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 도보 2~3분 초당순두부 국밥과 돈까스 세트, 국밥카페 픽업투유
한 줄 요약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있는 국밥집 겸 카페입니다. KTX로 강릉에 도착해 초당순두부를 활용한 국밥에 강원한돈 수제돈까스 세트를 곁들여 먹고, 식사 후 커피까지 같은 자리에서 마셨습니다. 캐리어를 끌고 이동해야 하는 여행객의 첫 끼나 마지막 끼로 쓰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릉역에서 도보 2~3분 거리(가게 소개 기준)
- 국밥 메뉴
- 초당순두부 돼지국밥, 초당순두부 순대국밥, 초당순두부 마라해장국밥, 돼지국밥, 순대국밥, 얼큰매운해장국밥, 순두부매운해장국밥
- 함께 주문
- 강원한돈 수제돈까스 세트
- 카페
- 커피·음료 판매, 식사 후 후식까지 한 공간에서
- 기타
- 선물세트 판매
2026. 8. 29. 방문자 기준
이번 주말에 강릉 여행을 다녀왔는데 사전에 강릉 여행을 계획하면서 은근히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강릉역 근처에서 어디서 밥을 먹을까? 하는 문제인 것 같아요. 특히 차를 가지고 오지 않고 KTX를 타고 오는 여행객들에게는 위치 접근성과 거리가 중요한데 그렇다고 메뉴나 맛을 포기할 수는 없죠!
강릉 하면 초당순두부, 장칼국수, 물회, 커피거리 등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지만 막상 기차에서 내린 직후에는 멀리 이동하기보다 역 근처에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한 끼를 먹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눈여겨볼 만한 곳이 바로바로 국밥카페 픽업투유입니당!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기 좋은 거리에 있고, 이름 그대로 일반적인 국밥집과 카페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강릉의 대표 먹거리인 순두부를 국밥으로 풀어낸 메뉴가 있어서 강릉 여행 첫 끼로도 꽤 재미있는 선택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릉역에서 얼마나 가까운가요?
국밥카페 픽업투유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위치예요. 강릉역에서 가까워서 기차를 타고 강릉에 도착한 뒤 식사하러 이동하기 좋습니다. 실제 가게소개 글에서도 강릉역에서 도보 2~3분 정도 거리의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어 여행객들이 방문하기에 편리한 곳이라는 점이 눈에 띄었어요. 특히 캐리어나 여행 가방을 들고 이동해야 하는 여행객에게는 역과 가까운 식당이 정말 중요하죠.
국밥집인데 카페까지? 픽업투유 콘셉트
여기만의 또다른 이색적인 특징 중 하나! 처음 이름을 봤을 때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역시 '국밥카페'라는 이름이었어요. 보통 국밥집이라고 하면 뜨끈한 뚝배기와 김치, 깍두기를 떠올리게 되는데 픽업투유는 여기에 카페의 요소를 더한 콘셉트입니다.
국밥을 먹은 뒤 커피나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식사와 후식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게다가 선물세트도 판매하고 있어서 급하게 역으로 가기 전에 편하게 선물을 사갈수도 있어요~!




실제 소개된 메뉴를 보면 순두부국밥을 비롯해 돼지국밥, 순대국밥, 얼큰한 해장국밥 등 다양한 국밥 메뉴가 있고, 카페 음료도 함께 판매하는 형태입니다. 여행 중에는 식사하고 카페를 또 찾아 이동하는 것도 은근히 번거로운데, 한 곳에서 식사와 커피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꽤 매력적이에용

초당순두부를 국밥으로, 픽업투유 대표 메뉴
국밥카페 픽업투유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메뉴는 초당순두부를 활용한 국밥이에요. 메뉴는 초당순두부 돼지국밥, 초당순두부 순대국밥, 초당순두부 마라해장국밥 등이 있어요. 강릉 여행을 왔다면 초당순두부를 한 번쯤 먹어보고 싶은데, 일반적인 순두부찌개나 순두부전골과는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부드러운 순두부와 뜨끈한 국밥의 조합이라 아침 식사로도 부담스럽지 않고, 여행 첫날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을 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특히 강릉에 도착하자마자 먹는 첫 끼라면 '강릉에 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지역 메뉴를 찾게 되는데, 그런 점에서 순두부를 국밥으로 즐긴다는 게 이곳만의 재미있는 포인트입니다.
얼큰한 국밥 좋아한다면 해장국밥
순한 순두부국밥과 반대로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을 좋아한다면 해장국밥 종류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얼큰매운해장국밥이나 순두부매운해장국밥 등이 있고, 마라를 활용한 해장국밥도 있어 평범한 국밥보다는 조금 색다른 맛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여행하다 보면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셨거나 장시간 이동 때문에 속이 허한 경우도 있잖아요. 그럴 때 따뜻한 국물에 밥 한 공기 말아서 먹는 국밥만큼 든든한 메뉴도 없는 것 같습니다.


강원한돈 수제돈까스 세트까지 같이
저는 여기에 강원한돈 수제돈까스 세트까지 같이 주문해서 먹었어용. 아주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갓튀겨진 바삭한 겉면에 촉촉하고 고소담백 고기가 국밥이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식사 후 커피까지 이어지는 동선
그리고 국밥 먹고 커피까지 한 번에 해결가능한 국밥카페 픽업투유!! 개인적으로 픽업투유라는 이름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역시 식사 후 커피까지 이어지는 동선이에요. 국밥을 먹고 나면 보통 '이제 어디 카페 가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여기는 국밥카페라는 콘셉트답게 커피와 음료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릉은 워낙 카페가 유명한 도시라 식사 후 유명 카페를 찾아가는 것도 좋지만, 여행 일정이 빠듯한 날에는 이렇게 한곳에서 간단하게 식사와 커피를 해결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런 분에게 추천
강릉역 근처에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찾는다면 국밥카페 픽업투유 추천합니당. 특히 아래에 해당한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해요.
- 강릉역 근처 맛집을 찾는 분
- 기차에서 내려 바로 식사하고 싶은 분
- 아침 식사할 곳을 찾는 분
- 순두부를 색다르게 먹어보고 싶은 분
- 얼큰한 해장국밥을 좋아하는 분
- 식사와 커피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분
무엇보다 강릉 여행에서는 맛집 하나를 찾아가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하기보다는 여행 동선에 맞춰 가까운 곳에서 맛있는 한 끼를 먹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강릉역과 가까운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여행의 시작이나 마무리에 넣기 좋은 식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릉에 도착해서 '일단 밥부터 먹자!' 싶을 때, 혹은 여행을 마치고 기차 타기 전에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날 때, 강릉역 근처 국밥집을 찾고 있다면 국밥과 카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국밥카페 픽업투유!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강릉 여행에서 먹는 첫 국밥 한 그릇과 식사 후 커피 한 잔까지. 생각보다 꽤 괜찮은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