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감자탕 24시간 진한 국물과 두툼한 뼈, 소문난감자탕
한 줄 요약
소문난감자탕해장국은 노원구에서 감자탕과 뼈해장국 등을 내는 24시간 한식당이다. 남자친구와 감자탕 소자를 먹으며 두툼하고 부드러운 살코기, 들깨와 우거지 향이 느껴지는 깊은 국물을 맛봤다. 푸짐한 감자탕을 언제든 편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24시간 영업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영업)
- 주차
- 매장 옆 현대자동차 옆 주차장, 매장 이용 시 2시간 무료 지원
- 화장실
- 건물 화장실, 남녀 공용
- 좌석
- 약 70석
- 메뉴
- 감자탕, 해물감자탕, 삼계탕, 뼈해장국
- 사리
- 당면, 라면, 수제비 등 / 감자탕에는 수제비 기본 제공
2026. 9. 12. 방문자 기준
노원에서 감자탕, 뼈해장국 맛집으로 유명한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24시간 영업에 점심 메뉴도 있고, 감자탕부터 삼계탕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 소문난 감자탕·뼈해장국입니다.

소문난감자탕해장국 운영 정보
-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월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영업)
- 주차: 매장 옆 현대자동차 옆 주차장. 매장 이용 시 2시간 무료 지원.
- 화장실: 건물 화장실 (남녀 공용)


1994년에 오픈하여 무려 3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집이라고 해요! 중계 본점의 맛 그대로 2호점(상계점)에서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30년 전통 맛집답게 평일 오후 7시경 방문했는데도 이미 7팀 정도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70석 홀과 감자탕 메뉴
매장 내부 홀은 테이블 간격이 적당하고,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예요. 좌석이 70석 정도로 넉넉해서 가족 단위 외식이나 동호회 등 단체 모임 장소로도 딱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혼밥 손님도 많습니다! 점심에 해장국 먹으러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대표 메뉴인 감자탕부터 해물감자탕, 삼계탕, 뼈해장국 등 다양한 식사 메뉴가 있습니다. 당면, 라면, 수제비까지 사리류도 다양합니다! 감자탕에는 수제비가 기본으로 나오니 참고해 주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둘이 방문해 감자탕 소자를 주문했습니다.


진하고 얼큰한 감자탕 국물에 술이 빠지면 아쉽죠..! 음료수, 소주, 맥주, 막걸리 기본 주류 라인업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아시죠... 감자탕에 소맥이나 막걸리 마시면 얼마나 잘 넘어가게요...ㅎ_ㅎ

수제비를 넣어 먹은 감자탕 소자
기본 반찬 세팅입니다. 감자탕 맛집의 핵심인 갓 담근 칼칼한 겉절이 김치와 깍두기가 나와요!! 겉절이가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감자탕 나오기 전까지 하실 일이 있습니다! 바로 수제비 준비하기입니다 ヲヲヲ 손 열기로 녹이고 떼어내니 잘 되더라고요! 재밌었습니다 ㅎㅎ
메인 메뉴 감자탕이 나왔습니다! 냄비 위로 큼직한 뼈와 함께 구수한 우거지, 팽이버섯, 깻잎, 감자, 들깨가루가 산더미처럼 푸짐하게 나오더라고요!! 국물을 떠서 위에 뿌리려고 했는데,,, 재료가 한가득 있어서 국자를 넣어도 안 들어가더고요. 정말 최고죠... 그리고 여기 가스가 정말정말 강합니다..! 강불로 트니 불길이 냄비 끝까지 올라오더라고요 ㅋㅋㅋ 불 조절 잘 하셔야 합니다!!!

대략 10분 정도 팔팔 끓이고 먹어봤습니다! 뼈마다 살집이 정말 두툼하게 붙어 있고, 깊고 진하게 우러난 국물이 재료 속까지 잘 배어 들어갔더라고요! 국물은 들깨가루와 우거지 향이 잘 느껴졌습니다.

살코기를 살짝 떼어내봤습니다. 오랜 시간 정성껏 푹 삶아내어서 그런지, 젓가락만 대도 살이 뼈에서 스르륵 부드럽게 분리되더라고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살코기 식감이 최고였습니다...♥️
다 먹어갈 때쯤에는 미리 만들어둔 수제비도 넣어 먹었습니다! 국물이 졸아서 육수도 추가해서 먹었고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사진도 못 찍었네요 ㅠㅠ 참고로 소자에 뼈는 여섯 덩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잘 먹는 편인데도 먹고 너무 배불러 30분 동안 산책했답니다... 볶음밥은 정말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요. 다음에는 볶음밥 먹으러 다시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30년 전통답게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국물이 깊은 노원 감자탕 맛집! 24시간 언제든 편하게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