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구워 나오는 흑돼지와 치즈볶음밥, 영춘갈비
영춘갈비는 마곡나루에서 흑돼지 숯불양념구이를 다 구워 내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방문해 미니 화로에 따뜻하게 먹고, 아이들과 흑돼지 듬뿍 치즈 볶음밥까지 곁들였다. 굽는 수고 없이 고기와 볶음밥을 함께 즐기기 좋았다.
장소 · 2841 개의 글
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영춘갈비는 마곡나루에서 흑돼지 숯불양념구이를 다 구워 내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방문해 미니 화로에 따뜻하게 먹고, 아이들과 흑돼지 듬뿍 치즈 볶음밥까지 곁들였다. 굽는 수고 없이 고기와 볶음밥을 함께 즐기기 좋았다.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어린이대공원 근처에서 아부라소바와 모츠라멘, 가라아게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친구와 세 가지 메뉴를 나눠 먹었는데, 곱창을 잘 못 먹는 작성자도 모츠라멘을 맛있게 먹었고 아부라소바는 다시마식초를 더한 쪽이 더 취향이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메뉴를 골라 먹기 좋았던 한 끼였다.
우나기 욘다이메 키쿠카와 원그로브점은 마곡역 인근 원그로브 A동 외부에 있는 전통 히츠마부시 전문점이다. 명란 히츠마부시와 우마끼를 먹고, 다시마 육수를 부은 오차즈케 조합을 가장 맛있게 즐겼다.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모임이나 식사를 하기 좋았다.
한티옥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노원 롯데백화점 9층 식당가의 한식 전문점이다. 잼아저씨와 보쌈정식을 주문해 보쌈, 안동국밥 국물, 만두와 손두부, 안동국시까지 먹어봤다. 쇼핑 뒤 따뜻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한 끼가 생각날 때 보쌈정식이 잘 어울렸다.
월미당 광주전남대점은 광주 전남대 후문과 북구청 쪽에서 가까운 쌀국수집이다. 기본 쌀국수와 마라탕 쌀국수를 먹고, 진한 국물과 적당히 깔끔한 마라맛에 면과 숙주까지 리필해 먹었다. 쌀국수 좋아한다면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 ㅎㅎ
정지영커피로스터즈 행궁본점은 수원 행궁동에서 규모가 크고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코코넛커피는 개인 취향에는 달고나 커피처럼 느껴져 아쉬웠지만, 트렌디한 공간과 원두 커피, 행궁동 풍경은 인상적이었다. 행궁동 산책 중 넓은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내일디디는 압구정로데오에서 누디 컬러와 손톱 연장을 받기 좋은 네일숍이다. 직접 배합한 누디 톤과 꼼꼼한 빌딩으로 자연스럽고 가벼운 손끝을 완성했고, 청결한 공간과 세심한 마무리도 인상적이었다. 여리여리하면서 고급스러운 네일을 원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원기옥 광화문점은 광화문역과 서대문역 사이 디팰리스 지하 1층에 있는 한식당이다. 가족 셋이 푸짐세트에 낙지볶음과 곱창전골을 골라 먹었는데, 기본찬부터 메인과 영양솥밥까지 양이 넉넉하고 담백한 결이 좋았다. 특별한 날 어른들과 함께하기 좋은 한 상이었다.
충실회관은 세종 노을3로에 있는 갈비김치전골과 삼겹살을 함께 판매하는 음식점이다. 갈비김치전골 2인분을 솥밥과 먹었는데, 잘 익은 김치의 깊은 국물과 푸짐한 갈비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든든한 점심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집밥 스타일 한 끼였다.
24시소풀이양평해장국 연안부두종합어시장점은 연안부두에서 24시간 식사할 수 있는 해장국집이다. 양을 빼고 선지만 넣은 양평해장국과 아이가 잘 먹은 한우소머리국밥을 먹었고, 셀프코너의 선지 리필도 마음에 들었다. 선지와 깔끔한 칼칼 국물을 좋아한다면 추천!!
야쭈야쭈매콤쭈꾸미본점은 부천 춘의역 인근에서 배달로 알려진 쭈꾸미 식당이다. 매장을 방문해 쭈보 2인분과 쭈꾸미 1인분을 포장했는데, 덜맵게 선택한 알싸한 맛과 푸짐한 양이 만족스러웠다. 해산물과 고기를 함께 먹고 싶다면 쭈보 조합을 추천한다.
혜화화는 혜화역 근처 대학로에서 한식 안주와 술을 곁들이기 좋은 한식술집이다. 연극을 본 뒤 직화곱창폭탄 얼큰 짜글이, 냉장육회 반접시, 김가루 뚝밥과 데일리 웰컴주를 주문했고, 매콤달달한 짜글이와 육회의 조합이 좋았다. 대학로 데이트나 친구들과의 저녁 술자리에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