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고기집 감자 버섯 미나리 곁들인 600g 세트, 고기꾼김춘배 홍대숲길점
한 줄 요약
고기꾼김춘배 홍대숲길점은 홍대입구역 6번출구에서 521m, 경의선숲길 바로 옆에 있는 야장 분위기 고기집이다. 한우 등심과 한돈 목살·갈비살이 나오는 한우/한돈 2인 SET 600g을 주문해 감자·버섯·미나리와 함께 직원이 순서대로 구워주는 구이를 즐겼고, 반반 냉면과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다. 여러 부위를 한 상에서 비교하며 먹고 싶을 때 좋은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서강로13길 31-2
- 위치
- 홍대입구역 6번출구 521m
- 영업시간
- 월요일~일요일 12:00-23:00
- 주문 메뉴
- 한우/한돈 2인 SET (총 600g, 한우 등심·한돈 목살·갈비살)
- 사이드
- 냉면 비냉·물냉 반반 선택 가능, 마무리 볶음밥
2026. 9. 16. 방문자 기준

고기꾼김춘배 홍대숲길점은 어디에 있나요
서울 마포구 서강로13길 31-2 홍대입구역 6번출구 521m 월요일~일요일 12:00-23:00
홍대에서 고기 먹으려고 찾아보다가 경의선숲길 근처에 있는 고기꾼김춘배 홍대숲길점에 다녀왔어요. 홍대입구역에서도 걸어가기 괜찮은 위치에 있고 경의선숲길 바로 근처라 식사 전후로 산책하기에도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여기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있어서 여러 종류의 고기를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았어요!!!



고기가 야장느낌으로 먹을 수 있는 분위기라 너무 좋았어요!! 음식은 맛도 맛있기만 분위기도 한몫하는것 같다고 느껴지더라구요.

한우/한돈 2인 SET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저희는 한우와 한돈을 같이 맛볼 수 있는 한우/한돈 2인 SET를 주문했어요. 한우와 한돈 2인 SET는 총 600g 구성으로, 한우 등심과 한돈 목살, 갈비살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메뉴예요.

다양한 구성도 판매하고 단품으로도 판매하고 있어요! 메뉴판을 넘기면서 참고하세요.


등장부터 영롱함이 눈길이 저절로 가게되는 비주얼이에요!!


한우 등심부터 순서대로 구워주는 구이
한 가지 고기만 먹으면 조금 아쉬울 때가 있는데 이렇게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함께 나오니까 메뉴 선택하기도 편하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고기가 한 번에 다 나오는 게 아니라 순서에 맞춰 구워주셔서 더 편했어요. 먼저 맛본 한우. 처음에는 한우부터 구워주셨어요~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감자, 버섯, 미나리까지 푸짐하니 제대로 고기를 즐길 수 있겠죠!!



두툼한 한우를 불판에 올려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는데 고기 굽는 냄새부터 식욕을 제대로 자극하더라구요. 잘 구워진 한우는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풍미가 느껴졌고, 역시 소고기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적당하게 구워 먹는 게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한 점 먹어보니 육즙과 고기 자체의 풍미가 잘 느껴져서 시작부터 만족스러웠어요!!


냉면은 비냉·물냉 반반
고기에는 냉면이 빠질 수 없죠! 냉면도 비냉, 물냉 반반씩 선택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고기 한입에 냉면 한입은 빠질 수 없는 조합이에요~



한돈 목살과 갈비살은 어떤 맛이었나요
목살은 담백하면서 육즙이 느껴지고, 갈비살은 쫄깃한 식감이 있어서 같은 돼지고기라도 부위마다 먹는 재미가 다르더라구요. 소고기부터 돼지고기까지 순서대로 먹으니까 각각의 맛과 식감도 비교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셔서 좋았어요. 고기집 가면 고기 굽느라 대화에 집중하기 어려울 때도 있는데 여기는 먹기 좋은 상태까지 구워주시니까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식사할 수 있더라구요~

2차전 고기 너무 맛있었어요!! 여기는 재방문하고 싶은곳으로 추천해요. 버섯에도 육즙이 그대로 머금고 있어서 제대로 즐겼네요~


고기 위에 미나리와 김치 올려서 힌입 먹으면 꿀맛. 맛도리로 한입이 무한으로 들어가네요~


마무리는 볶음밥
역시 마무리는 볶음밥이죠!! 빨간 양념이 제대로 볶아져서 맛이 없을 수 없었어요. 고기부터 사이드 냉면, 볶음밥까지 코스로 즐기기 추천해요~

홍대에서 고기집을 찾는다면 경의선숲길 분위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기꾼김춘배 홍대숲길점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 세트로 푸짐하게 즐겨보세요~








