모듬사시미와 일본식 닭한마리 미즈타키가 함께 나오는 이토 한상 세트 63,000원을 새로 두 병과 함께 먹었고, 숙성회 상태와 전복 게우소스 퀄리티가 대학가에서 보기 힘든 수준이었습니다. 칸막이 좌석과 잔잔한 일본 노래까지 데이트하기 좋은 술집입니다.
갓포 카린은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도보 3분 거리 건물 4층에 있는 룸 이자카야입니다. 카린 후토마끼(반판) 22,000원, 전복 내장 파스타 35,000원, 얼큰 미나리 오뎅 나베 34,000원을 주문해 제철 회가 푸짐한 후토마끼와 탱글한 고급 오뎅 맛을 확인했습니다. 프라이빗 룸과 생일 이벤트까지 있어 특별한 날 모임에 어울리는 곳입니다.
짬뽕지존 부천중동점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에 있는 새벽 2시 30분까지 영업하는 중식당이다. 지존 짜장 곱빼기와 수제비짬뽕, 찹쌀탕수육, 게살·새우 볶음밥, 튀김만두까지 가족끼리 푸짐하게 주문했고 흑미밥과 음료·커피가 무료라 배가 빵빵해졌다. 쫀득한 찹쌀탕수육과 불맛 나는 칼칼한 짬뽕 국물이 기억에 남는 부천 중식당이었다.
성호네왕코다리동태탕 이천설성점은 이천호국원 가는 길목 설성면에 있는 코다리·동태탕 전문점입니다. 주말 저녁 가족 네 명이 시래기 코다리 대(4인) 65,000원을 주문했더니 대구지리탕까지 함께 나왔고, 치즈계란찜과 생선까스, 볶음밥까지 곁들여 아이도 잘 먹었습니다. 이천호국원 오가는 길에 가족 식사로 들르기 좋은 곳이었어요.
수라간떡방은 제주시 노연로 41 1층에 있는 노형동 떡집으로, 오메기떡을 개당 1,000원에 골라 담아 선물 포장하거나 전국 택배로 보낼 수 있습니다. 플라워 패턴에 리본 손잡이가 달린 선물 박스에 오메기떡을 담고 바람떡 한 팩(4,000원)을 함께 사서 집에서 종류별로 잘라 비교해봤어요. 견과류·검은콩·콩가루 오메기떡 모두 팥소 단맛이 은은해 선물용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 동곡로 송정아울렛 맞은편에 있는 국내산 토종 장어 전문점입니다. 수산 판매대에서 활장어를 먼저 고르고 결제한 뒤 착석하는 방식으로 활장어 1kg 29,000원에 먹었고, 복도 양쪽에 월~일 요일 이름이 붙은 룸이 늘어서 있어 가족 모임에도 맞았습니다. 초벌 후 셀프 숯불구이에 장어탕까지 곁들이니 한 끼가 든든하게 완성됐습니다.
동남회식당은 포항 죽도시장 초입에 있는 대게·회 전문 식당입니다. 포항 여행 마지막 날 박달세트 2인(12만원)을 주문해 밑반찬 한 상, 슬러쉬 물회, 모듬회, 박달대게, 매운탕까지 코스로 먹었는데 대게 수율이 빈틈없이 가득했고 물회는 물회전문점 수준이었습니다. 죽도시장에서 대게와 회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동남회식당 박달세트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