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횟집 창가 예약 낮술 다찌한상 2인, 광안다찌
광안다찌는 부산 광안리 민락 수변공원 인근 산바다회타운 6층에 있는 오션뷰 횟집이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창가 자리를 미리 예약해 다찌한상 2인과 소주를 주문했고, 스끼다시부터 회, 꽃게탕, 전복죽까지 끊임없이 이어졌다. 얼음 바스켓에 담겨 나온 소주 덕분에 대낮부터 술 조절이 필요했을 만큼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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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광안다찌는 부산 광안리 민락 수변공원 인근 산바다회타운 6층에 있는 오션뷰 횟집이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창가 자리를 미리 예약해 다찌한상 2인과 소주를 주문했고, 스끼다시부터 회, 꽃게탕, 전복죽까지 끊임없이 이어졌다. 얼음 바스켓에 담겨 나온 소주 덕분에 대낮부터 술 조절이 필요했을 만큼 만족스러웠다.
홍등식당1997 청주본점은 용암동에서 율량사천동으로 이전한 청주 등갈비찜·갈비탕 식당입니다.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에 뚝배기 등갈비찜과 뚝배기 갈비탕, 주먹밥을 함께 먹었고 깻잎·쌈무 셀프바와 4,500원 소주·맥주까지 챙겼습니다. 입맛 까다로운 아빠의 단골집이 딸의 인생 맛집까지 된 곳입니다.
오늘도웃자 초월은 경기 광주시 초월읍 산수로에 있는 돼지두루치기·김치찌개 전문점으로, 숙성김치와 생고기를 쓰고 평일 밤 22시까지 영업해 야근 후에도 들를 수 있는 곤지암 맛집이다. 돼지두루치기 2인(25,000원)에 솥밥 2개와 왕계란말이(10,000원)를 주문했고, 수향미 솥밥은 어머니도 밥이 정말 맛있다고 하실 정도였다. 셀프바에서 반찬·미역국·밥 리필까지 가능해 든든한 한 끼가 됐다.
이설면옥 수유본점은 서울 강북구 4.19로에 있는 냉면·불고기 한식집이다. 월요일 저녁 7시에 방문해 서울옛날불고기 19,000원과 물냉면 12,000원을 먹었고, 육수는 살얼음과 함께 나와 식초·겨자 없이 마시는 편이 더 맛있었다. 넓은 주차장과 넉넉한 테이블 간격 덕에 가족 저녁 식사 장소로 편했다.
을지로연탄구이 마전점은 인천 검단구 마전동에서 돼지고기와 해산물을 한 연탄 불판에 함께 올려 구워 먹는 연탄 직화 구이집이다. 부부가 저녁에 방문해 돼지한근 35,900원, 가리비구이 12,900원, 치즈 키조개 구이 9,400원을 주문해 고기와 해산물을 번갈아 구워 먹었다. 환기가 잘 되어 매장이 쾌적하고 아기의자도 있어 가족 외식에도 부담이 없었다.
피빙 팔당점은 남양주 와부읍 팔당로에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는 한강뷰 애견동반 피자 레스토랑이다. 평일 커플세트로 신메뉴 서퍼스 피자와 트러플 파르마지아노 크림파스타를 주문해 2층 한강뷰 자리에서 반려견과 함께 먹었고, 애견용 의자와 보리차가 있는 셀프바까지 준비돼 있었다. 자연치즈의 담백한 피자와 쫀득한 넓적면 파스타 모두 만족스러워 반려견 동반 식사로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해화개반 롯데백화점 중동점은 신중동역과 지하로 연결된 롯데백화점 중동점 지하 1층의 해산물 덮밥·면요리 전문 일식당이다. 엄마와 함께 표고 전복죽 17,000원, 장어덮밥 오차츠케 19,500원, 새우튀김 4,000원을 먹었고, 전복죽은 내장까지 녹진했고 장어는 잡내 없이 겉바속촉이었다. 부모님 모시고 조용히 보양식 한 끼 하기 좋은 곳.
횟집진은 포항 구룡포 시장 앞 호미로에 있는 회·해물 전문점입니다. 가게 건너편 무료 주차장에 차를 대고 모듬회 B(3~4인)를 포장했는데, 주문 후 20분 정도 걸리는 동안 도보 3분 거리 구룡포 식자재 마트에서 장을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야채·소스 4종·젓가락에 아이스팩까지 챙겨줘서 숙소까지 신선하게 옮기기 좋은 포장 맛집입니다.
007안경원은 서울 회현역 남대문로에 있는 안경점으로, 안경테와 선글라스 진열이 많고 테마다 가격이 표시돼 있습니다. 시력이 많이 나쁜 남편의 누진다초점렌즈를 맞추러 가서 ZEISS 검안 장비로 양안시 굴절검사를 받고, 압축 단계와 예산을 함께 보며 렌즈를 골랐습니다. 대기와 안경 찾는 시간 30분은 있었지만 검사와 상담이 꼼꼼해 고도수·누진다초점을 처음 맞추는 분께 권할 만했습니다.
계류관은 신당역 중앙시장 골목의 닭요리 전문점입니다. 참나무 능이 장작구이, 닭모듬전, 닭개장, 고기된장막국수까지 네 가지를 주문해 아이와 함께 닭요리 풀코스로 먹었고, 짭조름한 고기된장막국수가 장작구이 사이 입맛을 전환해줬어요. 색다른 닭요리를 찾는다면 계류관의 장작구이에 막국수를 더해보길 권합니다.
빌라드블루 해방촌은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포지타노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시그니처인 알리고 치즈 라자냐 22,000원과 전복 먹물 리조또 25,000원을 주문해 치즈폭포 비주얼과 먹물·전복의 감칠맛을 함께 즐겼다. 좌석이 많지 않아 테라스나 원하는 자리를 원한다면 예약이 필요하다.
고기가온당 동탄본점은 경기 화성시 반송동에서 솥뚜껑에 오겹살을 구워주는 고기집이다. 4개월 조카와 언니, 형부까지 네 명이 주말 저녁에 방문해 오겹살 3인분과 항정살 1인분을 먹었고, 매장 앞 주차와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 덕에 아기를 보면서도 여유롭게 식사했다. 원산지가 김치까지 전부 국내산으로 표시돼 있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