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 대형카페 넓은 주차와 베이커리, 온더레일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에 있는 넓은 공간의 베이커리 카페다. 남자친구와 주말 데이트로 방문해 넉넉한 음료와 빵, 탁 트인 창밖 풍경을 즐기고 산책까지 했다. 드라이브로 들러 여유롭게 머물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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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에 있는 넓은 공간의 베이커리 카페다. 남자친구와 주말 데이트로 방문해 넉넉한 음료와 빵, 탁 트인 창밖 풍경을 즐기고 산책까지 했다. 드라이브로 들러 여유롭게 머물기 좋았던 곳이다.
살롱드엘은 서울 성동구 마장로 텐즈힐몰에 있는 헤어 살롱이다. 스마트미러로 두피를 진단받고 4단계 트리시스코어 클리닉을 진행했는데, 부스스하고 갈라진 끝부분이 한결 정돈됐다. 두피 진단부터 모발 상태별 클리닉까지 꼼꼼히 받고 싶다면 살롱드엘이 좋았다.
치솟 역삼본점은 역삼역 7번 출구와 가까운 나고야식 장어덮밥 전문점이다. 머리가 아파 보양이 필요하던 날 특상 히츠마부시를 혼밥으로 주문해 4가지 방식으로 먹었는데, 장어가 남을 만큼 양이 많고 잔가시 없이 쫀득하고 부드러웠다. 장어를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 생각날 것 같은 곳이다.
퀴진 알은 여의도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주말 점심에 창가에서 라구 볼로네제 파스타와 프로슈토 에 루꼴라 피자를 먹고, 식사 뒤에는 자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시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여유롭게 식사와 커피를 함께 즐기고 싶은 데이트에 좋았던 곳이다.
비오른헤어 압구정로데오점은 압구정로데오에서 남성 헤어 시술을 받은 헤어숍이다. 짧은 기장 탓에 정석 빈티지펌 대신 옆머리를 정리하고 윗머리에 자연스러운 텍스처를 더하는 방향으로 펌을 진행했다. 혼자서도 컬 크림이나 가벼운 왁스로 쉽게 마무리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달케디저트카페는 대전 탄방동에서 파블로바와 구움과자를 즐길 수 있는 식물 가득한 디저트 카페다. 애플망고 파블로바와 커피를 맛보고, 홀케이크 주문제작과 여름 과일빙수 메뉴도 함께 살펴봤다. 색다른 머랭 디저트와 정원 같은 분위기를 찾는다면 달케디저트카페가 잘 어울린다.
남포는 대구 교동에서 야장으로 조개구이와 해산물 안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친구들과 생새우·구이 반반, 제철 꽃게 구이와 곁들임 메뉴를 먹었고, 소스 꽃게와 게딱지 밥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선선한 날 야장 해산물 한잔을 원한다면 남포가 좋았다.
진달래실비 사당점은 사당에서 여러 안주를 차려놓고 시끌시끌하게 술자리를 즐기기 좋은 실비집이다. 진달래코스 15종을 먹으며 보쌈·해물찜·해물파전·오돌뼈를 특히 맛있게 먹었고, 뽑기와 달고나 이벤트도 술자리 재미를 더했다. 여럿이 오래 이야기하며 다양한 안주를 나눠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팔달주택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인근의 한식 요리주점이다. 회사 동료들과 2차로 야장에 앉아 돼지갈비후라이드, 소곱창전골, 바삭 유린기를 먹었는데 분위기와 안주 모두 만족스러웠다. 수원역에서 찐 야장 분위기를 찾는다면 팔달주택이다.
숨쉼제니는 송파에서 체형교정 테라피를 받을 수 있는 센터다. 오랫동안 몸의 긴장감으로 고민하던 작성자는 약 20분 상담과 횡격막 집중 케어, 목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경험하며 호흡이 한결 편안해졌다고 느꼈다. 깊은 긴장감과 호흡을 함께 살피고 싶다면 1:1 케어를 고려해 볼 만하다.
이로정 구미금오산직영점은 구미 금오산 인근에서 추어탕 정식에 고등어와 온수육을 함께 내는 한식당이다. 어머니와 정식 2인분, 추어튀김, 감자채전을 먹었고 강황밥과 촉촉한 수육, 덜 짠 고갈비가 특히 좋았다.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있었지만 기다려 먹을 만큼 맛있었던 곳이다.
비스트로차이 플러스는 내방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전 좌석 프라이빗 룸 코스요리 식당이다. 회사 점심에 런치코스 1·2를 먹으며 부드러운 은대구와 돌판 양갈비, 담백한 우유빙수까지 즐겼다. 서빙 속도는 미리 여유 있게 잡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