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지구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데이트, 부엌간 수완점
한 줄 요약
부엌간 수완점은 광주 수완지구에서 파스타와 뇨끼 등을 즐길 수 있는 양식 공간이다. 남편과 브런치 데이트로 방문해 페스츄리 스프,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통창의 초록 풍경과 편안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다. 세 메뉴를 골고루 나눠 먹기 좋았던 만족스러운 점심 식사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수완로106번길 37 1층
- 주차
- 매장 앞 도로 주차 가능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 방문 시각
- 점심 12시쯤
- 주문 메뉴
- 페스츄리 스프,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2026. 9. 9. 방문자 기준
남편과 함께 수완지구 데이트를 하다가 브런치가 먹고 싶어서 부엌간에 방문했어요~ 수완지구 브런치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곳이더라고요!


통유리로 된 입구에 부엌간 간판이 깔끔하게 보여서 첫인상부터 분위기가 좋았어요~
들어가기 전부터 눈길 가는 야외 공간

붉은 벽돌 외관 옆으로 야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초록초록한 주변 풍경이랑 어우러져서 여유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날씨 좋은 날에는 야외에서 시간 보내도 좋을 것 같았어요!
통창 너머 초록뷰가 예쁜 내부

매장 안으로 들어오니 깔끔하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우드톤 가구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져서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었답니다!

특히 커다란 통창 너머로 초록초록한 풍경이 펼쳐져 있었는데요. 데이트하면서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라 마음에 들었어요~

오픈 주방으로 되어 있어서 요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수완지구 브런치 데이트 장소를 찾는다면 분위기까지 챙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점심 12시, 기다림 없이 시작한 식사
저희는 점심 12시쯤 방문했는데 따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다만 이후 시간에는 손님이 많아지면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편하게 할 수 있었고요! 페스츄리 스프와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테이블 세팅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음식 나오기 전부터 기분 좋았답니다! 수완지구 브런치 찾으시는 분들은 점심시간 방문 시 참고해보세요~
바삭한 페스츄리와 진한 단호박 스프

먼저 나온 메뉴는 페스츄리 스프였어요~ 그릇 위를 페스츄리 빵이 덮고 있어서 비주얼부터 눈길이 가더라고요!

겉에 있는 페스츄리를 열어보면 안에는 노란 단호박 스프가 들어있답니다.

단호박 스프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는데요~ 페스츄리 빵을 조금씩 떼어서 스프에 같이 먹으니 더 든든했어요!

수완지구 브런치 먹으러 왔다가 따뜻하게 시작하기 좋았던 메뉴였답니다~
쫀득한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제가 평소에도 뇨끼를 좋아하는 편인데 생각보다 파는 곳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메뉴에 뇨끼가 있으면 거의 꼭 주문해서 먹어보는 편이에요~

부엌간에서 주문한 뇨끼는 노릇하게 구워진 비주얼부터 맛있어 보였어요!

직접 먹어보니 뇨끼가 쫀득하면서 크림소스가 부드럽게 잘 어우러졌답니다~

버섯도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서 뇨끼와 함께 먹는 식감도 좋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조합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조개와 새우가 든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이날 토마토 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도 주문했어요~ 토마토소스에 면이 잘 어우러지고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있더라고요!

조개도 들어있어서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면에도 토마토소스가 잘 어우러져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새우도 큼직하게 들어있어서 면과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는데요~

해산물이 들어가서 그런지 감칠맛도 좋았던 파스타였어요! 수완지구 브런치 메뉴로 푸짐하게 먹기에도 괜찮았답니다~
세 메뉴를 나눠 먹은 브런치 조합

페스츄리 스프부터 뇨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까지 세 가지 메뉴를 함께 먹어봤는데요~ 진한 단호박 스프로 시작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뇨끼를 먹고, 중간중간 토마토 파스타를 먹으니 메뉴 조합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남편과 수완지구 브런치 데이트하면서 여러 메뉴를 나눠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요~ 배부르고 만족스럽게 식사했답니다!
부엌간 수완점 방문 전 궁금한 점
데이트 장소로 괜찮나요?
통창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분위기가 편안하고 감성적이었어요~ 남편과 수완지구 데이트하면서 브런치 즐기기 좋았답니다!
어떤 메뉴를 먹어봤나요?
페스츄리 스프와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를 먹어봤어요~ 세 메뉴의 맛과 식감이 서로 달라서 함께 주문해 나눠 먹기 좋았어요!
점심시간에 웨이팅이 있나요?
저희는 점심 12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이후에는 손님이 많아질 수 있어 보여서 방문 시간은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