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부두 해장국 주말 아침 가족 외식, 선지·밥 무료 리필 소풀이양평해장국
24시소풀이양평해장국 연안부두종합어시장점은 인천 연안부두로33번길에 있는 24시간 연중무휴 해장국집입니다. 주말 아침 온 가족이 찾아 양평해장국과 소머리국밥을 주문했고, 선지를 못 먹던 아내가 국물을 비울 정도로 잡내가 없었으며 셀프바에서 추가 선지와 공기밥을 무료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 동반 가족 외식으로 호불호 없이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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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24시소풀이양평해장국 연안부두종합어시장점은 인천 연안부두로33번길에 있는 24시간 연중무휴 해장국집입니다. 주말 아침 온 가족이 찾아 양평해장국과 소머리국밥을 주문했고, 선지를 못 먹던 아내가 국물을 비울 정도로 잡내가 없었으며 셀프바에서 추가 선지와 공기밥을 무료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 동반 가족 외식으로 호불호 없이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
그니식당은 천안 두정동에서 순 메밀 자가제면 평양냉면을 하루 50그릇만 내는 한식당이다. 담백한 평양냉면과 국내산 한우 육수의 미나리 한우탕반, 큼직한 왕만두를 함께 먹어봤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진했다. 자극적이지 않은 점심 한 끼를 찾는다면 두정동 그니식당이 어울린다.
행궁장작 한방통닭은 수원 화성행궁 옆 통닭거리에 있는 참나무 장작구이 통닭집입니다. 콘치즈 그라탱 양념 장작구이 통닭 27,000원에 떡사리 3,000원을 추가해 먹어봤고, 오래 구웠는데도 퍽퍽함 없이 촉촉했으며 통닭 아래 밥은 두툼한 누룽지가 됐습니다. 떡사리는 겉이 바삭해져 꼭 추가할 만했습니다.
충실회관은 세종 한솔동 노을3로에 있는 고기·한식 식당입니다. 김치찌개와 계란찜을 주문해 솥밥과 함께 먹고, 셀프바 팽이버섯과 라면사리까지 끓여 먹은 뒤 솥에 부어둔 숭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화려한 메뉴보다 든든한 한식을 편하게 즐기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명문식당은 7호선 산곡역 7번 출구 앞에 있는 부평 산곡동 냉삼 고깃집입니다. 대표메뉴 냉꽃삼겹 4인분에 된장술밥·볶음밥·2,000원 소주를 곁들였고, 사장님이 불판에 직접 볶아주시는 숙주부추무침이 이 집의 재방문 이유였습니다. 산곡역 근처에서 냉삼과 회식 자리를 찾는다면 명문식당이 답입니다.
하가네나주곰탕 화성장안점은 경기 화성 장안면에서 주변 직장인들이 점심으로 많이 찾는 나주곰탕집입니다. 같이 일하는 선생님과 곰탕+수육세트, 곰탕+만두세트를 하나씩 주문해 고기가 실하게 든 맑은 곰탕과 아삭한 김치·깍두기를 함께 먹었습니다. 후추 팍팍 넣은 맑은 국물이 깊고, 매장도 깔끔해 재방문 의사 100000%였습니다.
주걱집 평택본점은 경기 평택시 만세로에 있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대형 고깃집입니다. 엄마와 평일 점심에 찾아가 참숯 생암돼지 삼겹살 2인분과 시그니처 주걱살을 맛보고, 네이버 예약 영수증 이벤트로 된장찌개를 받았습니다. 매장 앞 주차가 넉넉하고 층고가 높아 가족 외식이나 회식 모두 편한 곳이었습니다.
한마음정육식당 탑립점은 대전 유성구 탑립동에 있는 야외 텐트형 캠핑 고기집입니다. 평일 저녁 4명이 캠프 이용 비용 15,000원을 선입금하고 방문해 돼지 한 판 두 세트와 버섯·소세지모둠, 삼겹살 180g 추가, 4,000원 맥주 무한리필까지 즐겼고 고기는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주셨습니다. 식사 후 캠프파이어에 마시멜로 굽기와 스파클라까지 이어져 즐길거리가 많은 고기집이었습니다.
화로양미는 뚝섬역 4번 출구 근처의 양고기 전문점이에요. 양고기를 좋아하는 커플이 일요일 저녁 당일 예약으로 방문해 양모듬 500g과 양꼬치 200g을 먹었고, 냉장 숙성 고기라 잡내가 거의 없고 고소했어요. 양 특유의 향 때문에 망설였던 분도 부담 없이 도전해볼 만한 곳입니다.
수산장은 안산 고잔동 광덕대로에 있는 제철 해산물 요리 주점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제철 해산물 한판세트와 활꽃게 무침 메밀면, 튀김을 주문해 산낙지·해삼·멍게까지 부위 설명을 들으며 즐겼다. 양념 게장 스타일 메밀면이 특히 별미여서 술자리 안주로 실패가 없었다.
만수샤브칼국수는 경기 화성시 병점구 영통로에 새로 생긴 돼지고기 샤브샤브·생면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얼큰 소고기 샤브샤브로 주문한 뒤 돼지고기를 추가해 먹어봤는데 돼지고기가 더 부드럽고 고소했고, 매장 제면실에서 직접 뽑은 칼국수면은 쫄깃하면서 탱글탱글했습니다. 넓은 매장과 셀프 코너 덕에 가족모임·회식 장소로도 좋았습니다.
대관령한우곱창&국밥은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에 있는 한우곱창·국밥집입니다. 강릉 여행 중 저녁으로 모둠한판 500g(약 5만원)과 강원 특산 감자술(약 7천원, 13도 300ml)을 주문해 트러플 소금·마늘·매콤 소스 세 가지에 번갈아 찍어 먹었습니다. 라마다 호텔에서 차로 7분 거리라 숙소 근처 저녁 곱창집으로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