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 디저트 카페 산책길 포장, 브레산느와 소금빵 다소니
다소니는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경의선숲길과 마포역 사이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대흥역에서 경의선숲길을 걷다 들러 초코바게트·소금빵·브레산느를 포장했는데, 처음 먹어본 브레산느의 촉촉함과 크림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경의선숲길 산책길이라면 다소니의 브레산느와 라떼 조합을 노려볼 만합니다.
서랍 속 탐색자 · 46 개의 글
집에서 보내는 일상과 그 안에서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생활용품 · 카페 · 음식점 · 헤어·뷰티 · 술집 · 쇼핑
다소니는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경의선숲길과 마포역 사이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대흥역에서 경의선숲길을 걷다 들러 초코바게트·소금빵·브레산느를 포장했는데, 처음 먹어본 브레산느의 촉촉함과 크림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경의선숲길 산책길이라면 다소니의 브레산느와 라떼 조합을 노려볼 만합니다.
논샬랑라운지는 수원 행궁동 장안문 바로 옆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겨울에 아빠와 왔다가 반한 논샬랑라운지를 여름 일요일 저녁 부모님을 모시고 4인 가족으로 다시 찾아, 바질 토마토파스타·클래식 까르보나라·홈메이드 미트볼과 프렌치바게트·크리스피 씬피자에 마늘볶음밥을 추가해 먹었습니다. 장안문 뷰와 큰 테이블 덕분에 가족 외식 장소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14번 출구 골목에 있는 2층 규모의 칼국수·보쌈 한식집이다. 20대 직장인 작성자가 친구, 직장 동료와 여러 번 다시 찾은 곳으로, 저녁에 수육보쌈과 육전, 다선칼국수를 맥주와 함께 먹었고 매번 김치 맛에 반한다고 한다. 점심엔 칼국수정식, 저녁엔 세트 메뉴로 술자리까지 되는 교대역 단골집이다.
레이몬드 이수점은 이수역 9번 출구 방면에 있는 미국식 피자와 수제맥주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선거일 점심에 방문해 페퍼로니·치즈·스파이시푸실리·베이컨하와이안 조각피자를 인당 2조각씩 주문하고, 300원짜리 갈릭 소스를 추가해 먹었습니다. 레이몬드 이수점은 큰 조각피자 덕분에 데이트는 물론 혼밥으로도 부담 없는 이수역 피자집입니다.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용산점은 용산역 1번 출구 방면 용산푸르지오써밋 1층에 있는 샐러드 파스타·플레이트 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프레퍼스를 포장해 회사 점심 혼밥으로 먹는 작성자가 용산에 놀러 간 김에 최애 메뉴인 치킨로제샐러드파스타와 비프샐러드파스타를 포장했고, 수비드 닭가슴살과 부채살의 촉촉함에 다시 반했다고 합니다. 저녁까지 배고프지 않을 만큼 든든한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는다면 프레퍼스 용산점이 잘 맞습니다.
감골연탄집 서초교대점은 서울 교대역 6번 출구 쪽 법원 맞은편에 있는 연탄구이 돼지고기집이에요. 교대역 직장인인 작성자가 퇴근 후 친구와 함께 연탄 왕소금 삼겹살, 줄줄이 특목살, 껍데기와 꽃게·바지락 된장찌개를 먹었고, 두툼한 한돈의 육즙과 불향, 고기 기름에 구운 김치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고 해요. 교대역에서 삼겹살·목살 맛집을 찾는다면 감골연탄집 서초교대점을 추천한다는 결론이에요.
조희탁커피는 수원 팔달구 아주대학교 정문 앞 아주대삼거리 골목에 있는 넓은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토요일 점심 뒤 아빠의 추천으로 조희탁커피에 데이트하러 가서 아메리카노, 아이스 카페라떼, 휘낭시에를 먹으며 1시간쯤 쉬었고, 콘센트가 곳곳에 있는 넓은 좌석과 매장 내 아메리카노 리필에 만족했습니다. 음료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리필과 분위기를 생각하면 카공족에게 오히려 가성비가 좋은 카페라는 결론입니다.
사랑집은 수원 아주대 앞 골목에 있는 돼지김치구이 전문점이에요. 부부가 첫 아주대 데이트로 주말 오픈 시간에 맞춰 찾아가 돼지김치구이 소 사이즈(19,000원)를 둘이 먹었고, 진한 양념과 김치 맛에 볶음밥을 기다리지 못하고 공기밥부터 주문했어요. 아주대 앞에서 둘이 든든한 점심을 저렴하게 먹고 싶다면 사랑집이 좋은 선택이에요.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 드라마시티 1층에 있는 24시 뼈해장국집입니다. 작성자는 아빠와 함께 뼈해장국과 처음 보는 메뉴인 뼈우동해장국을 한 그릇씩 주문해 진한 돈육수, 부드러운 살코기, 밥과 우동면 조합을 맛봤습니다. 얼큰한 국물로 해장하고 싶을 때 시간 상관없이 찾기 좋은 인계동 해장국집이라는 평입니다.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수원세무서 근처에 있는 칼국수집입니다. 부모님과 두 번째로 다선칼국수 본점을 찾아 AK에 주차하고 저녁으로 접시수육, 비빔칼국수, 만두칼국수, 해물파전을 먹었고, 촉촉한 수육과 중독적인 양념의 비빔칼국수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첫 방문보다 더 맛있게 먹었다는 결론입니다.
디아즈케이크부띠끄는 수원시청역 9번 출구 방면 인계동 나혜석거리 건물 2층에 있는 케이크·핸드드립 커피·티 중심의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인계동에서 점심을 먹은 뒤 아빠와 함께 들러 망고 조각케이크, 아이스 카페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숙성이 잘 된 망고와 동물성 생크림 케이크를 고소한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인계동 식후 카페입니다.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매산동행정복지센터 근처에 있는 칼국수·수육·만두 전문 한식당입니다. 주말에 부모님과 셋이 방문해 아빠가 고른 수육, 만두칼국수, 8,000원 반반만두 조합을 먹었고, 맑은 육수와 잡내 없이 촉촉한 찜기 수육, 잘 익은 김치가 특히 좋았습니다. 다선칼국수는 칼국수로 유명하지만 수육을 꼭 함께 먹어봐야 하는 수원역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