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 토요일 점심 아들과 닭추가 한 상,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
한 줄 요약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은 경남 양산 하북면 통도사로에 있는 닭칼국수 전문점입니다. 토요일 점심에 아들과 둘이 찾아 언양닭칼국수 두 그릇에 닭 추가 4,000원, 공기밥 하나까지 딱 2만 5천 원어치를 주문했고, 닭사골에 들깨가루가 들어간 국물은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났습니다. 닭 반 마리 추가하니 거의 한 마리, 복날 아닌데도 보양식 먹는 기분이 나는 한 그릇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언양닭칼국수
- 10,000원
- 닭 추가
- 4,000원
- 곱빼기
- 1,000원
- 이날 주문
- 닭칼국수 2개(1개는 닭 추가) + 공기밥 1개 = 25,000원
- 그 외 메뉴
- 닭곰탕, 언양식칼국수, 간장찜닭, 쫄깃만두
- 영업시간
-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 휴무
- 매주 수요일
- 주차
- 가게 바로 옆 주차장
- 셀프바
- 단무지, 매운 김치, 덜 매운 김치, 양파
2026. 9. 20. 방문자 기준
통도사 맛집 칼국수, 아들과 점심 메뉴 고르기

아들과 함께, 뭘 먹지, 칼국수는 어때? 닭 들어간 거 괜찮니,,네.., 국수를 후루룩 잘 먹으니 칼국수도 잘 먹지,, 국수에 닭이 들어가도 괜찮지..물론 치킨을 좋아하고 닭도리탕,,그거 닭찜도 좋아하니까 닭이 들어간 칼국수를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겠다.

배가 고파서 밥을 먹기 전이라도 화분에 뭐가 있는가 본다. 앗 금전수가 밖에 나와 있다. 화분 크다. 금전수는 보통 실내에 심어 놓는데 여기는 사람들 많이 보고 가라고 밖에 내어놓았나보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살짝 날씬해 보인다. 우와...1kg만 더 빼고 싶다.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 휴무일과 주차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은 매주 수요일이 정기휴무다. 출입문 앞에 정기휴무 표시가 되어 있다.

들어가 본다. 마침 오늘은 토요일이니 잘 선택해서 왔다. 가는 날이 장날이면 어떡하나,, 통도사 근처라서 식사후 통도사도 한 번 둘러볼참이다. 복잡하면 어쩌나,, 하여 자수정 동굴로 가게 되었다는.

수시로 바뀌는 닭메뉴, 간장찜닭,, 또... 밖에는 닭칼국수 하얀 표시가 있어 찾기 쉽다. 주차장은 가게 바로 옆에 있다. 주차 편하게 하고 입장 고고.
닭칼국수 10,000원, 닭 추가 4,000원 메뉴판

언양에 왔으니 닭칼국수를 먹어봐야지. 몇 년전 부산 서면에서 닭칼국수 처음 먹어봤다. 국수와 닭이 만나니 또 다른 맛의 분위기, 보양식 먹는 기분 딱 난다. 그 외에 닭곰탕도 있고 언양식칼국수, 간장찜닭, 쫄깃만두가 있다. 닭을 추가하면 4,000원. 곱빼기는 1,000원.
천 원 더 내면 곱빼기라니, 다 먹고 나서 글자를 봤다.

국민음식이랄까, 점심 시간인데 테이블에 손님들이 많이 착석했다. 우리도 그 중 한 팀. 빈 자리는 다음 손님을 기다린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역시나 언양닭칼국수 두 개, 그 중 하나는 닭 추가, 아들 닭 좋아하니 추가로,,글고 공기밥 하나. 딱 2만 5천원이다.
체험단으로 와서 금액 기차게 잘 맞추어서 주문했다.
셀프바 김치, 매운맛 주의

단무지, 매운 김치, 덜 매운 김치가 준비되어 있다. 일단 테이블에는 기본양의 김치를 내 놓는다. 필요하면 여기 와서 덜어간다. 남기지 말고 딱, 꼭 먹을양만큼만 가져가면 되겠다. 닭고기와 국물을 먹다보면 매운 김치가 더 당긴다.

매일 담근다. 국내산 배추김치이다. 좀 맵다. 조금씩 먹으면 간이 딱 맞다구.

닭칼국수에는 닭사골과 들깨가루와 닭반마리가 들어간다. 깊은 맛이 일품이다. 글자 그대로 국물맛이 진하다. 깔끔하면서도 깊은맛이 난다. 김치는 정말 맵다는,,느낌표 두 개.활활 탄다.
닭 반 마리 추가하면 거의 한 마리

준비가 잘 되어서 주문하고 5분쯤 되어서,,나왔다. 파가 채썰어져있다. 눈으로 한 번 요기한다. 좌우 두리번두리번.
통도사 맛집 칼국수 언양닭칼국수

아침 안 먹고 점심이다. 배도 살짝 고픈터, 집에서 여기까지 35분이나 달려왔다. 그동안 음식 들어갈 준비 엄청 했다.

우와,,많다. 아들 다 먹는다.
통통하니 부드럽고 쫄깃하다. 문득 칼국수 좋아하는 미미가 생각난다. 조개가 들어간 칼국수를 좋아하는 미미.

잘 발라 먹으면 된다. 부드러운 닭고기를 소금에 찍어 먹는다. 통도사 맛집 칼국수 언양닭칼국수



언양에 오면 꼭 먹어봐야할 닭칼국수, 밥과 함께..


들깨가루 들어 있다. 고소하다. 오메가 3.



셀프바에 가서 양파와 단무지를 갖고 왔다. 닭고기 먹을 때는 무가 빠져선 안 되지. 무나 감자는 꼭 챙겨 먹는다. 더불어 양파도 함께.
다 먹었다.



난 배불러 안 먹고 아들만 냠냠,,,시원한거 좋아한다.
영업 시간
-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 수요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