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야장 불꽃축제 TV와 순살바베큐, 꼬꼬랜드
꼬꼬랜드는 홍대 서교동에서 넓은 야장과 1·2층 좌석을 갖춘 요리주점이다. 불꽃축제 라이브를 TV로 보며 순살 바베큐, 순살후라이드와 맥주를 즐겼고 웰컴주와 리뷰이벤트 화채도 곁들였다. 가을 밤바람 맞으며 치맥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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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꼬꼬랜드는 홍대 서교동에서 넓은 야장과 1·2층 좌석을 갖춘 요리주점이다. 불꽃축제 라이브를 TV로 보며 순살 바베큐, 순살후라이드와 맥주를 즐겼고 웰컴주와 리뷰이벤트 화채도 곁들였다. 가을 밤바람 맞으며 치맥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
유익상스시는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긴 회가 밥을 덮고도 남는 초밥을 선보이는 아담한 스시집이다. 여자친구와 커플A플러스를 주문해 생선초밥과 아부리 초밥을 다양하게 먹고, 붓으로 간장을 발라 먹는 방식도 경험했다. 회 비중이 넉넉한 초밥을 여러 종류 맛보고 싶다면 유익상스시가 잘 맞을 듯하다.
부엌간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안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먹을 수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남편과 쇼핑 후 단호박 스프, 로제 해물 파스타, 페퍼로니 피자를 나눠 먹었는데 음식과 매장 분위기가 깔끔하고 가족 외식에도 편해 보였다. 아울렛 쇼핑 동선에서 가볍게 식사하기 좋았다.
복산해장 남구신정점은 울산 남구의 깔끔한 분위기에서 해장칼국수와 육회비빔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집이다. 해장칼국수는 면과 밥을 함께 먹을 수 있어 푸짐했고, 육회비빔밥은 탱글탱글한 육회와 적당한 양념 간이 좋았다. 든든한 점심 한 끼가 필요할 때 가기 좋은 곳이다.
냉면가준 동탄본점은 동탄호수공원 근처에서 비빔칡냉면과 만두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산책 후 매콤달콤하면서 깔끔한 비빔칡냉면에 낙지만두, 쭈꾸미만두와 제로콜라를 곁들였다. 호수공원 나들이 뒤 시원하고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은 조합이었다.
포레스트 정방은 서귀포 정방폭포 근처에서 섶섬을 바라볼 수 있는 오션뷰 카페다. 맑은 날 1층과 2층, 테라스의 바다 풍경을 즐기고 조청이 올라간 브라운치즈 아이스크림 크로플과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넓은 좌석에서 물멍하며 큼직한 크로플을 먹고 싶다면 포레스트 정방을 추천한다.
동두천솥뚜껑삼겹살 부평점은 부평역 상권에서 무쇠 솥뚜껑 불판에 숙성 돼지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동생 부부의 임신을 축하하며 통삼겹·통목살·생항정살과 곁들임 찬, 트러플 짜파게티까지 푸짐하게 먹었고 친절한 직원 서비스도 인상적이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가족·친구와 든든하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떠오를 곳이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에서 커피향 디저트를 선물용으로 고를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3박 4일 동해안 여행의 마지막에 커피맛 강릉샌드를 골라 맛봤는데, 바삭한 쿠키와 커피 캐러멜 조합에 차 안에서 세 개를 순식간에 먹었다. 예쁜 벚꽃 패키지까지 갖춘 강릉 여행선물로 기억에 남았다.
짬뽕관 위례점은 위례에서 짜장면과 다양한 짬뽕, 중식 요리를 함께 고를 수 있는 중식당이다. 탕수육 중자, 짜장면, 쟁반짜장, 볶음짬뽕을 주문해 가족끼리 푸짐하게 나눠 먹었고, 특히 볶음짬뽕이 가장 맛있었다. 여러 메뉴를 골고루 맛보고 싶은 가족외식에 잘 맞는다.
어촌계1번지는 화곡역 근처에서 활어회와 스키다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제철 모둠회(중)와 뼈매운탕을 주문해 옥돌 플레이팅, 밑반찬, 소스까지 곁들여 먹었다. 인원별 영수증 리뷰 이벤트까지 챙기면 더욱 만족스러운 곳이다.
히어로보드게임카페 대학로점은 혜화역 가까이에서 보드게임과 포켓볼, 오락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존이다. 블루베리빙수와 감자튀김을 곁들여 თამაშ을 즐겼고, 무료 시설과 무제한 시간권 구성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친구·연인·가족과 실내에서 오래 놀기 좋은 곳이다.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은 동성로 거리가 내려다보이는 파스텔톤 양식당이다. 빠레뜨 파스타의 꾸덕하고 매콤고소한 크림 풍미와 몽글몽글한 반숙 계란 오므라이스를 함께 맛봤다.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