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역 부부 여름 낮맥 치킨버거 두 종 비교, 바스버거 신용산점
바스버거 신용산점은 삼각지역 3번 출구 쪽 용리단길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부부가 점심 데이트로 들러 하와이안버거, 치킨버거, 크런치 치킨버거, 칠리모짜치즈바에 바스라거 생맥주를 곁들였고, 세트 대신 콤보로 시켜 감자튀김이 없었지만 무제한 감자칩으로 맥주 안주까지 해결했습니다. 생맥주와 함께라면 바스버거 신용산점의 치킨버거 라인이 특히 잘 어울렸습니다.
서랍 속 탐색자 · 54 개의 글
집에서 보내는 일상과 그 안에서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생활용품 · 카페 · 음식점 · 헤어·뷰티 · 술집 · 쇼핑
바스버거 신용산점은 삼각지역 3번 출구 쪽 용리단길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부부가 점심 데이트로 들러 하와이안버거, 치킨버거, 크런치 치킨버거, 칠리모짜치즈바에 바스라거 생맥주를 곁들였고, 세트 대신 콤보로 시켜 감자튀김이 없었지만 무제한 감자칩으로 맥주 안주까지 해결했습니다. 생맥주와 함께라면 바스버거 신용산점의 치킨버거 라인이 특히 잘 어울렸습니다.
태백상회 인계본점은 수원 나혜석거리 메인 상권에 있는 정육·수산 코너를 함께 갖춘 야장 고깃집이다.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목요일 저녁 6시쯤 방문해 삼겹·항정 320g과 숙성회 또는 해산물로 구성된 돼지해물한상(68,000원)을 먹었고, 해산물 전용 불판과 밑반찬, 고기 퀄리티까지 만족스러웠다. 해산물과 돼지고기 취향이 갈리는 가족이 함께 야장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더미뇽 서울은 신논현역 6번 출구와 강남역 11번 출구 사이에 있는 브런치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토요일 데이트로 캐치테이블 예약 후 처음 1층에 앉아 트러플 감자 스프, 해산물 오일파스타, 팝오버팬케이크를 먹었습니다. 트러플 향이 올라오는 감자 스프와 관자·새우가 듬뿍 든 오일파스타가 특히 만족스러웠다는 후기입니다.
호랑이굴 타임빌라스 수원점은 수원역 타임빌라스(롯데몰) 3층 식당가에 있는 곱창전골 전문 한식 맛집이다. 평일 점심 피크 직전에 아빠와 함께 가서 가츠동정식, 점보 원조 규동 정식, 사이드 계란오꼬노미야끼를 주문했고, 정식마다 계란과 새우튀김이 함께 나와 푸짐했다. 전골뿐 아니라 점심 정식 메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곳이다.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신논현역 6번 출구와 강남역 11번 출구 사이 골목에 있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주말 데이트로 베이커스트 브라운을 찾아 처음으로 지하층에 앉았고, 메론소금빵 구경과 아메리카노, 흑임자라떼, 새로 나온 강남 샌드 세트를 즐겼습니다. 가격대는 있지만 빵 종류가 많고 넓은 자리에서 편히 머물 수 있어 강남역 데이트 카페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프레퍼스다이어트 선릉역점은 선릉역 10번 출구 방면 테헤란로에 새로 문을 연 샐러드·샐러드 파스타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퇴근길에 비프 샐러드 파스타와 치킨 로제 샐러드 파스타 콤보를 포장해 남편과 저녁으로 먹었고, 입맛 까다로운 남편도 수비드 부채살 맛에 반했다고 합니다. 선릉역에서 든든하고 맛있는 샐러드 파스타를 찾는다면 프레퍼스다이어트 선릉역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이치규 강남신논현점은 신논현역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강남이 생활권인 커플이 오랜만에 재방문해 세트 메뉴 2번에 미니카레(5,000원)를 더해 안심·채끝 규카츠를 애쉬레 버터 바른 미니 화로에 구워 먹었고, 무제한 밥으로 카레와 함께 밥을 리필했습니다. 안심과 채끝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이치규 세트 메뉴로 두 가지를 모두 맛보는 것이 답입니다.
베르그 더현대 서울은 여의도 더현대 서울 6층에 있는 테이크아웃 중심의 커피·소프트 아이스크림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토요일 저녁 혼자 들러 시그니처 아인슈페너인 베르그커피(6,000원)와 로투스쿠키 2개를 사서 매장 앞 휴식 공간에서 5층 뷰를 보며 먹었습니다. 진한 커피와 크림이 층마다 다른 맛을 내는 베르그커피 덕분에 더현대 서울에서 카페를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다소니는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경의선숲길과 마포역 사이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대흥역에서 경의선숲길을 걷다 들러 초코바게트·소금빵·브레산느를 포장했는데, 처음 먹어본 브레산느의 촉촉함과 크림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경의선숲길 산책길이라면 다소니의 브레산느와 라떼 조합을 노려볼 만합니다.
논샬랑라운지는 수원 행궁동 장안문 바로 옆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겨울에 아빠와 왔다가 반한 논샬랑라운지를 여름 일요일 저녁 부모님을 모시고 4인 가족으로 다시 찾아, 바질 토마토파스타·클래식 까르보나라·홈메이드 미트볼과 프렌치바게트·크리스피 씬피자에 마늘볶음밥을 추가해 먹었습니다. 장안문 뷰와 큰 테이블 덕분에 가족 외식 장소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14번 출구 골목에 있는 2층 규모의 칼국수·보쌈 한식집이다. 20대 직장인 작성자가 친구, 직장 동료와 여러 번 다시 찾은 곳으로, 저녁에 수육보쌈과 육전, 다선칼국수를 맥주와 함께 먹었고 매번 김치 맛에 반한다고 한다. 점심엔 칼국수정식, 저녁엔 세트 메뉴로 술자리까지 되는 교대역 단골집이다.
레이몬드 이수점은 이수역 9번 출구 방면에 있는 미국식 피자와 수제맥주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선거일 점심에 방문해 페퍼로니·치즈·스파이시푸실리·베이컨하와이안 조각피자를 인당 2조각씩 주문하고, 300원짜리 갈릭 소스를 추가해 먹었습니다. 레이몬드 이수점은 큰 조각피자 덕분에 데이트는 물론 혼밥으로도 부담 없는 이수역 피자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