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진례 전시·공연과 에그타르트파이, 피어어피어
피어어피어는 김해 진례의 전시·공연 공간과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 카페다. 작은도서관부터 셀프 촬영 공간까지 둘러보고 에그타르트파이, 팩스어피치 아이스티, 토마토바질에이드를 맛봤다. 감각적인 공간에서 오래 머물며 색다른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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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피어어피어는 김해 진례의 전시·공연 공간과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 카페다. 작은도서관부터 셀프 촬영 공간까지 둘러보고 에그타르트파이, 팩스어피치 아이스티, 토마토바질에이드를 맛봤다. 감각적인 공간에서 오래 머물며 색다른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기 좋았다.
횡성한우정육점은 횡성에서 다양한 등급과 부위의 한우를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정육점이다. 재재재방문한 날 1등급 등심과 2등급 토시살을 포장해 소기름으로 구워 먹었는데, 낮은 등급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횡성 여행·축제·캠핑 때 한우를 챙기고 싶다면 들러볼 만하다.
원기옥 광화문점은 광화문에서 한우를 활용한 한식과 세트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부모님과 함께 푸짐세트를 주문해 겨자채, 고추튀김, 곱창전골을 골고루 먹었다. 여러 명이 다양한 한식을 나눠 먹기 좋은 한 상이었다.
브리비트 성수는 성수동 골목에서 분홍색 외관과 따뜻한 우드톤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재방문해 대파크림옥수수뇨끼, 토끼파스타, 매콤 가지튀김을 먹었고 세트 구성으로 주문을 바꿔주셔서 좋았다. 캐주얼한 데이트나 브런치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옐로우팜 경주점은 경주 용황의 생과일 디저트 카페다. 통망고 반쪽이 올라간 망고스무디와 행사 중인 수박주스를 주문해 과일 본연의 진한 맛과 화려한 비주얼을 즐겼다. 신선한 과일 음료를 찾는다면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에요.
깊은숲은 합정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지하 와인바다. 친구와 2차로 레드와인과 까망베르 치즈구이를 먹으며 편한 소파 좌석에서 오래 대화했고, 조용한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가 좋았다. 데이트·소개팅부터 친구와의 가벼운 한잔까지 어울리는 곳이었다.
송도종합어시장은 송도에서 활어회와 해산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인천 여행 중 혼술 저녁으로 도다리·숭어·연어 모둠회와 해물라면을 먹었는데, 즉석 활어회의 윤기와 푸짐한 곁들임이 만족스러웠다. 가성비 있게 회 한 접시와 반주를 즐기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범계역 3번 출구 가까이에서 샐러드와 리조또, 수비드 목살을 즐긴 레스토랑이다. 남편과의 오랜만의 저녁에 넓은 테이블 간격과 감각적인 공간, 빠르게 나온 음식까지 만족스러웠다. 편안하게 분위기 내며 식사하고 싶은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우블랑 동탄은 동탄역 인근 엘리스빌에 있는 한우 파인다이닝이다. 친구의 둘째 출산 전 3인이 평일 런치 테이스팅 코스를 먹으며 한우 카르파치오부터 솥밥 반상, 디저트까지 천천히 즐겼다. 특별한 날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한우를 먹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수라반점 가야점은 부산 가야동 동의대역 입구 인근의 중식당이다. 2인세트로 우삼겹짬뽕밥, 볶음밥, 미니탕수육을 먹었는데 불향 가득한 짬뽕 국물과 바삭한 탕수육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중식 한 상을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유유카츠 부산해운대점은 해운대 좌동 장산역 근처의 일식 돈까스집이다. 채채남매와 치즈멘치카츠와 키츠네우동 정식을 먹었는데, 늘어나는 치즈와 자극적이지 않은 우동 국물을 아이들이 특히 잘 먹었다. 아이와 편하게 점심 먹기 좋았던 곳이에요!
나마스테 동묘점은 동묘앞역 5번 출구와 완구거리 가까이에 있는 네팔식 커리 레스토랑이다. 동묘 완구거리를 둘러본 뒤 커플세트로 치킨마크니·야채커리·새우칠리 등을 먹었는데, 양이 넉넉하고 특히 매콤한 새우칠리와 갈릭난 조합이 좋았다. 동묘앞에서 푸짐한 커리를 찾는다면 추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