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헤이리 수제도넛 크림브륄레, 흑사당
흑사당은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수제 생도넛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아이와 함께 넓은 공간에서 쉬고, 애플 도넛과 크림브륄레 도넛을 맛봤으며 반려견 동반 공간과 멍푸치노도 확인했다. 흑사당에서는 크림브륄레 도넛을 가장 먼저 담아보길 추천한다.
장소 · 3342 개의 글
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흑사당은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수제 생도넛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아이와 함께 넓은 공간에서 쉬고, 애플 도넛과 크림브륄레 도넛을 맛봤으며 반려견 동반 공간과 멍푸치노도 확인했다. 흑사당에서는 크림브륄레 도넛을 가장 먼저 담아보길 추천한다.
롱타임노씨 당산점은 당산역에서 피자와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넓은 맥주 전문점이다. 팔찌를 맥주 탭에 터치해 원하는 만큼 직접 따르고, 콤비네이션 피자와 통통한 오징어를 곁들여 먹었다. 피자 퀄리티와 단체로 대화하기 좋은 넓은 공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리고수산 전포역본점은 전포역 8번 출구 쪽에서 숙성회와 술을 함께 즐기기 좋은 횟집이다. 친구와 활어 숙성 모둠회 한상을 주문해 회 그대로와 간장·와사비 조합으로 여러 식감을 비교해 먹었다. 전포에서 회 안주를 곁들여 천천히 한잔하고 싶은 날 어울리는 곳이었다.
토모는 서울대입구역 인근에서 모든 좌석을 독립 룸으로 운영하는 이자카야다. 토모에서 12종 프리미엄 사시미와 숯불꼬치를 먹고, 네이버 예약 바지락 술찜과 리뷰 이벤트 타코야끼까지 곁들였다. 조용히 이야기하며 다양한 안주와 넉넉한 서비스를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아룬코스트는 하동 진교면에 있는 독채형 풀빌라다. Aruncoast3에서 1층 프라이빗풀부터 3층 테라스, 야외수영장과 전복죽 조식까지 여유롭게 즐겼다. 탁 트인 뷰를 보며 쉬고 싶은 하동 여행 숙소로 만족스러웠다.
댕하우스&빙수킹은 대구 중구의 애견 수영장과 카페를 함께 갖춘 반려동물 공간이다.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가족도 초등학생 딸과 방문해 카페 강아지들과 놀고, 수영장·놀이터를 둘러본 뒤 죠리퐁 프라페와 크로플까지 맛있게 먹었다. 반려견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강아지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기 좋았다.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은 용인 수지구청역 인근에서 뜨끈한 순대국을 먹을 수 있는 국밥집이다. 엄마와 동생과 순대국, 순대만 순대국을 먹었고 깔끔한 국물에 청양고추를 더해 든든하게 저녁을 먹었다. 퇴근 후 부담 없이 국밥 한 그릇 하기 좋았다.
민쿡다시마는 화정역 광장 진솔프라자 2층에 있는 25년 차 초밥 전문점이다. 창가 바 테이블에서 초밥정식 특에 가케우동을 더해 먹었는데, 미니 사시미부터 튀김과 계란찜까지 다양하고 푸짐했다. 혼밥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화정역 초밥집이다.
봄설 본점은 오산에서 다양한 밑반찬과 메인 요리를 한상으로 즐길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아이와 산더미 파불고기를 먹어보니 간이 세지 않고 불고기가 부드러웠으며, 따뜻한 솥밥과 누룽지까지 마음에 들었다. 아이와 편하게 한정식 한상을 먹고 싶을 때 괜찮았던 곳이다.
초이다이닝 대전관평점은 대전 관평동에서 후토마키와 퓨전 일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육회 후토마키, 통베이컨 크림 파스타, 레몬 크림 새우를 주문해 푸짐하고 조화로운 한 끼를 먹었다. 관평동에서 흔한 메뉴 말고 이색적인 메뉴가 당길 때 들르기 좋다.
센터커피 구의이스트폴점은 구의역과 연결된 NC이스트폴 B1층의 스페셜티 커피 카페다. 식사와 쇼핑 뒤 들르기 좋았고, 여유로운 테이블 간격과 엘리베이터 동선 덕분에 아이·유모차와 함께하기도 편했다. 구의역 근처에서 커피와 가족 외출 동선을 함께 챙기고 싶을 때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다.
박준뷰티랩 청담점은 청담동에서 단발 커트와 볼륨펌을 받을 수 있는 헤어살롱이다. 어머니의 얼굴형과 두상에 맞춰 기장과 층을 잡고 뿌리 아이롱 볼륨을 더한 C컬 펌을 진행했으며, 일주일 뒤에도 볼륨과 손질 편의성이 어느 정도 유지됐다. 강한 컬보다 커트와 뿌리 볼륨의 균형을 원할 때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