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 소머리국밥과 한우사골곰탕 두 그릇, 국밥카페 픽업투유
한 줄 요약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는 강릉 국밥집이다. 강릉 여행 마지막 날 숙취 해장을 위해 소머리국밥(곰탕) 12,000원과 한우사골곰탕 12,000원을 주문해 총 24,000원, 뽀얗고 진한 국물에 소면과 두툼한 고기가 듬뿍 들어 있었다. 기차 타기 전 속을 든든히 채우기 좋은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303번길 6
- 영업시간
- 07:00~20:00 (19:00 라스트오더)
- 주말
- 토·일 07:00~18:00 (17:00 라스트오더)
- 주차
- 가게 앞 골목 주차
- 소머리국밥(곰탕)
- 12,000원
- 한우사골곰탕
- 12,000원
- 이날 결제
- 총 24,000원
- 접근성
- 강릉역 도보 1~2분
2026. 9. 16. 방문자 기준

강릉 여행 마지막 날, 강릉역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는데요. 숙취로 속이 쓰렸는데, 마침 강릉역 근처에 국밥 맛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게 된 「 국밥카페 픽업투유 」
강릉역 근처에서 해장할 곳을 찾고 계시거나 강릉역 국밥 맛집을 검색해서 오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솔직후기 남겨볼게요!
국밥카페 픽업투유 위치와 영업시간
- 장소명 : 국밥카페 픽업투유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303번길 6)
- 영업시간 : 07:00 ~ 20:00 (19:00 라스트오더)
- 토·일요일 : 07:00 ~ 18:00 (17:00 라스트오더)
- 주차 : 가게 앞 골목 주차




「 국밥카페 픽업투유 」 는 강릉역에서 도보 1~2분 거리라 접근성이 정말 좋았는데요! 건물 외관에 '국밥카페 PICKUP TOYOU'라는 큼직한 간판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무료 포토카드
매장 안으로 들어서니 일반적인 국밥집 느낌과 달리 화이트 톤의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바로 눈에 들어왔어요.
포토카드


한쪽에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포토카드가 전시되어 있는 점도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단순히 식사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작은 기념품까지 챙길 수 있어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짤막한 메시지를 적어 매장에 붙여놓고 추억을 남길 수도 있어 소소한 재미가 있더라고요!
주문 방법과 메뉴 가격
QR 주문

주문은 QR코드로!


메뉴판을 살펴보니 든든한 순두부국밥과 얼큰해장국밥, 진한 한우사골곰탕, 수제돈까스 등 메뉴 구성이 정말 다채롭더라고요! 저희는 소머리국밥(곰탕) - 12,000원 1개, 한우사골곰탕 - 12,000원 1개를 주문했어요 ( 총 24,000원 )




소머리국밥·한우사골곰탕 맛은?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뽀얀 국물의 국밥 두 그릇과 공깃밥, 그리고 김치, 깍두기, 신선한 부추무침까지 정갈한 밑반찬들이 한 상 가득 차려져 나왔습니다!

다데기(양념장)와 소금, 후추가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간을 보면서 취향껏 조절해 먹을 수 있었어요.



뽀얗고 진한 국물이 첫 입부터 묵직하게 다가왔는데요! 오랜 시간 폭 고아낸 듯 국물의 깊은 맛이 느껴지면서도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넘어갔어요. 소면과 두툼한 고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고, 특유의 잡내도 전혀 안 나서 마지막 국물 한 방울까지 맛있게 비웠습니다.
강릉역 해장, 이럴 때 추천
강릉역 근처에서 해장할 곳을 찾고 계시다면, 역에서 도보 1~2분 거리로 접근성 좋고 깔끔한 '국밥카페 픽업투유'를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이른 아침부터 영업하는 곳이라, 여행을 시작하기 전이나 기차를 타기 전 따뜻하게 속을 든든히 채우기 딱 좋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