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야장 횟집 제철 생새우 소금구이에 셀프바 쌈채소, 베테랑종합어시장
한 줄 요약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시청점은 인천 구월동 구월남로에 있는 야장 좌석을 갖춘 횟집이다. 가을 제철 생새우구이 600g을 소금구이로 주문해 둘이서 먹었고, 미역국·묵은지·회무침 등 기본 찬과 쌈채소·라면사리까지 있는 셀프바를 이용했다. 새우 살이 꽉 차 있어 600g으로 두 명이 충분히 배부른 한 상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20 1층 102-104호
- 영업시간
- 월~목 11:30-다음 날 00:30(23:30 라스트오더), 금·토 11:30-다음 날 01:30(00:30 라스트오더), 일 11:30-다음 날 01:00(00:00 라스트오더)
- 주문 메뉴
- 생새우구이 600g
- 이용
- 예약, 단체 이용, 포장 가능
- 주차
- 건물 지하주차장(협소). 평일 점심 12~14시, 오후 6시 30분 이후, 공휴일은 종일 주변이나 양쪽 대로변(소방도로 제외) 주차 가능
- 주문 방식
- 테이블마다 캡스 스마트오더 태블릿
- 셀프바
- 기본 찬, 쌈채소, 소스류, 라면사리 리필
2026. 9. 17. 방문자 기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가을 제철 새우를 맛보기위해 바람도 쐴겸 다녀온 🦐 구월동 야장 횟집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20 1층 102-104호 ⏰영업시간 월~목 11:30 - 다음 날 00:30(23:30 라스트오더) 금토 11:30 - 다음 날 01:30(00:30 라스트오더) 일 11:30 - 다음 날 01:00(00:00 라스트오더) ✔️예약, 단체 이용, 포장 가능 🅿️건물 지하주차장(협소) 평일 점심 12시~14시, 오후 6시30분 이후, 공휴일은 종일 주변이나 양쪽 대로변(소방도로제외)에 주차 가능

구월동 베테랑종합어시장 야장 자리와 주차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시청점은 구월남로 건물 1층에 야장 좌석을 펼쳐 둔 횟집이다. 지하주차장이 있지만 협소해서 인근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갔다.
젊은 감성 베테랑 종합어시장이라는 큼지막한 간판 아래 요즘같은 날씨에 딱인 시원하게 트인 야장 자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쪽에는 깨끗하게 관리된 대형 수족관이 놓여 있는데 활기차게 헤엄치는 활어들과 산오징어, 생새우를 직접 눈으로 보니 신선도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생겼다🦑🦐



시원한 야장 자리에 앉을까 잠시 고민하다 안쪽 자리도 폴딩도어가 활짝 열려 있어서 매장 안쪽에 자리를 잡았다 가게 내부는 아늑한 우드톤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다



생새우구이 600g 주문, 태블릿 스마트오더
주문은 각 테이블마다 설치된 캡스 스마트오더 태블릿을 이용해 음식 사진을 보며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산오징어 한 접시, 푸짐한 해물모둠 등 다양한 해산물이 준비되어 있었고 가을을 맞아 전어구이나 전어회 메뉴도 아주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하지만 우리의 오늘 방문 목적은 오로지 오동통한 새우였기에 생새우구이 600g을 곧바로 주문🦐

기본 찬과 셀프바 구성
주문을 마치자 기본 찬으로 뜨끈한 미역국, 샐러드, 김, 씻은 묵은지, 회무침과 생와사비 등이 세팅되었다 회를 안 시켰는데도 이렇게 많이 나와서 놀람,, 전에 맛집이라고 다녀왔던 새우구이집과 비교가 되었다

매장 안쪽에 마련된 셀프바에서 모자란 찬은 리필 가능 요즘 금값인 각종 쌈채소와 소스류는 물론이고 라면사리까지 넉넉하게 쌓여 있어 인심 좋은 구월동 야장 횟집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제철 생새우 소금구이 맛은?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생새우 새우구이 등장👀 빨갛게 익으면 바로 먹으라고 하셨다

뚜껑을 열자마자 확 풍겨오는 고소하고 달큰한 새우구이 냄새👃🏻 가을에 안 먹으면 섭섭한 제철 새우구이

노릇노릇 잘 익은 새우들
초장, 간장 세팅 후 먹을 준비 완료 우리는 새우머리를 안 먹어서 버터구이는 안 했는데 하실 분들은 따로 접시에 빼놓고 주문하면 해주신다고 한다!

오동통한 새우

새우는 사랑입니다,,🫶🏿

특유의 탱글탱글하고 찰진 식감이 그야말로 예술이다

씹으면 씹을수록 느껴지는 새우 본연의 기분 좋은 단맛🦐 묵은지에 싸 먹으니 또 다른 매력

초장에 콕 찍어 새콤하게 즐겨도 맛있고 생와사비와 먹어도 특유의 감칠맛이 듬뿍 느껴졌다

600g, 둘이서 먹을 양으로 충분했나
생새우구이 600g은 둘이 먹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새우 크기도 큼지막하고 살이 빈틈없이 꽉 들어차 있어서 600g이라는 양이 둘이서 먹기에 전혀 부족함 없이 아주 푸짐하고 만족스러웠다
제철 맞아 살이 오동통하게 오른 새우구이나 쫀득하고 싱싱한 전어회가 생각난다면 분위기도 좋고 가성비까지 훌륭한 구월동 야장 횟집 베테랑종합어시장에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위치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120 1층 102-104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