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모래내시장 삼계탕 찹쌀밥 한 끼, 옛날경성순대국
한 줄 요약
옛날경성순대국 구월모래내시장역점은 인천 모래내시장 정문 근처에서 순대국과 삼계탕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순대국밥 정식의 찰순대·편육과 펄펄 끓는 삼계탕을 먹었고, 삼계탕 속 찹쌀밥이 꽉 차 있어 마음이 좋아졌어요. 점심이나 저녁에 든든하게 한 끼 챙기기 좋은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모래내시장역 2번 출구 기준 도보 2분 거리
- 비조리 포장 할인
- 매장 식사 후 주문 시 2,000원 할인
- 삼계탕 주문
- 약 10분 소요 안내
2026. 9. 7. 방문자 기준
모래내시장역 가까운 순대국밥집
모래내시장역 2번 출구 기준 도보 2분 거리.


모래내시장 정문 근처에 위치한 옛날경성순대국 구월모래내시장역점. 역사와 가깝고 시장과도 접근성이 좋아 간단하게 먹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먹고 싶은 구성으로 고르는 메뉴
취향에 따라 즐겨 먹는 옛날 감성 메뉴가 있었어요. 순대국은 토종순대+머릿고기+곱창, 돼지국밥은 머릿고기만, 순대빼고는 머릿고기+곱창 구성 등등.
옛날경성순대국이 좋은 게 커스텀이 가능하도록 메뉴판이 짜여져 있더라고요. 먹고 싶은 것만 넣은 메뉴를 고를 수 있으니 나름 괜찮은 느낌?
고객설문 조사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식사권 제공, 네이버 리뷰 작성 시 찰순대 서비스 증정. 비조리 포장 주문 시 2,000원 할인 적용(단, 매장 식사 후 주문 시 적용).
셀프바와 테이블 양념


셀프바 구성은 쌈장, 새우젓, 깍두기, 양파, 고추, 김치.

기본 세팅도 셀프바와 같은 구성. 처음에 다 가져다 주시니 필요한 반찬만 가져다 드시면 될 것 같아요.


테이블에는 소금, 후추, 고추기름, 다대기, 새우젓, 고추, 들깨가루가 있었어요. 국밥 드시는 분들은 자기만의 커스텀 방식이 있어 테이블에 비치된 소스도 중요하다고 하던데, 저랑 같이 간 일행 왈로는 다대기 간도 나쁘지 않고 들깨가루도 딱 좋다고 말하더라고요.
순대국밥 정식과 삼계탕 솔직한 후기


주문 메뉴는 삼계탕, 순대국밥 정식(순대국밥, 공기밥, 찰순대, 편육).
찰순대와 편육


쫄깃한 당면이 든 찰순대와 편육. 부추를 같이 주셔서 편육과 조합해 먹었더니 향긋한 내음이 입안 가득 퍼져 먹기 좋았답니다.
순대·머릿고기·곱창이 든 순대국밥

순대, 머릿고기, 곱창이 들어간 순대국. 펄펄 끓으며 나온 순대국이었어요. 특을 시킨 것도 아닌데 내용물이 든든하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잡내도 하나도 안 나고 한 끼 챙겨 먹기로 딱이라는 평까지 남겼으니, 저녁·점심에 혼밥하러 와도 괜찮을 느낌?
찹쌀밥이 들어간 삼계탕


튼실한 닭이 든 삼계탕. 마찬가지로 펄펄 끓는 채로 나온 삼계탕이었어요. 제가 등에 붙은 살부터 먹는 걸 좋아해 닭 정중앙을 갈라 해부를 시작했는데 중간에 찹쌀밥을 넣어두셨더라고요. 아, 삼계탕에 없으면 섭한 찹쌀밥. 꽉꽉 들어차 있는 걸 보니까 갑자기 마음이 좋아지더라고요.
삼계탕은 일단 간이 안 되어 나와 그런가 소금이랑 같이 나오더라고요. 간 맞춰 드시거나, 살만 발라 소금에 찍어드시거나 취향에 맞게 드시는 걸 추천.
삼계탕 주문을 넣으면 대략 10분 정도 걸린다고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만약 급하게 먹어야 하는데 삼계탕이 먹고 싶다? 가게에 미리 전화를 해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갈 때 챙기는 식후 커피

입구에 놓인 커피 머신. 식후 커피로 한 잔 딱 들고 나가기 좋은 커피였어요. 카운터가 아니라 입구에 있어 나갈 때 들고 나가기 좋았어요.
점심·저녁 혼밥으로 든든한 한 끼
구월모래내시장 점심 저녁 혼밥집을 찾는다면 추천. 모래내시장 입구 근처에서 국밥이나 비조리 포장을 찾는다면 옛날경성순대국 구월모래내시장역점.
위치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로 285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