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식빵 세 가지 포장해 먹은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의 식빵 전문점이에요. 대상 찰보리, 곡물 찰보리, 호밀 찰보리를 포장해 먹었는데 촉촉한 결, 곡물의 씹는 맛, 진한 호밀 향으로 각각 차이가 있었어요. 원문 방문 당시에는 배달 없이 현장 구매만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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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카페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의 식빵 전문점이에요. 대상 찰보리, 곡물 찰보리, 호밀 찰보리를 포장해 먹었는데 촉촉한 결, 곡물의 씹는 맛, 진한 호밀 향으로 각각 차이가 있었어요. 원문 방문 당시에는 배달 없이 현장 구매만 가능했어요.
포레스트 정방은 서귀포 정방폭포 근처에 있는 카페로, 전용 주차장과 아기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방문해 바다가 보이는 2층과 테라스를 둘러보고, 정방폭포라떼와 치즈케이크, 생초콜릿을 먹었어요.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뒷맛이 남는 라떼와 진한 치즈 맛의 케이크가 제 취향이었어요.
피노카페는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꽃밭과 빨간 풍차가 있는 정원과 텐트 공간을 함께 둘러볼 수 있었어요. 숯불통삼겹스테이크와 바질 할라피뇨 파스타를 먹었는데, 은은한 숯불 향과 향긋하면서 매콤한 파스타가 좋았고 식사 전후로 정원을 걷는 시간도 만족스러웠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옆에서 음료와 전동보트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예요. 아이와 음료를 들고 30분간 보트를 탔고, 강 위에서 바람을 맞으며 커피를 마신 시간이 기억에 남았어요. 옆 연어생태공원까지 산책하기 좋았지만, 카페 안에 화장실이 없는 점은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어글리텅은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카페로, 다이어트 스무디와 그릴에 구운 햄치즈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스무디는 블루베리 맛이 진하고 생각보다 든든했으며, 샌드위치는 바삭한 빵과 두툼한 햄이 인상적이었어요. 야외 테이블과 시그니처 티를 시향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핸즈커피 구미고아읍점은 구미 시내에서 선산 방향으로 가는 길에 있는 2층 규모의 카페예요. 분리된 좌식 공간과 단체석, 매장 옆 주차장이 있어 가족이 함께 머물기 좋아 보였어요. 초코바나나와플과 커피를 먹으며 편하게 쉬었지만,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에는 조금 어려운 위치였어요.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순두부마을 인근에 있는 한옥 카페로, 정원과 야외 테이블, 전용주차장이 있어요. 친구와 방문해 기와블랙라떼, 꽃분홍라떼, 수제레몬생강차와 갸또쇼콜라를 즐겼어요. 창밖 정원을 바라보는 자리와 실내의 오래된 느낌이 나는 소품들이 기억에 남았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 해변 바로 앞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아이와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 피자빵을 비롯한 베이커리와 커피를 즐겼고, 맛과 깔끔한 공간에 만족했어요. 아기의자와 승강기가 있어 편했지만 외부 공간은 노키즈존이에요.
남한산성 카페 숨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오전리에 있는 숲속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통창으로 산을 바라보며 바닐라코르넷, 치즈브리오슈와 음료를 먹었고, 방문 당시에는 조용해 책을 읽거나 노트북 작업하기에도 좋았어요. 루프탑은 전망이 트여 있었지만 그늘이 없어 오래 머물지는 못했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약 100m 거리에 있는 바움쿠헨 카페예요. 둘이서 바움쿠헨 세 종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주문했고, 원문에 적힌 합계는 24,500원이었어요. 촉촉한 미니바움플레인이 좋았고, 책을 보며 조용히 쉬기에도 편했어요.
미미커피방앗간은 충남 당진시 순성면에 있는 카페로, 동행과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먹었어요. 클래식·레몬 버터바는 쌉쌀한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렸고, 떠먹는 오레오케이크는 예상보다 고소하고 부드러웠어요. 방문한 날에는 조용한 야외에서 대화하며 쉬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 샤로수길 안쪽 골목에 있는 카페예요. 데이트 중 방문해 브륄레 파이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롱블랙을 주문했어요. 파이 윗면은 기대만큼 바삭하지 않았지만 에그타르트 같은 필링이 색다르고, 달콤한 파이와 롱블랙이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