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정원카페 아이와 오리 구경과 팥빙수, 도토리골
도토리골 양평정원카페는 양평 단월면의 정원과 연못을 갖춘 카페다. 가족과 함께 오리 구경과 정원 산책을 하고 팥빙수, 커피, 시그니처 라떼를 맛보며 여유롭게 머물렀다. 아이와 자연 속 카페 시간을 보내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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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도토리골 양평정원카페는 양평 단월면의 정원과 연못을 갖춘 카페다. 가족과 함께 오리 구경과 정원 산책을 하고 팥빙수, 커피, 시그니처 라떼를 맛보며 여유롭게 머물렀다. 아이와 자연 속 카페 시간을 보내기 좋았던 곳이다.
스시레스토 세종소담 본점은 세종 소담동 수목원 근처의 일식 전문점이다. 커플세트로 추천초밥·후토마끼·차돌우동·새우튀김을 골라 먹었고, 두툼한 회와 푸짐한 차돌우동이 특히 좋았다. 데이트로 가성비 있게 스시를 먹고 싶을 때 방문해볼 만하다.
짚불태백 동탄본점은 동탄 영천동에서 볏짚과 숯으로 초벌한 고기를 선보이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양념우대갈비를 직원 그릴링으로 먹고, 능이버섯 페스토와 태백김치볶음밥까지 곁들였다. 짚불향이 이어지는 우대갈비를 맛보고 싶을 때 가볼 만하다.
멘지 하남미사점은 하남 미사에 있는 일본 라멘 전문점이다. 혼밥으로 땡초 토리파이탄 라멘과 미니 야끼토리동을 먹었는데, 진한 닭 육수의 매콤함과 불향 나는 덮밥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 주차는 어렵지만 일본 라멘이 생각날 때 또 가고 싶은 곳이다.
카멜오르조는 광주 상무지구 어반피크 상무에 있는 분위기 좋은 양식 식당이다. 카멜오르조에서 홍새우 빠에야와 피스타치오 부라타 모르타델라 피자를 먹었는데, 해산물 감칠맛과 치즈·피스타치오의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특별한 피자와 빠에야를 함께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
뒷돈상회 전포점은 부산 전포에서 국내산 돼지 뒷고기와 여러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지인들과 뒷돈 한마리세트 1kg을 주문해 부위별로 구워 먹고, 해장라면과 돼지껍데기까지 곁들였다. 두툼한 특수부위의 식감과 숯불 포차 감성이 좋았던 곳이다.
포카치아쿠치나는 서초동 골목에서 이른 아침에 이탈리아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시저 샌드위치와 바질 페스토 피자 샌드위치를 먹고, 먹물 포카치아와 수제 바질 페스토도 따로 사 왔다. 아침에 담백하고 특별한 빵 메뉴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다.
출근길생고기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뭉티기와 차돌 사시미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생고기집이다. 불금 2차로 방문해 경상도식 뭉티기와 차돌 사시미 반반 메뉴, 푸짐한 기본찬과 벚꽃 인테리어의 야장 분위기를 즐겼다. 쫀득한 뭉티기가 이날의 원픽이었다.
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규카츠와 오므라이스를 내는 일식당이다. 남편과 안심·채끝 규카츠를 나눠 먹고,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고기 식감을 즐겼다. 일본 규카츠가 그리울 때 만족스럽게 찾을 곳이다.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발산역 인근에서 낙곱새와 전골 등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한우대창 낙곱새(중)를 끓여 먹고 날치알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는데, 얼큰한 국물과 고소한 대창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푸짐하게 식사와 술안주를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300도씨해물갈비 본점은 영종도 마시란로에서 갑오징어 해물갈비와 해물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친구와 갑오징어 커플세트를 주문해 불맛 나는 양념, 조개 가득한 칼국수, 바삭한 반반해물파전을 푸짐하게 먹었다. 영종도 드라이브 중 여러 메뉴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구월동 로데오거리에 있는 회·해물 식당이다. 생새우회를 주문해 손질된 새우와 셀프바, 직접 만드는 김치부침개, 후식 아포카토까지 야무지게 즐겼다. 늦은 시간까지 생새우회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